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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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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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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과 겸손의 차이
용기가 너무 지나 치면 교만 인 것 같고 또한 용기를 너무 자제 해도 교만인것 같다 겸손과 교만은 종이 한 장 차이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하나님 께서 이루어 주신 일은 어떤 일이든지 세상에 알려야 하는 일도 당연히 믿음을 가진 우리의 몫이라 생각 한다.
일찍 고아로 무 학력 으로 낮은 자리를 헤매고 살았지만 주님을 알고 난 후 어떻게 얼마나 어디까지 성장 하게 하셨는지 말 하지 않을 수 없고 보여 주지 않을 수없다 그래서 내놓은 책이 상담사역 20주년을 기념 하는 <그리스도인 의 생활>이다. 어디 까지 낮은 인생을 살아 왔는지 또는 어디까지 높은 자리로 인도 하셨는지 한눈으로 보게 된다
그러나 반응은 분분 하고 있다. 낮은 자리에 처 했던 삶을 아시 는 분은 하나님 의 능력을 바라보게 되지만. 이미 간증을 통해 드러낸 과거의 역사를 모르시는 분은 현제의 위치에서만 평가 하므로 교만하게 볼수 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겸손과 교만 의 차이 는 잘 아느냐 모르느냐 의 차이로도 평가 된다는 이치를 배우게 되었다 그 원리에 의 해 생각 해 보니 어쩌면 이 세상에 는 교만 한 자 도 없고 겸손한 자도 없다는 것을 내 나름 대로 터득 하게 되었다 .
그렇다. 알지 못 하고 행동 하면 교만 할 수 가 있고 잘 알고 행동 하면 겸손 하게 된다 자기의 치부를 들어내는 용기는 겸손 이지만 감추는 것은 비굴함이다. 그것이 교만과 겸손의 차이도 된다.그도 그럴 것은 누가 자신의 치부를 쉽게 드러 낼 수 있겠는가? 특히 배운것 없고 가진것 없다는 말이 자랑 스러운 것도 아닐텐데……
어려운 세상 살면서 비굴할 만큼 버텨 왔던 삶이 대단한 것도 아닌데.주님의 사랑이 아니면 세상에 부끄러운 자신을 드러 내는 일에 관하여 누가 용기 를 낼 수 있을까? 그러나 바울은 언제 어디서나 꺼리낌 없이 자신을 드러 낸다고 했다. 그것은 믿음의 용기다 우리 부부에게는 잘못 살아온 부끄 러운 것들을 이미 세상에 드러 내는믿음의 용기를 주셨다
그 일이 주님을 높혀 드리는 일 이기에 감사 하는 마음으로 …그러나 주님은 우리를 한것 높혀 주셨다 명예도 주셨고 부귀도 주셨다 부족함 없이 살 수 있도록 인도 해 주셨다! 그러기에 기회가 주어지는 데로 그 동안 이루어 주신일에 관하여 세상에 전 하지 않을 수 없다. 나의 남편은 전통 음악을 전공한 국악인 이다 . 남편이 연주하는 찬송가 405장은 듣는 분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임제를 경험하게 한다
우리부부는 늦게나마 상담 사역을 위해 가정의 모든 일을 분담 하고 있다 우리 가족은 모두가 주님의 일을 우선 순위로 하고 있다는 것이 자랑 스러운 일이다 오직 주님께만 영광 돌릴 뿐 이다 문제를 않고 찾아오는 분들을 상담을 통하여 해결해 주시는 주님의 손길을 바라보면서 순간 순간 큰 힘을 얻게 된다
성경속에 나타난 기적은 지금도 우리 가운데 날마다 이루어 주시므로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 시켜 주신다 . 그러므로 우리 부부는 주님께서 사용 해 주시는 그 자리에서 밀려 나지 않토록 열심이 기도 드릴 뿐 이다.<빈핍 한 거름 더미 에서 드사 귀족 들과 함께 앉게 하시는 하나님 >
<삼상 2:8>.은 그 증거 를 우리 가정에 확실 하게 주셨다
그러기에 한 남편과 두번씩 이혼하고 그 남편과 지금도 살고 있읍을 자랑 스럽게 내어 놓을 수 가 있다 주님의 은혜이기에....보잘것 없는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 하신 주님의 은혜가 너무나 커서 전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기 때문에 드러내는 용기가 있다.
겸손 도 마찬 가지 의 원리에 의한것 같다 나의 며느리는 특별한 주문을 한다. 외출 할때나 또는 간증 강사로 갈 때 마다 어머니는 한껏 멋지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찌들고 어렵게 살았던 삶이 있었기에 예수 믿고 난 후의 삶 이 어떻게 얼마나 변 했는지 보여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단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동의 하는 바이다
내가 죄인 됨 을 철저히 깨닫는 다면 자랑 할 것도 없고 다른 사람 무시 할 것도 없다 특히 자신의 죄를 깨닫게 되면 겸손 할 수 밖에 없고 더 더욱 남을 평가 한다는 것은 있을 수 도 없음을 알게 된다
주님의 은혜는 모든 사람을 만족해 한다는 것 을 가르켜 준 하나님께서 {교만과 겸손의 차이 }를 모르고 살아가는 어리석고 미련한 나에게 그렇게
가르쳐 주셨다. 세상에는 교만한 자도 겸손한 자도 없다는 것을………
용기가 너무 지나 치면 교만 인 것 같고 또한 용기를 너무 자제 해도 교만인것 같다 겸손과 교만은 종이 한 장 차이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하나님 께서 이루어 주신 일은 어떤 일이든지 세상에 알려야 하는 일도 당연히 믿음을 가진 우리의 몫이라 생각 한다.
일찍 고아로 무 학력 으로 낮은 자리를 헤매고 살았지만 주님을 알고 난 후 어떻게 얼마나 어디까지 성장 하게 하셨는지 말 하지 않을 수 없고 보여 주지 않을 수없다 그래서 내놓은 책이 상담사역 20주년을 기념 하는 <그리스도인 의 생활>이다. 어디 까지 낮은 인생을 살아 왔는지 또는 어디까지 높은 자리로 인도 하셨는지 한눈으로 보게 된다
그러나 반응은 분분 하고 있다. 낮은 자리에 처 했던 삶을 아시 는 분은 하나님 의 능력을 바라보게 되지만. 이미 간증을 통해 드러낸 과거의 역사를 모르시는 분은 현제의 위치에서만 평가 하므로 교만하게 볼수 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므로 겸손과 교만 의 차이 는 잘 아느냐 모르느냐 의 차이로도 평가 된다는 이치를 배우게 되었다 그 원리에 의 해 생각 해 보니 어쩌면 이 세상에 는 교만 한 자 도 없고 겸손한 자도 없다는 것을 내 나름 대로 터득 하게 되었다 .
그렇다. 알지 못 하고 행동 하면 교만 할 수 가 있고 잘 알고 행동 하면 겸손 하게 된다 자기의 치부를 들어내는 용기는 겸손 이지만 감추는 것은 비굴함이다. 그것이 교만과 겸손의 차이도 된다.그도 그럴 것은 누가 자신의 치부를 쉽게 드러 낼 수 있겠는가? 특히 배운것 없고 가진것 없다는 말이 자랑 스러운 것도 아닐텐데……
어려운 세상 살면서 비굴할 만큼 버텨 왔던 삶이 대단한 것도 아닌데.주님의 사랑이 아니면 세상에 부끄러운 자신을 드러 내는 일에 관하여 누가 용기 를 낼 수 있을까? 그러나 바울은 언제 어디서나 꺼리낌 없이 자신을 드러 낸다고 했다. 그것은 믿음의 용기다 우리 부부에게는 잘못 살아온 부끄 러운 것들을 이미 세상에 드러 내는믿음의 용기를 주셨다
그 일이 주님을 높혀 드리는 일 이기에 감사 하는 마음으로 …그러나 주님은 우리를 한것 높혀 주셨다 명예도 주셨고 부귀도 주셨다 부족함 없이 살 수 있도록 인도 해 주셨다! 그러기에 기회가 주어지는 데로 그 동안 이루어 주신일에 관하여 세상에 전 하지 않을 수 없다. 나의 남편은 전통 음악을 전공한 국악인 이다 . 남편이 연주하는 찬송가 405장은 듣는 분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임제를 경험하게 한다
우리부부는 늦게나마 상담 사역을 위해 가정의 모든 일을 분담 하고 있다 우리 가족은 모두가 주님의 일을 우선 순위로 하고 있다는 것이 자랑 스러운 일이다 오직 주님께만 영광 돌릴 뿐 이다 문제를 않고 찾아오는 분들을 상담을 통하여 해결해 주시는 주님의 손길을 바라보면서 순간 순간 큰 힘을 얻게 된다
성경속에 나타난 기적은 지금도 우리 가운데 날마다 이루어 주시므로 우리에 대한 사랑을 확증 시켜 주신다 . 그러므로 우리 부부는 주님께서 사용 해 주시는 그 자리에서 밀려 나지 않토록 열심이 기도 드릴 뿐 이다.<빈핍 한 거름 더미 에서 드사 귀족 들과 함께 앉게 하시는 하나님 >
<삼상 2:8>.은 그 증거 를 우리 가정에 확실 하게 주셨다
그러기에 한 남편과 두번씩 이혼하고 그 남편과 지금도 살고 있읍을 자랑 스럽게 내어 놓을 수 가 있다 주님의 은혜이기에....보잘것 없는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 하신 주님의 은혜가 너무나 커서 전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기 때문에 드러내는 용기가 있다.
겸손 도 마찬 가지 의 원리에 의한것 같다 나의 며느리는 특별한 주문을 한다. 외출 할때나 또는 간증 강사로 갈 때 마다 어머니는 한껏 멋지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찌들고 어렵게 살았던 삶이 있었기에 예수 믿고 난 후의 삶 이 어떻게 얼마나 변 했는지 보여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단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동의 하는 바이다
내가 죄인 됨 을 철저히 깨닫는 다면 자랑 할 것도 없고 다른 사람 무시 할 것도 없다 특히 자신의 죄를 깨닫게 되면 겸손 할 수 밖에 없고 더 더욱 남을 평가 한다는 것은 있을 수 도 없음을 알게 된다
주님의 은혜는 모든 사람을 만족해 한다는 것 을 가르켜 준 하나님께서 {교만과 겸손의 차이 }를 모르고 살아가는 어리석고 미련한 나에게 그렇게
가르쳐 주셨다. 세상에는 교만한 자도 겸손한 자도 없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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