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1월 창간하어 지금까지 꾸준히 발행하고 있는 월간<들꽃편지>는 구독료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원하는 분들에게 그냥 보내드립니다. 다만, 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지난호가 더러 남아있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에게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구독신청 클릭!
직접보기D218.pdf
파일다운D218.hwp
○제218호 꾸민순서(16면)○
[詩] 개미 -최용우
[꽃피는예배]
[느낌] 지나가는 겨울을
[나눔] 자존심 -최현주 집사
[나눔] 사이버 공간과 신학 -최인식 박사
[햇볕같은이야기] 1205-1215 -최용우
[들꽃피는교회이야기] 웃음소리
로그인 유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