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1월 창간하어 지금까지 꾸준히 발행하고 있는 월간<들꽃편지>는 구독료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분들에게 그냥 보내드립니다. 다만, 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지난호가 더러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구독신청 클릭!
직접보기D217.pdf
파일다운D217.hwp
제217호 꾸민순서(16면)○
[詩] 들풀 -최용우
[꽃피는예배]
[느낌] 겨울밤은 길고
[나눔] 저 청년 저거는 어데쓰노? -이중원 집사
[깊은데로가서] 하나님의 것 가이사의 것 -최용우
[햇볕같은이야기] 1203-1204 -최용우
[느낌일기] 최용우 일기장
[들꽃피는교회이야기] 봄처럼 그대에게 가고싶다
로그인 유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