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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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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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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TATION TO LOVE (The way of Christian Contemplation)
사랑에로의 초대(관상기도를 통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
저자 : Thomas Keating . - 역자 : 엄무광. - 편집 ; 박노열
목 차 : 총22장 중 필요에 의하여 다음의 목차만을 선택한다.
1. 관상 기도의 단계 1
2. 영의 밤 4
3. 변형하는 일치 7
4. 관상기도의 핵심요소 9
5. 활동 안에서의 관상 14
6. 일상생활의 영성 15
7. 용어해설 21
첨부화일
1. 관상 기도의 단계
감각의 밤에 하나님은 우리의 외적 감각, 기억, 상상, 이성과 같은 우리의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내면에서 영양을 채워 주신다. 관상기도에서 이러한 기능들이 잠재워짐으로써 우리의 직관적 기능, 수동적 지력, 하나님을 따르려는 의지가 (정점靜点: still point)에 이르는데, 이 정점은 나는 누구인가 하는 의식이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나님께 그 뿌리를 두는 곳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안에 계시지만 우리는 계시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이 인간 조건의 두드러진 착각이다. 영적 여정은 이것을 치유하려는 것이다.
우리의 깊은 곳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다는 것을 알게 될 때까지 우리는 기도가 메마른 것을 하나님께서 부재하셨기 때문으로 생각 한다. 침묵은 하나님의 첫번째 언어이다. 그 외의 것은 어설픈 번역인 것이다. 그 언어를 알아듣기 위해 우리는 조용히 앉아서 하나님 안에 쉬는 것을 배워야 한다. 감각의 밤에 이르렀다는 하나의 표시는 고독과 침묵을 더 좋아하게 되고 우리가 그 안에서 만족을 얻지 못하면서도 하나님 하고만 있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에 대해 느끼는 불확실한 욕구를 갖는 것은 성령이 주시는 관상적 선물, 특히 지식의 선물로부터 오는 것이다. 그 지식의 선물은 다른 모든 선한 것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하면서 감각의 밤이 시작되었음을 알려 준다.
내적 고요에로 이끌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감각이나 이성이 아니고 직관적 기능에 넣어 주
.........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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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로의 초대(관상기도를 통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
저자 : Thomas Keating . - 역자 : 엄무광. - 편집 ; 박노열
목 차 : 총22장 중 필요에 의하여 다음의 목차만을 선택한다.
1. 관상 기도의 단계 1
2. 영의 밤 4
3. 변형하는 일치 7
4. 관상기도의 핵심요소 9
5. 활동 안에서의 관상 14
6. 일상생활의 영성 15
7. 용어해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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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관상 기도의 단계
감각의 밤에 하나님은 우리의 외적 감각, 기억, 상상, 이성과 같은 우리의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내면에서 영양을 채워 주신다. 관상기도에서 이러한 기능들이 잠재워짐으로써 우리의 직관적 기능, 수동적 지력, 하나님을 따르려는 의지가 (정점靜点: still point)에 이르는데, 이 정점은 나는 누구인가 하는 의식이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하나님께 그 뿌리를 두는 곳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안에 계시지만 우리는 계시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이 인간 조건의 두드러진 착각이다. 영적 여정은 이것을 치유하려는 것이다.
우리의 깊은 곳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다는 것을 알게 될 때까지 우리는 기도가 메마른 것을 하나님께서 부재하셨기 때문으로 생각 한다. 침묵은 하나님의 첫번째 언어이다. 그 외의 것은 어설픈 번역인 것이다. 그 언어를 알아듣기 위해 우리는 조용히 앉아서 하나님 안에 쉬는 것을 배워야 한다. 감각의 밤에 이르렀다는 하나의 표시는 고독과 침묵을 더 좋아하게 되고 우리가 그 안에서 만족을 얻지 못하면서도 하나님 하고만 있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에 대해 느끼는 불확실한 욕구를 갖는 것은 성령이 주시는 관상적 선물, 특히 지식의 선물로부터 오는 것이다. 그 지식의 선물은 다른 모든 선한 것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하면서 감각의 밤이 시작되었음을 알려 준다.
내적 고요에로 이끌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감각이나 이성이 아니고 직관적 기능에 넣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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