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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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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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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유대 종교 율법시대에 이땅에 오셨습니다. 유대 종교는 유일신 하나님을 섬기며 모세 율법 교리를 최고의 선으로 내세우는 유대 민족의 전통적인 신앙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유대 종교의 의식을 따르지 않는 율법이 아닌 전혀 새로운 방식의 신앙형식과 복음을 전하기 시작 했습니다. 막 1: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그리고 평범한 자들을 제자로 삼으시고 함께 다니시며 공동체 생활을 몸소 보여 주셨고 성전에서 제도적으로 세움을 받은 종교인들(제사장들과 관원)들 택하지 않으시고 평범한 자들을 부르사
함께하는 자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육체의 연약한 사람들을 고치시며 십자가의 대속재물로 자신의 육체로 감당하셔서 우리의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진정한 종교 개혁자 로서 유대종교의 율법적인 신앙형식과 제도를 바꾸어 구원 없는 의식위주의 율법 신앙에서 믿음으로 구원 받는 새로운 구원의 길을 보여 주셨습니다.
골2:14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율법은 하나님의 선한 법이지만 의문의 법이요 죄를 정죄하는 법입니다. 법에는 자비가 없습니다. 율법을 범하는 모든자는 죄와 사망에 매여 있게 됩니다. 율법아래 있는 자는 결코 율법의 정죄를 피할수 없습니다. 은혜의 법이 오기전에는 모든자가 율법아래에 있는 것입니다. (육신의 죄가 있기 때문)
그렇다면 율법의 세력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되지 않는가 이것을 피해가면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할수 있겠으나 성경은 이것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율법은 첫언약의(옛언약) 법이라고 말합니다.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이 시내산에서 받은 첫언약으로 하나님과 맺은 언약은 율법율 다 지키겠다는 행위언약으로 체결되었습니다.
광야의 신앙은 율법아래에서 맺어진 언약을 통해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훈련받는 과정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후 가나안을 정복하는 용사로 거듭날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은 믿음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이며 광야신앙은 율법이지만 가나안은 은혜의 장소 입니다. 광야신앙을 거치지 않고 가나안 으로들어 갈 수는 없습니다. 광야에서는 율법의 저주아래있어 육적인 생명을 죽이는 과정이 필요했던 것 입니다. 그러나 율법아래에 있는 과정도 필요하지만 율법의 저주아래 계속 머물러 있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헤의 법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율법의 세력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스스로 개혁시키려는 의지를 가지지 않으면 않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인도를 받으야 합니다..
갈3: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믿음이 오기전에는 율법아래 갇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신자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은 자신은 절대로 율법 아래에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온자는 예수님을 영접하여 그리스도와 연합한 세례를 통해 율법에서 속량받아 그리스도의 은헤 안으로 들어가는 자가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한자는 그리스도의 영이 함께하여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구원의 열매를 얻은자로서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받고 죄와 사망에서 자유함을 얻고 마귀의 세력에서 풀려난 신자입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이루어 주시기 위해 이땅에 오셨고 십자가의 고통을 육체에 감당하셨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듣는 자에게는 자신이 소속된 교회의 교리나 대형 교회의 유리함이나 유명한 목회자의 설교 보다도 중요한 것은 성령의 음성을 통해 말씀으로 육신의 생각을 깨뜨리고 예수님으로 향하는 믿음이 바로 설 때입니다.
이제는 사람에 의한, 교파에 의한, 제도에 의한 의존적인 율법적 신앙의 틀을 벗어시고 진리가 자유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말씀의 능력과 성령의 인도를 받으십시요. 어느 교회에 있어도 진리는 믿는자의 것입니다.
갈5: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아직도 사람의 가르침만을 따르고 '무었을 지켜라 " "무었을 하지 않으면 않된다" '지키지 않으면 저주에 빠진다" 이런 말에만 두려운 마음으로 신앙을 지키려는 형식주의 신앙에 빠져 있지는 않습니까? 예수님의 은혜를 체험하면 마음의 평안과 자유함의 기쁨을 맛볼수 있습니다.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진리를 알라고 하십니다. 진리는 예수님과 말씀을 뜻합니다. "안다" 라는 말은 "야다' 라는 말로서 체험을 뜻하는 말입니다. 예수님과 영적인 일체를 이루는 체험을 통해 진정한 자유 즉 율법의 저주와 죄악으로 부터 마귀의 세력으로 부터 자유함을 누리시기를 기도 합니다.
그리고 평범한 자들을 제자로 삼으시고 함께 다니시며 공동체 생활을 몸소 보여 주셨고 성전에서 제도적으로 세움을 받은 종교인들(제사장들과 관원)들 택하지 않으시고 평범한 자들을 부르사
함께하는 자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시고 육체의 연약한 사람들을 고치시며 십자가의 대속재물로 자신의 육체로 감당하셔서 우리의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진정한 종교 개혁자 로서 유대종교의 율법적인 신앙형식과 제도를 바꾸어 구원 없는 의식위주의 율법 신앙에서 믿음으로 구원 받는 새로운 구원의 길을 보여 주셨습니다.
골2:14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를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율법은 하나님의 선한 법이지만 의문의 법이요 죄를 정죄하는 법입니다. 법에는 자비가 없습니다. 율법을 범하는 모든자는 죄와 사망에 매여 있게 됩니다. 율법아래 있는 자는 결코 율법의 정죄를 피할수 없습니다. 은혜의 법이 오기전에는 모든자가 율법아래에 있는 것입니다. (육신의 죄가 있기 때문)
그렇다면 율법의 세력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되지 않는가 이것을 피해가면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할수 있겠으나 성경은 이것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율법은 첫언약의(옛언약) 법이라고 말합니다.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이 시내산에서 받은 첫언약으로 하나님과 맺은 언약은 율법율 다 지키겠다는 행위언약으로 체결되었습니다.
광야의 신앙은 율법아래에서 맺어진 언약을 통해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훈련받는 과정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후 가나안을 정복하는 용사로 거듭날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은 믿음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이며 광야신앙은 율법이지만 가나안은 은혜의 장소 입니다. 광야신앙을 거치지 않고 가나안 으로들어 갈 수는 없습니다. 광야에서는 율법의 저주아래있어 육적인 생명을 죽이는 과정이 필요했던 것 입니다. 그러나 율법아래에 있는 과정도 필요하지만 율법의 저주아래 계속 머물러 있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헤의 법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율법의 세력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스스로 개혁시키려는 의지를 가지지 않으면 않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인도를 받으야 합니다..
갈3: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믿음이 오기전에는 율법아래 갇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신자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은 자신은 절대로 율법 아래에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온자는 예수님을 영접하여 그리스도와 연합한 세례를 통해 율법에서 속량받아 그리스도의 은헤 안으로 들어가는 자가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한자는 그리스도의 영이 함께하여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구원의 열매를 얻은자로서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받고 죄와 사망에서 자유함을 얻고 마귀의 세력에서 풀려난 신자입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이루어 주시기 위해 이땅에 오셨고 십자가의 고통을 육체에 감당하셨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듣는 자에게는 자신이 소속된 교회의 교리나 대형 교회의 유리함이나 유명한 목회자의 설교 보다도 중요한 것은 성령의 음성을 통해 말씀으로 육신의 생각을 깨뜨리고 예수님으로 향하는 믿음이 바로 설 때입니다.
이제는 사람에 의한, 교파에 의한, 제도에 의한 의존적인 율법적 신앙의 틀을 벗어시고 진리가 자유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말씀의 능력과 성령의 인도를 받으십시요. 어느 교회에 있어도 진리는 믿는자의 것입니다.
갈5: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아직도 사람의 가르침만을 따르고 '무었을 지켜라 " "무었을 하지 않으면 않된다" '지키지 않으면 저주에 빠진다" 이런 말에만 두려운 마음으로 신앙을 지키려는 형식주의 신앙에 빠져 있지는 않습니까? 예수님의 은혜를 체험하면 마음의 평안과 자유함의 기쁨을 맛볼수 있습니다.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진리를 알라고 하십니다. 진리는 예수님과 말씀을 뜻합니다. "안다" 라는 말은 "야다' 라는 말로서 체험을 뜻하는 말입니다. 예수님과 영적인 일체를 이루는 체험을 통해 진정한 자유 즉 율법의 저주와 죄악으로 부터 마귀의 세력으로 부터 자유함을 누리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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