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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마2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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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말씀]
총독이 재판석에 앉았을 때에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 내가 그 사람으로 인하여 애를 많이 태웠나이다 하더라 (마27:19)
[밥]
빌라도가 재판을 하고 있을 때 빌라도의 아내가 전갈을 보내어
“당신은 그 무고한 사람의 일에 상관하지 마십시오.
간밤에 그 사람의 일로 꿈자리가 몹시 사나웠습니다”하고 당부하였습니다.
[반찬]
때로는 여자 말도 잘 들어야 하는데...
[기도]
하나님 아버지!
빌라도의 아내의 꿈을 통해 어떤 판단을 내리는 것이
현명한 일인지를 보여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빌라도는 잘못된 판단을 내려 인류 공공의 적이 되었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의 말에 귀를 잘 기울이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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