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은 5만번 기도응답을 받은 죠지뮬러나 허드슨테일러처럼 전적으로 하나님께만 기도하고 공급해 주시는 물질로 1999년부터 지금까지 행복하게 사역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후원하여 주심으로 축복의 통로가 되실 수 있으며, 우리는 후원자들을 위해 매일 중보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후원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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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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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편물받을주소 : | |
| 핸드폰(전화)번호 : | -- |
| 후원및 들꽃편지 신청 : | |
| 후원금액 : |
샬롬!!
부산에서 주의 사역을 감당하는 청지기입니다.
지난해 8월 들꽃편지를 신청하고 나서 한달은 잘 오더니 그 다음부터 지금1월까지 2번 정도 온 것 같습니다.
혹시 주소를 모르나 했지만 두세번 온 것 보면 그럴리는 없는 것 같구요.
확인하셔서 보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지난 8월부터 지금까지 모아 놓은것이 총 4권이고(229,230,231,232)
이후부터는 오지 않았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하시는 사역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샬롬!!
부산에서 주의 사역을 감당하는 청지기입니다.
지난해 8월 들꽃편지를 신청하고 나서 한달은 잘 오더니 그 다음부터 지금1월까지 2번 정도 온 것 같습니다.
혹시 주소를 모르나 했지만 두세번 온 것 보면 그럴리는 없는 것 같구요.
확인하셔서 보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지난 8월부터 지금까지 모아 놓은것이 총 4권이고(229,230,231,232)
이후부터는 오지 않았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하시는 사역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샬롬!!
댓글 '1'
233호부터 못받으셨네요
주소를 다시 한번만 알려 주시면 비교해 보겠습니다.
요즘엔 우체부 아저씨들이 배달하는 우편물의 90%는 광고우편물이나 청구서라고 하더군요. 실제로 제게 배달되는 우편물도 거의 90%는 정기간행물이나 청구서 dm 이구요. 그래서 옛날처럼 우편물을 귀하게 여기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들꽃편지를 발송하고 나면 꼭 10여통은 다시 되돌아옵니다. 이사, 불명, 수신거부.등등등... 그런데 어느 달은 한통도 안돌아와요. 그게 정상인데 슬며시 불안해지는 겁니다. 이거 잘 가기는 가는거야? 별 생각을 다 하면서...
들꽃편지 한부를 발행하기 위해서 약 50만원 정도의 경비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구독료를 입금해 주시는 분들은 한달에 10명정도? 그러다보니 부족한 부분은 후원금이나 제가 해결해야 하는데 소득을 얻을 수 없는 시골에 사는 저로서는 쉬운일이 아니네요.
그래서 원래는 무료였던 들꽃편지를 유료로 바꾸면서 그렇게 돈이 생기면 한달에 2회를 발행할 것을 목표로 했는데, 그렇게 발행할만큼 돈이 안 생기네요. 어쨋든 구독료를 받기 시작했으니 그거에 대한 책임의식이 생겨야 될터인데 10년이 넘도록 무료로 퍼주기만 하다가 구독료라고 얼마를 받는다는 일이 여간 어색하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유료 구독자가 많이 생겨서 들꽃편지가 한달에 두번씩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최용우 올립니다.
주소를 다시 한번만 알려 주시면 비교해 보겠습니다.
요즘엔 우체부 아저씨들이 배달하는 우편물의 90%는 광고우편물이나 청구서라고 하더군요. 실제로 제게 배달되는 우편물도 거의 90%는 정기간행물이나 청구서 dm 이구요. 그래서 옛날처럼 우편물을 귀하게 여기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들꽃편지를 발송하고 나면 꼭 10여통은 다시 되돌아옵니다. 이사, 불명, 수신거부.등등등... 그런데 어느 달은 한통도 안돌아와요. 그게 정상인데 슬며시 불안해지는 겁니다. 이거 잘 가기는 가는거야? 별 생각을 다 하면서...
들꽃편지 한부를 발행하기 위해서 약 50만원 정도의 경비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구독료를 입금해 주시는 분들은 한달에 10명정도? 그러다보니 부족한 부분은 후원금이나 제가 해결해야 하는데 소득을 얻을 수 없는 시골에 사는 저로서는 쉬운일이 아니네요.
그래서 원래는 무료였던 들꽃편지를 유료로 바꾸면서 그렇게 돈이 생기면 한달에 2회를 발행할 것을 목표로 했는데, 그렇게 발행할만큼 돈이 안 생기네요. 어쨋든 구독료를 받기 시작했으니 그거에 대한 책임의식이 생겨야 될터인데 10년이 넘도록 무료로 퍼주기만 하다가 구독료라고 얼마를 받는다는 일이 여간 어색하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유료 구독자가 많이 생겨서 들꽃편지가 한달에 두번씩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최용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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