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삐뚫음

2015년 나도할말 최용우............... 조회 수 407 추천 수 0 2015.05.20 09:39:5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223번째 쪽지!


□삐뚫음


하나님은 교만을 가장 싫어하십니다. 사람들은 가난할 때는 허리를 앞으로 숙이고 겸손하다가도 돈이 좀 많아지면 교만해지고 허리가 뒤로 휩니다. 이는 비신자들과 평신도들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목사들까지도 그러는 게 참 신기합니다. 재물 그 자체는 악한 것이 아니지만, 그로 인해 교만해진다면 차라리 재물이 없는 것이 복입니다.
하나님은 거짓말을 싫어하십니다. 거짓말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립니다. 노골적인 거짓말, 우회적인 거짓말, 슬쩍 돌려서 천연덕스럽게 하는 거짓말 등 어떤 형태의 거짓말이든 그것은 죄악입니다. 거짓말은 마귀로부터 나왔습니다. 마귀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방법으로 거짓말을 사용합니다. 그러므로 거짓말을 하지 말고 차라리 손해를 보는 것이 이익입니다.
하나님은 폭력을 싫어하십니다.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이란 죄 없는 사람을 때리는 깡패, 조폭, 양아치, 공권력 같은 폭력을 말합니다. 주먹으로 잔인한 일을 서슴지 않고 행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하나님은 사기치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이란 다른 사람을 속일 계획을 꾸미는 것이니 그것은 다른 사람 등쳐먹는 ‘사기’입니다. 권력자들은 백성을 속이고, 기업들은 소비자들을 속이고, 심지어 연조선족들까지 아무에게나 전화를 걸어서 보이스피싱(voicephishing)으로 사기를 치는 세상입니다. 나빠요 사기
하나님은 험담하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이란 남을 속이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기 위해 거짓 소문을 퍼트리는 험담꾼의 발입니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일에는 천근만근인데 남의 흉을 보는 일이라면 그 발이 얼마나 재빠른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여자들의 발이 이런 일에 재빠릅니다. 험담을 하면 그 험담이 결국 자기에게로 되돌아오는 부메랑이라는 사실을 꼭 알아야 합니다. ⓒ최용우


♥2015.5.20.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229 2015년 나도할말 믿는다는 것이 무엇이지? 최용우 2015-05-29 484
5228 2015년 나도할말 우리가 믿는 것은 무엇인가? 최용우 2015-05-28 541
5227 2015년 나도할말 넘어져도 괜찮아 최용우 2015-05-27 704
5226 2015년 나도할말 시각장애인이 축구대회를 최용우 2015-05-26 441
5225 2015년 나도할말 세상 똑바로 보기 [1] 최용우 2015-05-22 534
5224 2015년 나도할말 내 인생의 목적 최용우 2015-05-21 767
» 2015년 나도할말 삐뚫음 최용우 2015-05-20 407
5222 2015년 나도할말 게으름 최용우 2015-05-19 524
5221 2015년 나도할말 어리석음 최용우 2015-05-18 421
5220 2015년 나도할말 세상에서 가장 큰 착각! [1] 최용우 2015-05-16 1189
5219 2015년 나도할말 가난한 사람들에게 부족한 것 [1] 최용우 2015-05-15 544
5218 2015년 나도할말 개독과 카톡 [4] 최용우 2015-05-14 668
5217 2015년 나도할말 예수는 진짜 그리스도이다 [1] 최용우 2015-05-13 459
5216 2015년 나도할말 예수는 진짜 그리스도인가? [1] 최용우 2015-05-12 501
5215 2015년 나도할말 성경을 버려라! [3] 최용우 2015-05-11 492
5214 2015년 나도할말 누구를 찾아가야 할까? 최용우 2015-05-09 463
5213 2015년 나도할말 이렇게 가르치라 최용우 2015-05-08 502
5212 2015년 나도할말 예수님은 구원자이십니다 [1] 최용우 2015-05-07 458
5211 2015년 나도할말 세 가지 차원의 앎 [1] 최용우 2015-05-06 556
5210 2015년 나도할말 마음을 먹어라 최용우 2015-05-05 478
5209 2015년 나도할말 나는 언제 부자가 되나? 최용우 2015-05-04 553
5208 2015년 나도할말 행복과 불행 [1] 최용우 2015-05-02 631
5207 2015년 나도할말 가보고 싶은 곳 최용우 2015-05-01 580
5206 2015년 나도할말 기독교의 본질은 거룩함 최용우 2015-04-29 722
5205 2015년 나도할말 무엇을 바라보아야 하는가? [1] 최용우 2015-04-28 616
5204 2015년 나도할말 권력형 범죄 최용우 2015-04-27 380
5203 2015년 나도할말 이 세상에서만 할 수 있는 일 최용우 2015-04-25 586
5202 2015년 나도할말 다 같이 잘 살자 [4] 최용우 2015-04-24 614
5201 2015년 나도할말 기독교는 귀독교입니다 최용우 2015-04-23 568
5200 2015년 나도할말 기독교와 이혼 [4] 최용우 2015-04-22 1126
5199 2015년 나도할말 유체이탈기도 최용우 2015-04-21 480
5198 2015년 나도할말 예수님은 건설업자? 최용우 2015-04-20 390
5197 2015년 나도할말 문을 막아선 사람들 최용우 2015-04-18 500
5196 2015년 나도할말 이브의 죄 [1] 최용우 2015-04-17 840
5195 2015년 나도할말 월화수목금토일 [1] 최용우 2015-04-16 840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