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성경 : | 마27:32 |
|---|
831.
[말씀]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에게 예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워 가게 하였더라 (마27:32)
[밥]
군인들이 나가다가 구레네 출신의 시몬이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군인들은 그에게 강제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였습니다.
[반찬]
시몬은 비록 항거할 수 없는 로마의 군법에 따라 십자가를 졌다.
그러나 예수의 최후를 누구보다 생생히 목격할 수 있었다.
그 후로 전 가족이 구원 얻는 크나큰 축복을 누리게 되었다.
구레네 시몬은 ‘억지로’ 십자가를 졌지만 결과적으로 ‘억지로’ 축복을 받은 셈이 되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억지로, 어쩔 수 없이 했더라도 그것이 주님의 일이라면 축복이 됨을 믿습니다. 아멘
첫 페이지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