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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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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마을에 보잘 것 없는 시(똥지게를 진 예수)를 실어 주셨네요.
너무 부끄럽기만 합니다.
참 올 봄에 기존에 시집을 조금 손을 봐서 새로 재판을 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메일로 연락주세요.
보잘 것 없지만 무료로 보내드리겠습니다.
jp9897@hanmail.net 로 주소를 남겨주세요. +
너무 부끄럽기만 합니다.
참 올 봄에 기존에 시집을 조금 손을 봐서 새로 재판을 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메일로 연락주세요.
보잘 것 없지만 무료로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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