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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노예제도

2015년 나도할말 최용우............... 조회 수 542 추천 수 0 2015.06.09 05: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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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238번째 쪽지!


□현대의 노예제도


옛날에는 노예제도가 있어서 군주들이 수많은 노예들을 부리곤 했는데 현대에는 그 형태가 ‘자본주의’로 바뀌면서 ‘자본’을 가진 사람들이 자본이 없는 수많은 다수를 노예처럼 부리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보니 나의 부모가 옛날부터 자본을 많이 소유한 사람이라서 나는 자동으로 ‘부자’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 보니 나의 부모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어서 나는 아무리 노력을 해도 ‘부자’의 반열에 들어갈 수 없는 사람이더라... 그렇습니다.
부자들은 아주 영악해서 대대로 그 부를 지키는 방법을 압니다. 한 나라의 70% 정도를 차지하는 중산층 그룹은 “나는 그래도 중간은 가니까...” 하는 마음이 있어 상류 사회로 진입하려는 마음이 없습니다. 해봐도 잘 안 되니까 현실안주를 택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 중산층의 소득 범위를 조절하는 사람들이 부자들입니다. 그들은 여러 가지 장치를 통하여 중산층들이 자신의 소득에 만족하면서 부자들에게 돈을 벌어다 주는 노예로 살아가게 만듭니다. 물론 자신이 부자들의 성실한 노예라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지요.
내가 부자들의 노예라는 것은 월급날 알 수 있습니다. 부자들의 통장으로 자동으로 돈이 이체되어 나가는 것을 보면 나는 최소한의 생계만 유지하면서 열심히 부자들의 통장을 채워주는 노예 아닌 노예입니다.
내가 그 부자들의 노예 시스템 안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나에게는 온갖 불이익이 주어집니다. 기독교적 삶이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은혜의 시스템 안으로 들어가는 삶입니다. 부자들의 노예가 아니라 하나님의 노예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무지무지무지무지무지 하게 힘들고 어려운 일입니다. ⓒ최용우


♥2015.6.9.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댓글 '3'

이성열

2015.06.10 12:00:28

건전한 다수의 직장인을 일컬어 노예라고 표현하나요?
하고 많은 좋은 말 중에 셀러리맨을 노예라고 하다니 주의 종 답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고용을 노동 착취로 보는가요?

최용우

2015.06.10 12:03:19

글의 주제파악을 잘 못하신것 같습니다.
그렇에 단어 하나하나 따지면 누가 무슨 글을 쓸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따지면 기독교인들을 '하나님의 노예'라고 한 부분도 문제 삼으셔야죠.
기독교인들을 하나님의 노예라고 표현한 분은 '사도바울'님 이십니다.
우리글 성경에 '종'이란 번역은 '노예'라고 번역해야 더 원문의 의미에 가깝습니다.

이스

2015.06.16 06:27:52

정말 자아실현을 위해 일하는 소수의 사람들 외엔 네. 노예 맞습니다.
노예가 뭡니까? 자신의 기본생활을 보장받으며 주인의 명령대로 움직이는 사람들입니다.
몇천년전 애굽에서 종 살이 하던 유태인들 이나 옛날 우리네 머슴살이 하던 분들만 노예이줄 아십니까?
직장에서 돈 안준다면 일할 사람 얼마나 있을까요? 소규모나 중소기업 비지니스도 마찬가지. 자신의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먹고 사는문제에 써야 하고. 대다수의 셀러리맨들은 싫어도 직장의 룰 을 지키면서 대다수의 시간을 보냅니다.
뭐 고소득 전문직 같은것 가지고 있고 레포츠나 휴가 즐기면 노예가 아닐까요?
이 세상을 배후에서 움직이는 몇몇 일루미나티 같은 존재 를 위해 봉사하는 우리는 노예입니다.
저 같은 보통의 사람한테도 지금 세상돌아가는게 팍팍 느껴지는데...
지금 한국의 대중문화까지 들어온 일루미나티 문화. 이 세상은 그들의 것이고 우리는 그들의 노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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