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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선(善)을 행하는 삶

2015년 나도할말 최용우............... 조회 수 463 추천 수 0 2015.02.23 08: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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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153번째 쪽지!


□선(善)을 행하는 삶


늘 선(善)한 일과 선한 말을 하면서 베풀기를 힘쓴다면, 아무도 그 사람을 해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눈은 선(善)인을 향하시고, 또한 하나님의 귀가 선(善)인의 간구를 들으시기 때문입니다. 열정을 갖고 선을 행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눈동자와 같이 보호해 주십니다.
때로는 옳은 일을 했는데도 오히려 오해와 고난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을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드러나지 않은 것까지도 다 아시기 때문에 그러한 순간에 오히려 복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겁낼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담대하게 선을 행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나의 선행에 대해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 주시는 분이심을 믿고 의지하면서 변함없이 선을 행해야 합니다. 만일 누가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데 왜 그렇게 선을 행하느냐?” 하고 묻는다면 “사람들은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은 알아주시기 때문입니다.” 하고 최대한 공손하고 친절한 태도로 그것을 설명해 주십시오.
사람들은 ‘착하게 살면 손해 본다’고 생각 합니다. 손해를 보더라도 착하게 사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는 손해 본 것보다도 몇 배 더 좋은 것으로 보상을 받을 것입니다. 악한 일보다 선한 일을 하다가 고난을 받는 것이 더 낫지 않겠습니까? 선한 일을 하다 고난을 받더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더 나은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늘 바르게 살아가십시오.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선하게 살아가는 그 모습을 보고 헐뜯는 사람들이 도리어 부끄러움을 느낄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는 증거를 무엇으로 보여줄 수 있을까요? 한결같이 선을 행하며 바르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확실한 증거는 없습니다. ⓞ최용우


♥2015.2.23.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송재숙

2015.02.24 11:01:42

목사님의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햇빛같이 밝고 따스한 마음글로 제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언제나 바르고 진실하게 그리고 정직하고 착하게 살기를 바라는 작은자가 목사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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