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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이름

영성묵상훈련 요한............... 조회 수 459 추천 수 0 2015.04.19 20: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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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그리스도의 이름

 

요한복음17장

6.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12. 내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고 지키었나이다 그 중의 하나도 멸망하지 않고 다만 멸망의 자식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스가랴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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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우상의 이름을 이 땅에서 끊어서 기억도 되지 못하게 할 것이며 거짓 선지자와 더러운 사귀를 이 땅에서 떠나게 할 것이라
 

1. 예수와 예슈아이름의 의미

세계 만국이 그리스도의 이름을 자신들의 언어에 맞는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다. 영어권에서는 “지저스”라 부르고 있고 라틴권에서는 “헤슈스” 그리스권에서는 “이에슈스” 독일권에서는 “예슈스” 프랑스권에서는 “제슈스” 중국은 “야소” 한국은 “예수”라고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우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 이름들로 불리우는 것에 대해 문제가 없는지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지혜와 은혜가 오고 있는지 자신의 스스로의 판단이 아니라 객관적인 입장에서 연구해 봐야 할것이다.

 

 

미가 4장

5. 만민이 각각 자기의 신의 이름을 의지하여 행하되 오직 우리는 우리 하나님 ( )의 이름을 의지하여 영원히 행하리로다

 

  본래 그리스도의 이름은 이렇게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우지 않았다. 기독교가 이방으로 전파되면서 성경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이름들이다. 원래 성경적인 이름이 아니라 각 민족의 언어적인 문화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지만 이에 대한 영적인 영향도 배제할수 없다.

히브리적인 유대인들이 부르는 본래의 그리스도의 이름은 “예슈아”이다. 예슈아라는 이름은 구약의 ‘여호수아“이름과 동일한 의미로 나타나며 ”구원자“라는 의미를 가진다.

 

렘63장

16.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하지 아니할지라도 주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옛날부터 주의 이름을 우리의 구속자라 하셨거늘 ”

영어성경 번역

 

  김종철 영화 감독이 이스라엘에 들어가 만든 ‘회복’이라는 도큐멘터리 영화에서 그리스도를 믿는 유대인들이 유대교를 신봉하는 같은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전도를 할때 프랑카드에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당신들이 부르는 “예수는 예슈아”로 구원자라는 의미로 불러야한다고 길거리에서 전도를 하는 모습이 나온다. 지금도 유대교를 신봉하는 유대인들은 본래의 히브리식의 이름인 “예슈아”이름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예슈아라는 이름은 ‘구원자’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예수’라는 우리나라에서 부르는 동일한 발음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또다른 이유는 ‘예수’라는 이름의 의미는 “저주받고 기억되지 말찌어다 라는 의미로 유대인들은 알고 있기 때문이다.

 

렘11장

19. 나는 끌려서 도살 당하러 가는 순한 어린 양과 같으므로 그들이 나를 해하려고 꾀하기를 우리가 그 나무와 열매를 함께 박멸하자 그를 살아 있는 자의 땅에서 끊어서 그의 이름이 다시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함을 내가 알지 못하였나이다

 

예레미아서는 그리스도의 수난에 대한 예언적인 말씀이 나온다. 그리스도의 이름이 기억되지 말자는 그리스도를 핍박한 유대인들의 의도를 나타내는 말씀이다

그러면 한국은 “예수”라는 이름이 저주의 의미로 사용되는 이름을 아무른 생각도 없이 부르고 있는 이유는 성경의 번역상 나타난 이름이 아니라 원래의 그리스도 이름으로 알고 있는것이 라고 보는 것이다. 또 이름이 번역의 오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오랜 세월속에 의식속에 각인된 것은 참으로 바꾸기가 쉽지 않는 것이다. 예수라는 이름과 예슈아라는 이름이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 성경을 히브리 식으로 부르면 예수라는 이태리식의 이름이 아니라 예슈아라는 정확한 이름으로 표기할수 있다. 그리고 예슈아의 어머니 이름도 마리아가 아니라 미리암이 된다. 마리아라는 이름은 이태리식의 이름으로 유대인들은 마리아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는다.

기원후 320 이후에 로마 교회가 기독교를 자신들의 종교로 삼은뒤부터 많은 이방 종교에 의해 혼합종교화되어 성경의 번역의 오류로 나타난 것이다

 

이집트의 기독교인 콥트 교도들은 주님의 제자 중 시몬이 전도하여 지금까지 그들은 "예슈아"라는 이름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최근에 올라온 동영상에 보면 그들이 동굴에 모여 (7만명이 모였다고 한다) "예슈아" 이름을 부르며

집회를 하는 광경이 나온다. 그러나 로마 교회로 부터 전도받은 곳에는 세계의 거의 전부가 다른 이름을 부르고 있는데 "JESUS" "지저스라고 부르는 영어 표기는 제우스(JEUS) 이름에서 비롯된 이름이라고 주방하는 학자도 있다.

스가랴서 13:2절에서 말세에는 우상의 이름을  끊고 주님의 이름을 부를 것이라는 예언이 나온다 "JESUS"라는 이름이 우상의 이름이라면 얼마나 많은자들이 주님의 이름을 모르고 있는가 두려움이 앞선다 

 

 

0.말세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하나이실 것을 예언

스가랴14:9

" 주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날에는 주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0. 그리스도의 이름은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

요한복음17장

6.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0.그리스도의 이름은 성령의 이름

요14장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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