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밥드세요 밥!

따뜻한 밥상

부자 요셉

따밥5(마태-마가) 최용우............... 조회 수 200 추천 수 0 2015.03.02 23:09:33
.........
성경 : 마27:57 

466.jpg836.
[말씀]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마27:57)


[밥]
그 날 저녁에, 요셉이라는 아리마대 출신의 한 부자가 왔습니다.

그도 역시 예수님의 제자였습니다.


[반찬]
예수님의 제자들 가운데 ‘부자’도 있었다.

아미마대 사람 요셉은 산헤드린 공의회의 요직(要職)을 맡은 자였는데,

그는 예수를 죽이고자 하는 산헤드린의 결정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드러내놓고 예수를 추종할 수는 없었지만 예수를 진실로 믿는 사람이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날에도 아리마대 요셉같은

숨어있는 주님의 제자들이 많이 있음을 믿습니다. 아멘


댓글 '1'

최용우

2015.03.03 01:15:23

하나님 아버지!
오늘날에도 아리마대 요셉같은
숨어있는 주님의 제자들이 많이 있음을 믿습니다.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 날짜 조회 수
848 따밥5(마태-마가) 복음의 시작 file [1] 막1:1  2015-03-13 161
847 따밥5(마태-마가) 임마누엘 file [1] 마28:20  2015-03-12 1065
846 따밥5(마태-마가)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file [1] 마28:19  2015-03-11 237
845 따밥5(마태-마가) 모든 권세 file [1] 마28:18  2015-03-10 1354
844 따밥5(마태-마가) 의심하는 자들 file [1] 마28:17  2015-03-09 1439
843 따밥5(마태-마가) 산에 이르러 file [1] 마28:16  2015-03-08 263
842 따밥5(마태-마가) 예수님이 나타나심 file [1] 마28:10  2015-03-07 162
841 따밥5(마태-마가) 빨리 가서 전하라 file [1] 마28:7  2015-03-06 955
840 따밥5(마태-마가)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file [1] 마28:5  2015-03-05 475
839 따밥5(마태-마가) 무덤을 지킴 file [1] 마27:66  2015-03-04 155
838 따밥5(마태-마가) 삼일 뒤에 file [1] 마27:63  2015-03-03 189
» 따밥5(마태-마가) 부자 요셉 file [1] 마27:57  2015-03-02 200
836 따밥5(마태-마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file [1] 마27:54  2015-03-01 224
835 따밥5(마태-마가) 예수의 영혼이 떠남 file [1] 마27:50-51  2015-02-28 191
834 따밥5(마태-마가) 조롱 file [1] 마27:42  2015-02-27 146
833 따밥5(마태-마가) 조롱당하신 예수님 file [1] 마27:40  2015-02-26 202
832 따밥5(마태-마가) 십자가를 대신 진 사람 file [1] 마27:32  2015-02-25 242
831 따밥5(마태-마가) 유대인의 왕, 만세! file [1] 마27:29  2015-02-24 336
830 따밥5(마태-마가) 어리석은 사람들 file [1] 마27:25  2015-02-23 167
829 따밥5(마태-마가) 여자 말도 잘 들어야 file [1] 마27:19  2015-02-22 195
828 따밥5(마태-마가) 알면서 짓는 죄 file [1] 마27:18  2015-02-21 255
827 따밥5(마태-마가) 네 말대로다 file [1] 마27:11  2015-02-20 184
826 따밥5(마태-마가) 죄 없는 피 file [1] 마27:4  2015-02-18 234
825 따밥5(마태-마가) 닭이 울었다 file [1] 마26:75  2015-02-17 217
824 따밥5(마태-마가) 깜짝놀란 베드로 file [1] 마26:69  2015-02-16 158
823 따밥5(마태-마가) 너희가 볼 것이다 file [1] 마26:64  2015-02-15 151
822 따밥5(마태-마가)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냐? file [1] 마26:63  2015-02-14 196
821 따밥5(마태-마가)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file [1] 마26:62  2015-02-13 173
820 따밥5(마태-마가)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file [1] 마26:52-54  2015-02-12 249
819 따밥5(마태-마가) 나와 함께 한 시간 file [1] 마26:40-41  2015-02-11 284
818 따밥5(마태-마가) 너희가 다 나를 버릴 것이다 file [1] 마26:31-32  2015-02-10 253
817 따밥5(마태-마가) 언약의 피 file [1] 마26:27-28  2015-02-09 185
816 따밥5(마태-마가) 이것은 내 몸이니라 file [1] 마26:26  2015-02-08 276
815 따밥5(마태-마가) 너희 중의 한 사람이 file [1] 마26:21-22  2015-02-07 199
814 따밥5(마태-마가) 향유를 부은 이유 file [1] 마26:12-13  2015-02-06 284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