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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언약

창세기 강승호목사............... 조회 수 913 추천 수 0 2015.02.18 11: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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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창9:8-17 
설교자 : 강승호 목사 
참고 :  

  제목: 무지개 언약(창9:8-17)


레마주석에 나온 홀어머니 밑에서 자란 한 청년의 고백입니다

“어렸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어머니께서 홀로 행상을 하시며 나를 키우셨다 나는 어머니의 기대를 저버리고 거리에서 약하고 어린 학생들의 돈을 갈취하고 폭력과 절도를 일삼았다 결국에 나는 소년원에 갇히고 말았다 어느 추운 겨울 날 어머니께서 면회를 오셔서 나와 마주 앉았다 어머니께서는 몹시 떨고 계셨다 어머니께서는 속내의를 입지 않으셨기 때문이었다 내 이름을 부르며 우시느라 채 말을 잇지 못하시는 어머니는 종이로 싼 물건을 주시며 얼마나 춥겠니? 하시지 않는가! 그것은 따뜻한 속내의였다 몹시도 추워 온몸을 떨면서도 자식을 위해 내의를 양보하는 어머니의 사랑은 나를 흔들어 놓았다.

어머니의 사랑보다 더 위대한 그리스도의 사랑이여 갈보리 십자가에서 피 흘려주신 사랑이여..

 

본문은 노아 홍수 후 보여 주신 무지개 언약입니다. 이 언약을 통해서 다시는 인간을 물로 심판하지 않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우리는 이 약속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힌 은혜를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지으시고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모릅니다. 그러기에 다시는 홍수로 인류를 멸하지 않겠다고 무지개를 띄어 약속하셨습니다 이 무지개의 언약은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인간으로 인카네이션 하여 온 인류의 죄를 짊머지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시므로 누구든지 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구원을 받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두가 구원받게 되시길 원하십니다.

딤전2:4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벧후3:9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주님은 모두가 다 예수 믿고 구원 받게 되시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사탄 마귀들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아다닙니다. 그러기에 이땅에는 천사의 탈을 쓴 마귀들이 등장하여 구원받을 인간들을 유혹하여 지옥으로 끌고 갑니다.

 

초대교회 때부터 이단들이 나타납니다. 초대교회 때 큰 이단은 영지주의(비밀스런 지식을 가진자)였습니다. 이는 영은 선하고 육은 악하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영은 선하나 육은 악하여 십자가에 멸하였다는 것입니다 이원론을 주장함. 그러므로 영적인 지식을 가져야 구원주장.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생겨난 이단들은 전도관의 박태선입니다

저도 중학교 때 6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그때는 전도관에서 나온 과자가 유명했는데 이 과자를 얻어 먹기 위해 다니면서 전도관 본부인 덕소에 까지 간적이 있습니다. 예배를 드리는데 아주 큰 강단에 1층 2층 3층으로 강대상이 있습니다. 높은 3층에 나타나더니 강론을 하여 스스로 높아 보이는 위아 감을 주었습니다

 

박태선이가 발을 씻은 물을 먹으면 병이 낫는 다하여 이 물을 서로 받아 갔으며 그곳에 나온 생수도 마시면 병이 낫는 다고들 하여 물을 떠 가곤하였습니다. 저는 어떻게 빠져나왔는데 저가 언젠가 꿈을 꾸면서 무지개 꿈을 꾼 적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의 은혜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결국 박태선이는 죽지 않는다 했는데 죽었고.. 또한 이단중 통일교 문선명이도 죽지 않는다 했는데 죽었습니다.

1992년 다미선교가 불발이 되자 완도 산속에 조립식을 짓고 일부 교인들이 살았습니다. 작년 12월 초 전쟁이 난다고 예언를 했던 홍혜선전도사 약 50명 가량이 직장과 가정을 버리고 태국으로 이주하여 지금 살고 있답니다.

구원파 유병언은 이땅에 가진 비리를 저질러 큰 무리를 피었으며 지금 큰 이단으로 얼마나 기승을 부려 믿는자 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단들은 초대교회때부터 출현하여 예수님을 못 믿게 하여 지옥불로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합니다

롬8:33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어떠한 이단이나 사탄들이 유혹해도 한번 택한 백성들은 우리를 사랑하시는데 끝까지 사랑하실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에게 무지개의 약속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무지개의 약속은

첫째 하나님의 일방적인 언약입니다

언약이란 통상적으로 일방이 아닌 쌍방 사이에 맺어지는 계약의 한 형태로서 양편 모두 서로에 대한 의무가 주어집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세우신 하나님의 언약은 그러한 형태의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일반적인 언약으로서 사람에게는 축복의 약속입니다

즉 이 언약은 사람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써 그분께서 구성하신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그의 피조물과 언약을 맺으실 때 자신 스스로를 그 언약에 얽매이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무한한 분이시며 능력이 크신 전능자이시지만 사랑하는 인간들을 위하여 친히 인간에 대한 그의 의무를 다하십니다 이것은 사람의 뜻이 자신의 결정에 의하여 한정될 수 있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축복과 계획도 그 정도에 따라 하나님 스스로를 한정시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시기 때문에 이러한 언약을 서슴지 않으십니다 우리에게 일방적인 축복의 언약을 맺으시고 그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 그 얼마나 자비로우시고 은혜로우시며 사랑이 많은 분이신가요!

 

두 번째 인내의 언약입니다

무지개 언약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이 후로 그가 창조하신 피조물의 세계를 다시는 홍수로 멸하지 않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본문 11절“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이것은 하나님으 인내입니다 인류 역사를 돌이켜 볼 때 그 얼마나 많은 일들로 인하여 우리은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게 되었습니까? 그러나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께서는 노아 시대처럼 홍수로써 또다시 인간과 세상을 멸하지 않으시고 지금까지 스스로를 억제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인내는 우리들 개개인에게도 잘 보여 주고 계십니다 즉 우리가 신앙 생활을 영위해 가면서 때로 육신의 연약함으로 인하여 죄 중에 빠질 때 아버지를 멀리 떠나 방탕했던 탕자처럼(눅5:11-32)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외면하고 육신의 쾌락을 추구할 때에도 길이 참으시는 하나님께서는 그 놀라우신 인내로써 우리를 즉시 벌하지 않으시며 회개하고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 주십니다.(딤전2:4, 벧후3:9)

 

셋째 무지개 언약은 영원한 언약입니다

노아가 보았던 무지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찬란함을 잃어가기 시작했으며 점점 희미해져 공기 중에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이제까지 수없이 많은 무지개가 땅 위에 나타났다가 구름 속으로 숨어버렸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의 무지개는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머물 것입니다

 

그 무지개는 영원토록 조금도 손상되지 않는 광채로 빛나서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 받은 인류의 눈을 부시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가 영원하신 것처럼 노아의 홍수 후에 보여주신 이 언약의 무지개는 영원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너희와 언약을 세우리니 다시는 모든 생물을 홍수로 멸하지 아니할 것이라 땅을 멸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라고 한 이말은 영원토록 일점 일획도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땅에 택함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그러기에 천국가는 그날까지 주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음을 믿고 무지개의 언약을 굳게 잡고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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