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1월 창간하어 지금까지 꾸준히 발행하고 있는 월간<들꽃편지>는 구독료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분들에게 그냥 보내드립니다. 다만, 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지난호가 더러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구독신청 클릭!
직접보기D210.pdf
파일다운D210.hwp
○제210호 꾸민순서(16면)○
[詩] 산골 예배당 -최용우
[꽃피는예배]
[느낌] 빛이 오셨기에
[나눔] 생태적 삶이란 별건가? -이현주 목사
[깊은데로가서] 보물 -최용우
[해달별꽃] 고약한밤 거북한 밤-최용우
[햇볕같은이야기] 1177-1182 -최용우
[詩] 눈 오는 밤 -최용우
[읽을꺼리] 장애인을 배려하는 마음 35가지 -김해용 목사
[들꽃피는교회이야기] 송구영신예배는 폐지되어야 한다
로그인 유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