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구원은 ‘존재’이다

2015년 나도할말 최용우............... 조회 수 407 추천 수 0 2015.06.24 10:04:17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250번째 쪽지!


□구원은 ‘존재’이다


구원이 소유가 아니라면 도대체 무엇이라는 것입니까? 구원은 ‘존재’입니다. ‘존재(存在)’란 ‘실제로 현실에 있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죄 사함을 받는 순간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호적에 기록이 된 존재가 됩니다. 이제 나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족으로 살아갈 자격과 의무가 생긴 것입니다.
구원을 ‘이 다음에 죽으면 천국에 간다’라고 미래만 생각하면 그것은 구원은 천국입장 티켓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구원은 현재, 지금 내 삶 가운데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에도 나를 구원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구원 받았다고 하면서 지 맘 꼴리는 대로 사는 사람은 진짜 구원받은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구원은 초월적인 사건임과 동시에 철저하게 내재적인 사건입니다. 만약 구원이 미래에 천국에 입장하기 위한 초월적인 의미뿐이라면 이 땅에서의 삶은 아무 의미가 없어집니다. 그러나 구원은 철저하게 ‘현실에 뿌리를 박고’ 있기 때문에 내재적입니다. 그러므로 한국 교회가 교회 안과 교회 밖을 구분하는 이분법은 성경적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20세기에 아인쉬타인이 상대성이론을 말하기 전 까지만 해도 교회 안과 교회 밖을 딱 가르는 그런 구분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목사님이 하는 일은 ‘하나님의 일’이고 일반 성도가 직장에서 일하는 것은 ‘세상 일이다’ 이런 구분이 없었다는 말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무슨 일을 해도 그것이 곧 하나님의 일이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구원이 지금 나와 함께 있다는 ‘존재론’입니다.
예수 믿으면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받습니다.그렇다면 왜 예수님이 구원이 되시는지를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구원이란 ‘존재’라고 했으니 그럼 우리를 존재하게 하는 예수는 어떤 사람입니까?  ⓒ최용우


♥2015.6.6.24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264 2015년 나도할말 예수님과 십자가③ 최용우 2015-07-13 448
5263 2015년 나도할말 예수님과 십자가② 최용우 2015-07-11 570
5262 2015년 나도할말 예수님과 십자가① 최용우 2015-07-10 714
5261 2015년 나도할말 교회사람 예수사람 최용우 2015-07-09 502
5260 2015년 나도할말 여호와의 영광 최용우 2015-07-07 440
5259 2015년 나도할말 술 이야기 최용우 2015-07-06 555
5258 2015년 나도할말 사골국물 같은 신앙 [5] 최용우 2015-07-04 641
5257 2015년 나도할말 깊은 맛 깊은 신앙 [3] 최용우 2015-07-03 804
5256 2015년 나도할말 요구와 요청 최용우 2015-07-02 2118
5255 2015년 나도할말 가장 좋은 것을 최용우 2015-07-01 539
5254 2015년 나도할말 동성애 [2] 최용우 2015-06-29 722
5253 2015년 나도할말 엄청난 일 최용우 2015-06-27 546
5252 2015년 나도할말 예수님은 구원자 이십니다 최용우 2015-06-26 608
5251 2015년 나도할말 예수는 어떤 사람입니까? 최용우 2015-06-25 522
» 2015년 나도할말 구원은 ‘존재’이다 최용우 2015-06-24 407
5249 2015년 나도할말 구원은 물건이 아닙니다 최용우 2015-06-23 463
5248 2015년 나도할말 죄 사함을 받고 최용우 2015-06-22 491
5247 2015년 나도할말 구원이란 무엇인가? 최용우 2015-06-20 559
5246 2015년 나도할말 우리를 구원하는 것들 [2] 최용우 2015-06-19 654
5245 2015년 나도할말 잠언에 나오는 교만의 결과 23가지 최용우 2015-06-18 562
5244 2015년 나도할말 다짐 [2] 최용우 2015-06-17 435
5243 2015년 나도할말 시대의 안경을 쓰고 [4] 최용우 2015-06-15 606
5242 2015년 나도할말 이번 주일에 이렇게 [1] 최용우 2015-06-13 532
5241 2015년 나도할말 예수님에 대해 얼마나 아십니까? [2] 최용우 2015-06-12 682
5240 2015년 나도할말 분노 다스리기 [1] 최용우 2015-06-11 751
5239 2015년 나도할말 기독교적 삶 [1] 최용우 2015-06-10 588
5238 2015년 나도할말 현대의 노예제도 [3] 최용우 2015-06-09 542
5237 2015년 나도할말 시대와 예수님 [1] 최용우 2015-06-08 439
5236 2015년 나도할말 예수 믿어도 [2] 최용우 2015-06-06 585
5235 2015년 나도할말 하버드 미용사 [1] 최용우 2015-06-05 651
5234 2015년 나도할말 이름 짓기 [2] 최용우 2015-06-04 970
5233 2015년 나도할말 기도의 말 [1] 최용우 2015-06-03 725
5232 2015년 나도할말 선한 말 최용우 2015-06-02 574
5231 2015년 나도할말 거짓말 [5] 최용우 2015-06-01 490
5230 2015년 나도할말 가장 확실한 구원의 방법 [9] 최용우 2015-05-30 77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