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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용서-이 땅에서 할 일

2015년 나도할말 최용우............... 조회 수 834 추천 수 0 2015.03.16 12: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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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169번째 쪽지!


□용서-이 땅에서 할 일


1.용서는 쉽지 않습니다. 용서는 인간의 의지나 결단으로는 잘 되지 않기에 그래서 기도가 필요하고 성령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아직도 용서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아직 충분히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면 용서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러면 마음에 평안이 생기고 그때 자신을 얽어맨 질병과 저주의 사슬도 풀립니다.
2.상대방의 태도 여하에 따라 용서를 하고 안하고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어떻게 나오든 내가 먼저 마음을 여는 것이 용서입니다. 용서는 자기를 짓밟는 사람에게 향수를 뿌려주는 풀꽃 향기와 같습니다. 그처럼 용서는 아름다운 것입니다. 용서는 축복을 받는 가장 위대한 길입니다. 용서할 때 하나님의 용서를 받습니다.
3.용서는 선택도 권면도 아닙니다. 용서는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예수님이 정말 내 구세주임을 믿는다면 용서하라는 명령에 “예! 용서하겠습니다!”하고 순종하면 하나님이 용서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십니다. 특별한 기도 제목이 있어 응답받기 원하면 반드시 먼저 용서의 문을 열어야 기도응답의 문도 열립니다.
4.예수님이 어떻게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는 사람을 용서하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신 이유는 더 생각하지 않고 금방 잊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군중들의 악한 행동도 금방 잊으셨고, 제자들의 배반도 금방 잊으셨고, 또한 십자가에서 조롱하던 강도의 행동도 금방 잊으셨습니다.
5.미워하면 같이 죽지만 용서하면 같이 삽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일은 용서하지 못하는 입니다. 그것은 저주입니다. 남을 죽이려고 하면 먼저 내가 죽습니다. 결국 용서만이 살 길입니다. 용서가 없는 것은 자기가 건너가야 할 다리를 파괴하는 것이지만 용서하는 것은 축복의 다리를 놓는 것과 같습니다. ⓞ최용우


♥2015.3.16.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1'

OneWayJesus

2015.03.18 09:02:04

누가 제게 잘못을 했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용서하길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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