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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사람

열왕기상 최장환 목사............... 조회 수 750 추천 수 0 2015.06.10 09:43:08
.........
성경본문 : 왕상12:1-20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840 

왕상12;1-20 부서진 사람


제자훈련에서 열매없는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자신의 힘으로 이룰려고 하는

욕심과 자기 자랑이 섞여있는 자아라고 하는 겉사람인 것을 압니다.

주의 일하는 종들은 겉사람이 부서져서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된 후입니다.

주님의 제자의 길을 갈 때 일을 방해 요인이 자신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또한 주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속사람은 한 방향을 향하고 겉사람은

다른 방향을 향합니다. 모든 성도는 자신의 겉사람이 성령의 통제에

불순종한다는 것과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할 수 없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성도들은 언제인가 가장 큰 문제거리가 성령을 따라 행하지 않는 장본인은

겉사람인 것을 알게 됩니다. 잘믿는 성도라면 영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데

겉사람의 방해 때문에 영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일도

할 수 없는 이유는 겉사람이 아직 주의 다루심을 받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인 다룸이 결여될 때 주의 일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어떤 고초이든 모두 헛수고가 되는 것입니다. 이 기본적인 다룸만이

하나님 앞에서 유용한 사람으로 주님의 제자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속사람과 겉사람으로 나눕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그 사람의

영은 속사람이고 밖은 겉사람입니다. 바꾸어 말해서 우리 사람의 영이

바로 속사람이고 사람들이 감지할 수 있는 존재가 겉사람입니다.

우리 속사람은 옷 한 벌을 입은 것같이 겉사람을 입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신과 그분의 영과 그분의 생명을 두신 곳은 우리의 속사람인 것입니다.

이 속사람 밖에는 우리의 생각과 감정과 의지가 있으며 가장 밖에는

우리 육체인 우리의 몸이 있습니다. 주의 일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이 있는 사람은 속사람이 흘러나오는 사람임을 알아야 합니다.

속사람이 겉사람을 뚫고 나올 수 없는 것이 바로 문제입니다.

속사람은 겉사람이 뚫릴 때 나올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첫째 문제가 상대편에게 있지 않고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속사람은 옥에 갇힌 것처럼 감금된 사람이 되었습니다. 영은 덮개로 덮여진 것같아

밖으로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영이 겉사람을 뚫고 밖으로 홀러나오는 훈련하지

않는 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의 사람이 되지 못합니다. 겉사람보다

우리를 더 제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의 겉사람이 주님에 의해 뭉개져서

속사람이 파산된 겉사람을 통해 나올 수 있는가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속사람이 출구를 얻도록 겉사람을 시련을 통하여 깨뜨리십니다.

속사람이 나올 때 그 생명으로 죄인들은 축복얻게 되고 은혜를 입게됩니다.

겉사람이 죽어야 속사람이 열매를 맺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12장 24절에서 주 예수님은,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도 

날마다 살아가면서 환경과 사람과 문제와 아픔과 질병과

어떤 위치 때문에 많이 부서져서 다른 사람이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기쁨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르호보암 왕이 북쪽 사람들까지 다 참여시켜서 나라를 하나로 묶을려고

세겜에 갔는데 온 회중이 르호보암에게 멍에를 가볍게 해줘야 섬기겠다고 하자

르호보암이 3일 후에 다시 오라고 보내고 노인들과 의논하니 좋은 말로

대답하라는 노인의 교도를 버리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소년들과 의논하여

멍에를 더 무겁게 하라는 의견을 따르자 북쪽 사람들이 각기 장막으로 돌아가고

르호보암이 역군의 감독을 아도니람으로 삼자 백성들이 반란을 일으켜

여로보암으로 북이스라엘의 왕을 삼으니 유다 지파는 다윗의 집을 좇았습니다.

즉 르호보암에게 백성들이 강제 노역과 세금 멍에를 완화해 주라고

요청하였는데 노인들의 조언을 무시하고 함께 자란 소년들과 의논한

강압 정책으로 북쪽 10지파가 반역하여 아도니람을 죽이고

여로보암이 왕이 되어 왕국의 남과 북의 분열이 고착되고 맙니다.

르호보암은 자기 생각이 부서져서 하나님의 의도를 따라가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자 나라가 나눠지게 되는 아픔을 맛보게 됩니다.

 

우리도

어디서 무엇을 해도 어떻게 되어도 자기의 생각이 부셔져서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원하시는 일을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부서진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첫 번째로 자기 생각으로 해결할려고 하지 말고 부서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온 이스라엘이 르호보암을 왕으로 세우려고 세겜에 모였으므로,

르호보암도 세겜으로 갔다.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도 이 소문을 들었다.

그 때에 그는 솔로몬 왕을 피하여 애굽으로 가서 있었는데 사람들이

여로보암을 애굽에서 불러내자 그가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과 함께

르호보암에게로 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왕의 아버지께서는 우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우셨습니다. 이제 왕께서는, 왕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지워 주신 중노동과 그가 우리에게 메워 주신 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주십시오. 그러면 우리가 왕을 섬기겠습니다 하자

르호보암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돌아갔다가 사흘 뒤에 나에게로

다시 오도록 하시오. 이 말을 듣고 백성들은 돌아갔습니다

즉 르호보암은 자기 생각으로 전체의 이스라엘의 왕이 되겠다고

세겜으로 갔는데 여로보암이 애굽에 도망해 있을 때 무리가

여로보암을 불러내자 와서 백상들이랑 같이 르호보암에게

무거운 세금을 가볍게 해주라고 하자 3일 후에 오라고 보냈는데

르호보암은 자기 생각으로 해결해볼려고 했으나 되지 않았습니다.

 

시94;11-13

여호와께서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여호와여

주의 징벌을 당하며 주의 법으로 교훈하심을 받는 자가

복이 있나니 이런 사람에게는 환난의 날에 벗어나게 하사

악인을 위하여 구덩이를 팔 때까지 평안을 주시리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에 의해서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기근이 있어서 자기 생각으로

해결할려고 애굽으로 내려갔는데 아내를 동생이라고 거짓말을 하였으나

하나님께 지켜주시며 바로에게 아브라함의 아내임을 알려주자

바로가 아브라함을 책망하고 다시 사라를 보내줘서 데리고

가나안 땅으로 올라와 회개의 제단을 쌓게 됩니다.

자기 생각이 부서져서 왜 기근이 있을까 하나님의 의도가

무엇인가로 들어가서 하나님께 어쭤보고 해결해야 했습니다.

 

우리는

문제가 잇을 때 자기 생각으로 해결할려고 하지 말고 자기의 생각이 부서져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를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우리가 부서진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두 번째로 듣기좋은 말만을 들을려고 하지 말고 부서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르호보암 왕은 부왕 솔로몬이 살아 있을 때, 부왕을 섬긴 원로들과

상의하였다. 이 백성에게 어떤 대답을 해야 할지, 경들의 충고를 듣고 싶소.

그들은 르호보암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왕께서 이 백성의 종이 되셔서,

그들을 섬기려고 하시면, 또 그들이 요구한 것을 들어 주시겠다고

좋은 말로 대답해 주시면, 이 백성은 평생 왕의 종이 될 것입니다.

원로들이 이렇게 충고하였지만, 그는 원로들의 충고를 무시하고,

자기와 함께 자란 자기를 받드는 젊은 신하들과 의논하면서,

그들에게 물었다. 백성들이 나에게, 부왕께서 메워 주신 멍에를

가볍게 하여 달라고 요청하고 있소. 이 백성에게 내가 어떤 말로

대답하여야 할지, 그대들의 충고를 듣고 싶소. 왕과 함께 자란

젊은 신하들이 말하였다. 이 백성은, 왕의 아버지께서 그들에게

메우신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 달라고, 왕께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왕께서는 이 백성에게 이렇게 말씀하십시오. 내 새끼 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다. 내 아버지가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웠다.

그러나 나는 이제 너희에게 그것보다 더 무거운 멍에를 메우겠다.

내 아버지는 가죽 채찍으로 매질하였지만, 나는 쇠 채찍으로 치겠다고

말씀하십시오. 왕이 백성에게 사흘 뒤에 다시 오라고 하였으므로,

여로보암과 온 백성은 사흘째 되는 날에 르호보암 앞에 나아왔다.

왕은 원로들의 충고는 무시하고 백성에게 젊은이들의 충고대로

백성에게 말하였다. 내 아버지가 당신들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웠소.

그러나 나는 이제 그것보다 더 무거운 멍에를 당신들에게 메우겠소.

내 아버지는 당신들을 가죽 채찍으로 매질하였지만,

나는 당신들을 쇠 채찍으로 치겠소. 왕이 이렇게 백성의

요구를 들어 주지 않은 것은 주님께서 일을 그렇게 뒤틀리게

하셨기 때문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실로 사람 아히야를 시켜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즉 르호보암 왕은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해주라는 부탁에

노인들의 조언을 무시하고 듣기 좋은 말만 들으려고 소년들의

말을 듣고 압제 정치를 선포하여 분열되는 아픔을 겪게 됩니다.

 

살전2;13-14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저희가 유대인들에게 고난을 받음과 같이

너희도 너희 나라 사람들에게 동일한 것을 받았느니라

 

나아만은

수리아 군대장관인데 문둥병이 들어서 수리아 왕이 북이스라엘 왕에게

편지와 예물을 많이 보내며 병을 낳게 해주라고 부탁하자 왕이 자신은

고칠 수 없다고 걱정하자 엘리사가 자신에게 보내주라 하여 나아만이 도착하자

나가보지도 대접하지도 않으면서 요단강에 가서 7번 몸을 씻으라고 말하여

처음에는 화가 나서 받아드리지 못하다가 종들이 말하는 것을 받아드리고

요단강에 가서 7번 몸을 씻자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듣기좋은 말만을

들을려고 하지 않고 부서져서 요단강에서 몸을 씻고 문둥병이 낫게 됩니다.

 

우리도

어떤 문제를 해결할려고 할 때 듣기좋은 말만을 들을려고

하지 말고 자신이 부서져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어떻게 우리가 부서진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세 번째로 안되는 것을 억지로 할려고 하지 말고 부서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온 이스라엘은, 왕이 자기들의 요구를 전혀 듣지 않는 것을 보고,

왕에게 외쳤습니다. 우리가 다윗에게서 받을 몫이 무엇인가?

이새의 아들에게서는 받을 유산이 없다. 이스라엘아, 저마다 자기의

장막으로 돌아가라. 다윗아, 이제 너는 네 집안이나 돌보아라.

그런 다음에 이스라엘 백성은 저마다 자기의 장막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유다의 여러 성읍에 살고 있는 이스라엘 자손은, 르호보암의

통치 아래에 남아 있었다. 르호보암 왕이 강제노동 감독관 아도니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보내니, 온 이스라엘이 모여서, 그를 돌로 쳐죽였습니다.

그러자 르호보암 왕은 급히 수레에 올라서서, 예루살렘으로 도망하였습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은 다윗 왕조에 반역하여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 무렵에 온 이스라엘 백성은 여로보암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서,

사람을 보내어 그를 총회로 불러 왔으며, 그를 북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으로 추대하였다. 그리하여 유다 지파를 제외하고는

어느 지파도 다윗 가문을 따르지 않아서 남과 북 d;스라엘이 분열되었다

즉 르호보암 왕은 일군의 감독 아도니람을 보냈는데 백성들이 돌로

쳐죽였다. 그래서 르호보암은 도망갔고 북쪽 열 지파들의 반란으로

이스라엘 왕국이 남쪽과 북쪽으로 분열되는 큰 아픔을 겪게 됩니다.

안되는 것을 억지로 할려고 하지 말고 생각이 부서져야 했습니다.

 

몬1;14-16  

다만 네 승낙이 없이는 내가 아무 것도 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너의 선한 일이 억지 같이 되지 아니하고 자의로 되게 하려 함이로라  

저가 잠시 떠나게 된 것은 이를 인하여 저를 영원히 두게 함이니  

이 후로는 종과 같이 아니하고 종에서 뛰어나 곧 사랑 받는 형제로

둘 자라 내게 특별히 그러하거든 하물며 육신과 주 안에서 상관된 네게랴

 

가나안 정탐에 실패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38년 광야를 돌면서 다 죽었는데 나중에

가나안 땅으로 올라갈려고 하였으나 올라가지 말라고 하시는데도

결국에는 올라가서 아말렉과 가나안 싸람들에게 패하게 됩니다.

안되는 것을 억지로 할려고 하지 말고 부서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도

어떤 일에 실패했으면 실패한 원인을 찾아서 다시 고쳐서 하면 됩니다.

안되는 것을 억지로 할려고 하지 말고 부서진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뜻을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어떤 일이나 문제나 사건에서 어려움을 해결해볼려고

자기는 부서지지 않고 자기의 생각을 동원하고 사람을 동원하고

안되는 것도 억지로 동원하여 자기의 뜻을 이루려고 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자신에게 문제가 있음을 깨닫고 자신이 부서져야 헤결됨을 알아야 한니다.

 

어떻게 우리가 부서진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첫 번째로 자기 생각으로 해결할려고 하지 말고 부서진 사람이 되고

두 번째로 듣기좋은 말만을 들을려고 하지 말고 부서진 사람이 되고

세 번째로 안되는 것을 억지로 할려고 하지 말고 부서진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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