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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기쁨과 평안 속에 살게 하소서
내가 고통 속에 있다고 하여도
주님의 십자가의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니
걱정과 염려로
고통에 잡혀있지 않게 하소서.
한 순간뿐인 세상의 기쁨에
도취되어 있지 않고
내 마음을 긍휼히 여기시는
주님 앞에 정직하게 나아가게 하소서.
나의 신앙이 윤곽만 있는 것이 아니라
확실하고 분명하게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참 평안과 기쁨 속에 살게 하소서.
ⓒ용혜원 목사<묵상기도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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