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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게으름

2015년 나도할말 최용우............... 조회 수 524 추천 수 0 2015.05.19 10: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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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222번째 쪽지!


□게으름


게으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잠6:6-8)는 말씀을 읽고 개미에게로 가서 개미를 자세히 관찰하였습니다. 그리고 개미의 습성에 상상력을 가미하여 재미있는 소설을 썼는데 베스트셀러가 되어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게으름의 사전적 의미는 ‘행동이 느리고 움직이거나 일하기를 싫어하는 태도나 버릇’입니다. 나태와 태만과 비슷한 단어입니다. 게으름을 요즘에는 “귀차니즘”이라고 합니다. 귀찮은 일을 몹시 싫어하는 태도나 사고방식을 말합니다. 또 다른 말로는 “니트족”이라고 합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그냥 쉬는 사람들 이라는 뜻입니다.
게으름의 첫 번째 원인은 잠입니다. 잠만 잘 통제해도 부지런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신체 구조는 밤 11시-새벽 2시 사이에는 반드시 잠을 자야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학생 때부터 깨뜨리니 낮에는 비실비실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잠을 제대로 못 잠으로 온갖 사회문제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질병의 70%는 게으름 때문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게을러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이 생기지 않고 체중이 불어나 일에 대한 의욕이 사라집니다. 게으른 사람에게 다가오는 것은 다른 사람의 종이 되어 다스림을 받는 것입니다.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느니라.”(잠12:24) 
하나님이 인간들의 게으름을 바꾸는데 사용하는 도구는 규범과 모범입니다.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 하지 말라. 거짓말 하지 말라. 사랑하라’ 등과 같은 강화체를 통해 교훈하십니다. 또한 수많은 성경의 인물들을 통해 부지런한 하나님의 사람의 모델을 보여 주셨습니다. 가장 위대한 모델 중의 모델은 사람의 몸으로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최용우


♥2015.5.19.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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