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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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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꼭지에 자세히 보면 가지자국이 조그맣게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아주 쓴맛을 내는데 귀찮더라도 떼내고 요리하면 더욱맛있는 요리를 하실수 있읍니다
◎ 매실차 1. 청매(약간 노랗게 익은 것이 더 좋음)를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대꼬챙이로 매실에 구멍을 뚫으면 잘 우러난다.
2. 청매1kg와 설탕800g을 먼저 고루 잘 섞어 독이나 유리병 등 의 용기에 넣고 설탕 200g으로 매실이 보이지 않게 덮은 후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 둔다. 설탕대신 꿀을 사용해도 좋다.
설탕이 흔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꿀을 많이 사용했다.
꿀은 설탕보다 당도가 높으므로 비율을 줄이면 좋다.
3. 가만히 두면 설탕과 매실이 분리되어 매실이 우러나지 않으므로가끔 뒤집어 주거나 굴러준다.
양이 많을 때에는 두꺼운 비닐주머니에 넣어 굴려주면 매실이 고루 우러나게 된다.
4. 약 1개월이 지난 뒤 과육이 쪼글 쪼글해 졌을 때 매실을 건져낸다.
주의 : 너무 오래 지나면 쓴 맛이 많아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건져내는 시점에 따라 맛이 미묘하게 차이가 난다.
가끔 뒤집거나 굴려주는 것이 좋다.
매실과 설탕의 비율을 1:1로 할 경우 단맛이 강하므로
1: 0.7~0.9 정도에서 조절하면 좋다.
5. 매실시럽을 잘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서 1~3개월 숙성시킨 후 냉장고에 보관.
6. 음용법
- 차게하여 적당한 비율로 냉수에 타서 마시면 매실차
- 소주에 타서 마시면 매실주
◎ 매실차 1. 청매(약간 노랗게 익은 것이 더 좋음)를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대꼬챙이로 매실에 구멍을 뚫으면 잘 우러난다.
2. 청매1kg와 설탕800g을 먼저 고루 잘 섞어 독이나 유리병 등 의 용기에 넣고 설탕 200g으로 매실이 보이지 않게 덮은 후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 둔다. 설탕대신 꿀을 사용해도 좋다.
설탕이 흔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꿀을 많이 사용했다.
꿀은 설탕보다 당도가 높으므로 비율을 줄이면 좋다.
3. 가만히 두면 설탕과 매실이 분리되어 매실이 우러나지 않으므로가끔 뒤집어 주거나 굴러준다.
양이 많을 때에는 두꺼운 비닐주머니에 넣어 굴려주면 매실이 고루 우러나게 된다.
4. 약 1개월이 지난 뒤 과육이 쪼글 쪼글해 졌을 때 매실을 건져낸다.
주의 : 너무 오래 지나면 쓴 맛이 많아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건져내는 시점에 따라 맛이 미묘하게 차이가 난다.
가끔 뒤집거나 굴려주는 것이 좋다.
매실과 설탕의 비율을 1:1로 할 경우 단맛이 강하므로
1: 0.7~0.9 정도에서 조절하면 좋다.
5. 매실시럽을 잘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서 1~3개월 숙성시킨 후 냉장고에 보관.
6. 음용법
- 차게하여 적당한 비율로 냉수에 타서 마시면 매실차
- 소주에 타서 마시면 매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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