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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나를 위한 시간

마가복음 강승호목사............... 조회 수 908 추천 수 0 2015.06.26 08:39:43
.........
성경본문 : 막5:21-43 
설교자 : 강승호 목사 
참고 :  

  제목:지금도 나를 위한 시간(막5:21-43)


기독교호남신문에 김재곤의 시사터치에 실화를 소개합니다

한 어머니가 유치원 모임에 참석했다. 그런데 유치원 선생님은 그 어머니에게 아드님은 산만해서 단 3분도 앉아 있지를 못합니다 라고 한 것이다 오는 길에 아들에게 선생님께서 너를 칭찬하시더구나 의자에 1분도 못 앉아 있던 네가 이제는 3분이나 앉아 있다며 기특해 하셨어 다른 엄마들이 모두 나를 부러워하더구나라고 했다 그러자 아들은 평소와 달리 그 날 밥투정을 하지 않고 두 공기나 비웠다. 시간이 흘러 아들은 초등학교에 들어갔다 어머니는 선생님과 면담을 위해 학교를 찾아 갔을 때 선생님은 ‘아드님은 성적이 몹시 안 좋아요 지능검사를 받아보세요’라고 한 것이다 그 말을 들은 어머니는 눈물이 왈칵 쏟아질 만큼 속상했지만 집에 돌아가 아들에게는 ‘선생님께서 너를 믿고 계시더구나 넌 결코 머리 나쁜 학생이 아니라고 조금만 더 노력하면 좋겠다고 하셨어’라고 했다 어머니의 말이 끝나자 어두웠던 아들의 표정이 환하게 밝아졌다 그후 지금까지 보였던 모습보다 훨씬 착하고 의젓해진 듯했다 아들이 중학교에 들어갔다. 그때도 진학상담을 위해 학교에 찾아간 어머니에게 ‘아드님의 성적으로 명문고 진학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라고 한 것이다 그러나 어머니는 교문 앞에서 기다리던 아들에게 ‘선생님께서 너를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하시더라 네가 조금만 더 노력하면 명문고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어’라고 했다 아들은 끝내 명문고에 들어갔고 뛰어난 성적으로 졸업했다. 그리고 후에 경찰대학 합격통지서를 어머니의 손에 쥐어드리며 엉엉 울며 말했다 ‘어머니 제가 똑똑한 아이가 아니라는 건 저도 잘 알아요 그동안 어머니의 격려와 사랑이 오늘의 저를 만든 거예요 감사합니다 어머니---’라고 말했다 이것은 범죄과학연구소의 표창원 소장의 실제 이야기다..

 

그렇습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가 망난이 짓을 하고 주님 뜻대로 살지 못해도 주님은 기다리시면서 너는 내가 만들어준 걸작품으로서 내 아들이야 너는 충성하는 일꾼이 될거야 너는 내 마음을 기쁘게 하는 자로 성장할거야..이렇게 격려 하시고 위로하시는 하나님인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여기 본문에 회당장인 야이로의 딸이 죽게 됨으로 예수님 발 아래 엎드리어 간곡히 구하여 구원받고 살게 해 달라고 말씀합니다.

21바닷가에 계시더니 22회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23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24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

 

여기 주님은 회당장을 위한 시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주님 앞에 나오는 자가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잠8:17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회당장처럼 예수님을 찾아 와서 발아래 엎드릴 때 그와 함께 함을 볼 수 있습니다.

 

렘29:13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주님은 어디서나 계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어디서든 주님을 찾으면 만납니다.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시139:7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8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9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 10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신4:39그런즉 너는 오늘 위로 하늘에나 아래로 땅에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오 왕상8:23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위로 하늘과 아래로 땅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상천하지의 하나님 어디서나 주님을 부르고 찾고 만나는 자가

나의 하나님이 되심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암스트롱이 아폴로 11호 우주선을 타고 지상에 보내온 소식은 하나님의 신비의 아름다운 지구와 우주 공간을 보며 감탄하기를

우주 만물을 아름답게 창조하신 하나님이 여기에도 계심을 감탄했다고 합니다.

 

어디곳이나 주님은 계시기에 부르고 찾는자의 하나님, 지금도 나를 위한 시간임을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바닷가에서 조업을 하실때도 주님이 그곳에 함께 하시므로 부르고 찾고 나아갈 때 그곳이 지금도 나를 위한 시간임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요나가 피하는 곳에서도 계셨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여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하였을 때 요나는 불순종하고 다시스로 도망하였으나 도망한 그곳에도 주님이 계셔서 그가 탄 배에 여호와께서 큰 바람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거의 깨지게 된지라

 

그를 바다에 던지므로 물고기 뱃속에서 삼일동안 있으면서 여호와께 기도하므로 그곳에서 다시 사명을 받고 니느웨에 토하여 욘3:4‘성읍에 들어가 하루 동안 다니며 외쳐 이르되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성읍이 회개하고 멸망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부르고 찾고 만나기를 원하는 자의 하나님이시기에 지금도 나를 위한 시간입니다.

여기 회당장도 예수님 앞에 엎드려 딸을 살려 달라할 때 그 주님은 회당장의 주님이셨기에 회당장의 집으로 함께 가게 됩니다.

 

그때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었습니다. 그때 혈루증여인이

25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26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대니 28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29이에 그의 혈루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혈루증 여인은 고통 받을 때 많은 의사에게 고침을 받지 못하고 가진 것도 허비하였으나 그의 마음에 예수님 옷가에 라도 손을 대면 구원받으리라 생각함으로 옷을 댈 때 혈루증이 나음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혈루증여인에게 배려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9이에 그의 혈루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30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는냐 하시니 31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32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보시니 33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34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즉 혈루증 여인이 믿음으로 주님을 만나고자 했을 때 주님을 만나게 되고 그의 혈루증이 고침 받고 구원받는 축복이 임하였습니다 이처럼 주님을 만나고자 하면 만나게 되어 지금도 나를 위한 시간이 되고 맘니다..

 

35아직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회당장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36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37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38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39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40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41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며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주님은 이미 발 아래 엎드린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과 잠자는 딸과 함께 하였습니다

함께 하신 예수께서 잠자고 있는 야이로의 딸 에게 달리다굼하시니 죽은 딸이 곧 일어나서 걸으니! ...할렐루야

 

우리주님은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이시오 그리고 부르고 만나고 찾는자에게 만나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주님은 ‘지금도 나를 위한 시간’을 항상 배려 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찾는 귀한 역사가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1'

강승호목사

2015.06.26 08:40:59

예배와 설교 핸드북 참조(p42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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