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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무척 길군요...그러나 이 어두운 밤도 끝날 때가 있겠지요? 그래요 해는 곧 뜰 것입니다. 밝아오는 새벽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
| 성경본문 : | 대상22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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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 장별묵상360 |
다윗은 이제 나이가 많아 몸에서 힘이 빠졌다. 그의 평생소원이던 ‘성전건축’의 대업도 아들 솔로몬에게 넘겨야 하게 되었다. 다윗은 솔로몬을 불러 앉히고 그를 축복한다.
1.다윗은 솔로몬에게 하나님의 임재와 형통의 복을 빌어주었다.(11절)
부모는 자식들을 축복해야 한다. 자식들이 부모를 생각할 때 저주하던 이야기, 비판하던 이야기, 불평하던 이야기만 기억에 남는 다면 얼마나 불행한 일인가? 자식들의 뇌리에 부모의 축복이 아로새겨지도록 끊임없이 축복의 말을 해야 한다.
2.다윗은 솔로몬에게 성전건축이라는 확실한 목표를 주었다.(11절)
“하나님을 위해 큰 꿈을 꾸어라. 이것은 너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것이다. 하나님의 전을 세우는 사람이 되라. 하나님의 교회에 축복이 되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도움이 되고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아들이 되어라. 하나님 교회의 큰 기둥이 되어라.”
3.다윗은 솔로몬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이 임하기를 빌어 주었다.
솔로몬의 지혜는 다윗의 축복의 결과였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약1:5).
4.다윗은 솔로몬에게 율법을 잘 지켜 형통하기를 빌어 주었다.(13절)
“너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라. 그것이 결국 형통한 길이다. 당장은 안 되는 것 같고 실패 같고 인기가 없는 것 같아도, 마지막 가서는 말씀대로 순종하며 산 사람이 성공한다. 순종과 형통의 복을 받기를 원한다.”
5.다윗은 솔로몬에게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갖게 되기를 빌어주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신뢰할 때 우리의 마음을 강하게 하신다. 우리의 마음과 영혼은 강건해서 인생의 모든 도전을 넉넉히 이기고 최후의 승리를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아버지 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 이렇게 다섯 가지 영적인 축복을 해주었다. ⓒ최용우 20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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