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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우리는 왜 관상기도를 해야 하는가?

수도관상피정 정태기............... 조회 수 2690 추천 수 0 2008.09.15 18: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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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2001년 10월 17일 수 (집단 말씀 치료 정태기 교수님의 보강으로)

질문: 여러분이 신학생으로서 간절히 원하고 이루려는 것이 무엇인가? 무엇이 있으면 여러분 자신이 행복하고 평화로울 수 있다고 여기는가? [인쇄물 나눠줌]

왜 관상기도인가?

무엇이 진정으로 내 삶을 유익하게 되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 우리의 삶을 진정으로 풍요롭게 할 수 있는가? 우리는 자본주의 시대를 살면서 광고와 정보의 홍수 시대 속에서 이것을 하면 건강해지고, 저것을 사면 행복해지고, 큰 집에 살면 가정의 행복이 저절로 쏟아지고, 멋지고 비싼 차를 사면 미모의 아가씨들이 저절로 달려오 안길 것 같은 인상을 주는 광고를 보고 살고 있다.
한 철학자는 우리에게 질문합니다. 인간이 2000년 전과 지금을 비교할 때 인간이 진정으로 발전했다고 생각하느냐? 폴 틸릭은 그 대답을 자신있게 답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진정으로 우리를 풍요롭게 하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요? 성서를 보면 "깨어있으라"는 말씀이 여기 저기 많이 하고 있습니다. 몇몇의 중요한 성서 본문을 살펴보면, 시 57편 8절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마가복음 13장 32절 이하에, "그 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조심하고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깨어 있으라" 골4:2, "기도에 힘을 쓰십시오.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깨어있으십시오." 베드로전서 5: 8,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십시오. 여러분의 원수인 악마가 우는 사자같이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닙니다." 잠언 4장 23절, "그 무엇보다도 너는 네 마음을 지키라. 그 마음이 바로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이 것 외에도 성서는 여러 곳에서 "지금은 자다가 깰 때"라는 말씀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간이 깨어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강조하고 있다고 봅니다.

성스런 존재로서의 영혼(psyche as sacrament)

개신교는 하나님의 은총의 도구라는 뜻인 성례전이 두 개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지요? 세례와 성찬식입니다. 이 은총의 도구를 통해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를 깊이 맛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어느 학자(위 단어를 쓴 사람)은 Lionel Corbett, The Religious Function of the Psyche, London: Routledge, 1996으로 이런 점에 강조점을 두고 있다.
로린이란 신약학자는 psyche란 그리이스 말을 번역한 것이 영혼(soul)이다. 그리이스 말로 "생명 원리같은 것으로 살아있는 동안 몸에 생기를 넣어주고, 죽으면 떠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신약성서에 102번 나온다. 이것은 개인의 인간적 독특성을 드러내는 것으로서 다른 어떤 것보다 영적-정서적-정신적 복합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영적과 육적 양쪽의 감정, 갈망함, 의도함의 중심이다(45). 한국말로는 정신(심리학), 목숨, 영혼, 마음 등으로 번역되었다.
마태 2: 20, 헤롯왕이 아기 예수의 목숨(psyche)을 찾고져 했다. 여기에서 생명이라고 번역할 수 있으며, 누가 1: 46절에 마리아가 "내 영혼(psyche)이 주님을 찬양하오며"라고 할 때, 사이키는 느낌, 감정, 자기의 가치를 부여함을 의미한다. 마가 12: 30에서 예수가 그의 제자들에게 그들의 전 마음(psyche)을 다하여 주를 사랑하라고 할 때, 여기서는 soul 영혼이라 번역한다. 이 사이키는 행 14:1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stirred up, unsettled), 유혹에 취약하고 (베드로 후서 2: 14,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뵈하기를 쉬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열정(passion, 육체의 정욕)에 사로 잡히기도 한다(베드로 전서 2: 11,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45).
사이키를 무어라고 말해지든 간에 가장 귀중한 인간의 부여받은 것이다. 마태 10: 28절에 몸을 파괴시키는 사람을 무서워말고, 사이키를 파괴할 수 있는 사람을 두려워하라. 마가 8: 36절에 온 세계를 얻고도 우리 사이키를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고도 했다. 영혼의 삶과 보존(히 10: 39), 굳건하게 닷을 내린다(히 6: 19), 이의 정화(벧전 1: 22), 안전하게 함(벧전 1: 9; 야고보 1: 21), 교회는 사이키를 보존할 과제를 갖고 있다(히 13: 17), 그리스도는 우리 사이키의 목자이며 지켜주는 자(벧전 2: 25)이 필요하다.
자아는 자아의 안전에 치우치지만, 자기(self)는 자기가 죽을 것이란 것, 온전하게 되는 것에 대한 인식, 자신의 몸과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여 약간 어두움의 영역에 참여하는 것을 자각하고 있는 것이다. 가장 궁극적인 위험은 죽음이나 고통이 아니라, 영혼의 오해와 상실이다(46).

우리의 마음, 생각하고 슬프고, 갈급함을 느끼고, 우리가 생각지 못한 곳에 깊은 곳에 있으면서 하나님을 갈망하고 의미를 찾고저 하는 것, 영혼이라고 표현도 하고, 성령이 임재하는 곳이기도 한 이것이 우리에게 정말로 중요한 관심의 초점이 되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이 곳을 잘 가꾸고 양육하여 우리가 온전한 성숙한 어른으로 자라야 진정으로 다른 모든 것의 참다운 축복이 올 수 있다고 말입니다. 이 영혼이 정신이 제대로 되어야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제대로 되고, 가난한 집에서 살더라도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이 아닌가고 말입니다.
마음이 평화롭지 아니하면 백약이 무효일수 있다. 그래서 대궐 집에서 다투며 사는 것보다 처마집에서 평안하게 사는 것이 낫다고 합니다.

관상기도란?
병에 구정물이 든 것을 마구 흔들다 가만히 두면 물이 그 안에서 뱅뱅돈다. 그러다 어느 시간이 지나면 그 물의 이물질은 가라앉고 물의 도는 흐름이 점점 조용해지고 나중에는 조용히 고요해질 것이다. 우리가 관상기도를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곧, 묵상기도, 침묵 기도를 하면서 고용히 어느 정도의 시간을 지나도록 가만히 있으면, 우리의 마음이 고요해지고, 우리의 생각이 잠잠해지고, 그 속에 주님께서 임재하시고 우리에게 성령께서 역사하실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드리는 것이다. 이런 자세의 기다리고 있노라면, 우리의 영혼이 주님의 음성을 듣거나 뜻에 일치하는 합일하는 경지에 이르게 된다. 이것이 주님을 가슴으로 체험하는 뜻의 관상기도를 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의 영혼은 힘을 얻게 되는 것이다. 옛 선조들은 이런 기도를 드리고 살았다. 이런 기도를 하기 위해서 세속을 버리고 수도원에 들어가 살았다. 그러나 이런 기도는 세속의 장소가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의 자세가 문제이다. 주님 앞에서 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의 은혜와 은총을 기다리는 자세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세속의 유혹에 사는 신자들은 이 기도가 더욱 필요하다.
영적 훈련의 저자인 리차드 포스터는 "기도"라는 책에서, 이 기도는 신참들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고 한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초신자들에게 침묵가운데 약 20분 이상을 앉아있는 다는 것이 쉽지는 않으나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짐 보스트는 기도의 초등학교는 말하기로, 중등학교는 생각하기로서 삶과 계시에 대한 성찰과 숙고라고 한다면, 기도의 고등학교는 관상기도를 시작하는 곳이라고 한다. 초등학교와 중등학교에서 배운 것을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도, 이곳에서 우리의 기도생활은 하나님의 현존을 자각하는 일과 성령에게 우리 자신을 여는 일에 성장한다(32).

관상기도의 두 가지

보스트는 2가지 관상기도를 잘 정리하고 있다. 가) 습득적 관상 - 믿음과 희망과 열망하는 사랑으로 우리가 그분의 현존을 향해 나아갈 때, 이 관상은 우리가 믿음으로 그분이 진정으로 현존하심을 아는 것으로 시작하여, 우리의 온 마음을 다해서 그분과의 접촉을 계속 추구하는 것이다.
나) 주부적 관상 - 그분이 대가 없이 거저 주신 은총으로 기도할 때. 그분께서 우리에게 그분의 현존에 대한 진정한 자각을 주신다. 예를 들면, 그분은 사랑, 평화, 기쁨과 같은 성령의 열매를 체험하게 함으로써 그분의 현존을 참으로 자각하게 해 주신다. 우리 마음 안에 계신 그분의 현존에 대한 자각을 통해서, 또는 다른 방법을 통해서 자각하게 해주신다.(26-7) [체험으로 느껴지는 것, 이하는 보스트의 내용이다]

관상기도는 마음의 기도이다.

영적 존재인 우리의 내적 심장(마음)은 모든 이들을, 전 세계를 품을 수 있을 만큼 커질 수 있다. 우리의 심장(마음)은 하나님께서 거처하시는 곳이 되도록 창조되었다. 우리 심장(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는 하나님의 참된 아들과 딸로서, 하나님과 닮은, 하나님의 모상인 우리의 진정한 자아(정체성)가 있다. 여기에 그분께서 은총으로 머무신다. 그리하여 우리 마음 안에 머무시는 그분이 바로 우리 심장(마음)에서 솟아 넘쳐흐르는 참사랑의 근원이요, 샘솟는 살아 있는 은총의 원천이시다.(29)
묵상[명상, meditation]은 그림을 그리는 활동이라고 한다면, 관상적 기도는 완성된 그림을 조용하게 바라보는 것이다.(30)
관상기도만이 유일하고 진정한 기도이다. 관상기도만이 말(구송기도)과 생각(묵상기도)를 초월해서 말과 생각이 표시하는 실체로 우리를 인도해 준다는 의미에서, 관상기도만이 참된 기도라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모든 기도는 진정으로 관상적인 속성을 가져야 한다.(31)
지금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영적인 실체, 우리 자신의 영의 실체,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영의 실체이다. (31)
초등학교(말하기) 중등학교(생각하기)로서 삶과 계시에 대한 성찰과 숙고라고 한다면, 기도의 고등학교는 관상기도를 시작하는 곳이다. 초등학교와 중등학교에서 배운 것을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도, 이곳에서 우리의 기도생활은 하나님의 현존을 자각하는 일과 성령에게 우리 자신을 여는 일에 성장한다(32).
이 모든 것에서, 우리는 다만 주님의 산을 향할 뿐이다. 우리 각자는 모두 자신의 두 발로 순례를 시작해야 한다. 도중에 만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것도 잊어버리지 말아야 하지만, 우리를 정말로 앞으로 위로 이끌어 주는 것은 성령의 숨결이다.(32)

조용히 있음으로 육과 혼을 안정시키면 영이 들어온다. - 어느 목사는 "깊은 기도"란 제목을 가지고 여기 저기 다니면서, 육과 혼을 편안케 하면 영이 들어온다. 주님의 영, 성령의 영이 들어와, 우리가 주님의 음성을 더 잘 듣게 된다는 것이다[김 민지집사의 이야기에서].

거룩한 독서(Lectio Divina)

이 기도는 개신교에서 더욱 필요하다. 큐티를 이야기하나, 큐티는 이성을 사용하는 명상에 강조점이 있다. 그러나 이 기도는 우리가 읽은 성서에 성령님이 함께 하셔서 성령님이 원하시는 대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을 얻고져 함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고 한다. 조용히 침묵가운데서 임하시는 소리와 의미를 깨달아 이것을 전해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오늘의 설교자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향심기도는 아주 성서적이고 초대 교회 전통적이다. 일세기 초대 교회는 거룩한 독서, 즉 성서를 읽되 성서가 말하는 바를 듣고져 했다.
거룩한 독서 (Lectio Divina)에는 3단계가 있다.
첫째 단계는 성서구절을 읽으면서 묵상하고 (meditatio),
둘째 단계는 읽은 내용을 묵상하며 응답을 하고 (oratorio),
마침내는 하나님의 현존 안에서의 쉼 (contemplatio)으로 옮겨갔다.
이렇게 향심 기도는 거룩한 독서의 마지막 단계에 해당하는 "하나님 안에서 쉼"에 해당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성서를 사랑하고 애독하는 한국교회의 성도들이 성서를 읽음과 함께 향심 기도를 사용하면 많은 영성적 도움이 있을 것이라 믿는다.

실천 요령: 관상기도를 하는 방법
관상기도의 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이것을 경험하는 가장 확실한 방편은 실제로 시간을 내어 마음을 정돈하고 침묵을 지키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관상가가 되는 길은 오직 한가지 밖에 없다. 매일 정규적으로 참되고, 개인적이고, 관상적인 기도를 하기 위해서 시간과 장소를 확보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관상기도를 하지 않는다면, 어떤 개인도 어느 공동체도 관상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아무리 다른 종류의 기도를 많이 하고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이런 것들이 관상기도의 몫을 대신해 주지는 못한다. 그러므로 당신이 정말 관상가가 되기를 원한다면, 매일 관상기도를 실제로 해야만 한다.(보스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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