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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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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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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eulsoritimes.co.kr 2005/2/16(수)
`북한이 핵을 보유했노라'고 큰소리 치면서 온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였다. 그러나 북한이여, 고구려가 중국 역사라고 억지를 쓰는 중국에게 큰소리를 치면서 덤벼 보시구려.
우리에게는 용기가 필요하다. 별세계 저 너머에서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분을 따라 길 나선 아브라함을 생각한다. 일찍부터 나의 인생을 아브라함식 모험에 걸고 살아가고는 있지만 그가 갈데아 우르를 떠날 무렵의 나이가 되고 보니 나는 또 한 번의 출사를 결심하면서 믿음의 대장부 아브를 생각하고 있다.
아브, 아브라함은 고대 문명의 심장부인 우르를 떠났다. 우르의 문명이 사양길에 접어들고 있음을 그의 지혜로 터득한 터였다. 그는 바벨론 신들이 혼조를 보이고 있음을 알았다. 달과 별로 이름하는 신들의 수명도 다해가고 있음을 알았다. 천지의 주재시여, 내 조상의 아버지시여, 우리의 조상들의 죄 때문에 노여워하신 일이 있으시며 오늘은 나 아브라함의 마음에서도 떠나신 듯 음성을 주시지 않는 달과 별, 그리고 태양으로 이름하는 문명 저 너머에 계실 듯한 하나님이시여.
아브라함은 알았다. 달과 별, 그리고 태양의 신들이 수명을 다 했음을 영특하게도 깨달았다. 오늘의 종교들, 자기 본분을 망실해버린 기독교까지를 포함하여 자기 종교 잘난 맛에 우쭐거리는 따위의 종교들, 그들은 모두 달과 별의 신(神)시대의 가치에 준하는 과정물(과도물)들이다.
특히 기독교는 참으로 가관이다. 드디어 교파주의의 극치를 누리면서, 교파가 산산조각이 나버린 현실, 교구가 따로 없는 도적의 무리가 되어버린 시대를 부끄러워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반복하는 교회들.
며칠 전 오늘의 기독교를 이끌어갈 지도자 순위를 발표했던데 그들은 교회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무지 아니던가. 교구를 파괴해 버리고 꿩잡는 게 매라면서 교구를 서울, 수도권, 전국 단위로 삼아 자기 교회를 제외한 모든 교회들 사이사이를 비집고 다니면서 신자를 훔친다.
이런 따위의 교회들은 이미 교회가 아니다. 예수를 중심하여 성령시대 이후에 나타난 지상의 모든 교회는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이다. 이스라엘 열두지파가 각기 자기 권역을 가지고 활동했듯이 오늘의 예수교회는 마땅히 교회와 교회간의 불가침 영역이 있어야 한다.
이것은 기본이다. 모든 지교회들이 하나같이 예수의 이름 앞에 겸허한 자세를 갖추라. 10만 명이 모인다 해도 그 교회는 예수 앞에서 아주 작은 가지에 지나지 않음을 명심하라. 능력이 있는가. 잘났는가. 내가 교구를 설치하고 지교회, 지성전이라는 괴상스러운 이름으로 전을 열지 않으면 그곳에 사는 신자들은 교회가 없어서 신앙생활 못한다던가.
아, 별들처럼 뽐내는 것들이여, 그러나 똥자루 하나 처리할 수 없는 분별력, 당신의 욕심을 탐욕이라 하는데 그것은 모두 똥자루의 영역으로 다시 태어나야 할 명령을 기다릴 수도 없는 파국의 현장임을 명심하라.
삼가 탐심을 물리치라. 예수의 지체들이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면 거기가 곧 바벨론 아니겠는가. 멸망의 바벨론 달과 별의 문명을 뽐내지만 바로 거기는 저주가 준비되었다 하며, 별과 달 저 너머에서 부르시는 주를 찾아 길 떠나는 아브라함의 지혜를 배우지 않겠는가.
無然
http://www.deulsoritimes.co.kr/technote/read.cgi?board=pa&nnew=2&y_number=136
`북한이 핵을 보유했노라'고 큰소리 치면서 온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였다. 그러나 북한이여, 고구려가 중국 역사라고 억지를 쓰는 중국에게 큰소리를 치면서 덤벼 보시구려.
우리에게는 용기가 필요하다. 별세계 저 너머에서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분을 따라 길 나선 아브라함을 생각한다. 일찍부터 나의 인생을 아브라함식 모험에 걸고 살아가고는 있지만 그가 갈데아 우르를 떠날 무렵의 나이가 되고 보니 나는 또 한 번의 출사를 결심하면서 믿음의 대장부 아브를 생각하고 있다.
아브, 아브라함은 고대 문명의 심장부인 우르를 떠났다. 우르의 문명이 사양길에 접어들고 있음을 그의 지혜로 터득한 터였다. 그는 바벨론 신들이 혼조를 보이고 있음을 알았다. 달과 별로 이름하는 신들의 수명도 다해가고 있음을 알았다. 천지의 주재시여, 내 조상의 아버지시여, 우리의 조상들의 죄 때문에 노여워하신 일이 있으시며 오늘은 나 아브라함의 마음에서도 떠나신 듯 음성을 주시지 않는 달과 별, 그리고 태양으로 이름하는 문명 저 너머에 계실 듯한 하나님이시여.
아브라함은 알았다. 달과 별, 그리고 태양의 신들이 수명을 다 했음을 영특하게도 깨달았다. 오늘의 종교들, 자기 본분을 망실해버린 기독교까지를 포함하여 자기 종교 잘난 맛에 우쭐거리는 따위의 종교들, 그들은 모두 달과 별의 신(神)시대의 가치에 준하는 과정물(과도물)들이다.
특히 기독교는 참으로 가관이다. 드디어 교파주의의 극치를 누리면서, 교파가 산산조각이 나버린 현실, 교구가 따로 없는 도적의 무리가 되어버린 시대를 부끄러워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반복하는 교회들.
며칠 전 오늘의 기독교를 이끌어갈 지도자 순위를 발표했던데 그들은 교회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무지 아니던가. 교구를 파괴해 버리고 꿩잡는 게 매라면서 교구를 서울, 수도권, 전국 단위로 삼아 자기 교회를 제외한 모든 교회들 사이사이를 비집고 다니면서 신자를 훔친다.
이런 따위의 교회들은 이미 교회가 아니다. 예수를 중심하여 성령시대 이후에 나타난 지상의 모든 교회는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이다. 이스라엘 열두지파가 각기 자기 권역을 가지고 활동했듯이 오늘의 예수교회는 마땅히 교회와 교회간의 불가침 영역이 있어야 한다.
이것은 기본이다. 모든 지교회들이 하나같이 예수의 이름 앞에 겸허한 자세를 갖추라. 10만 명이 모인다 해도 그 교회는 예수 앞에서 아주 작은 가지에 지나지 않음을 명심하라. 능력이 있는가. 잘났는가. 내가 교구를 설치하고 지교회, 지성전이라는 괴상스러운 이름으로 전을 열지 않으면 그곳에 사는 신자들은 교회가 없어서 신앙생활 못한다던가.
아, 별들처럼 뽐내는 것들이여, 그러나 똥자루 하나 처리할 수 없는 분별력, 당신의 욕심을 탐욕이라 하는데 그것은 모두 똥자루의 영역으로 다시 태어나야 할 명령을 기다릴 수도 없는 파국의 현장임을 명심하라.
삼가 탐심을 물리치라. 예수의 지체들이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면 거기가 곧 바벨론 아니겠는가. 멸망의 바벨론 달과 별의 문명을 뽐내지만 바로 거기는 저주가 준비되었다 하며, 별과 달 저 너머에서 부르시는 주를 찾아 길 떠나는 아브라함의 지혜를 배우지 않겠는가.
無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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