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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좋을까요, 하나님> 황금의 들녘을 바라보니 지난 여름 모진 장마를 견뎌낸 대견한 벼들이 위풍도 당당합니다. 농부들의 구슬땀과 때때로 적당한 바람과 햇볕을 주시느라 고생하신 주님의 손길이 눈에 보이는 듯, 흥겨운 들판입니다. 얼마나 좋으세요 하나님!
들꽃피는교회의 설립준비예배를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 드리고 있습니다.
장소/ 경기도 안산시 선부2동- 근로자청소년아파트 정문 길건너 보리슈퍼 건물 201호 (버스 62. 100 근로청소년아파트 정류장에서 내리세요)
성경찬송가만 들고 오세요. 예배후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오늘 예배는- 전남장성 고향의 새로지은 집에서 온가족이 모여 드립니다.
다음주엔- 인천 팔복교회 권혁성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주간 교회설립에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 주시는 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에서 이목사님, 평택의 이집사님, PC통신 김바람 형제님, 그리고 주보에 관심을 갖고 전화를 해주신 어느 목회자님, 갈멜산기도원에서 금식기도 할 때 함께 기도해 주신 어느 여집사님, 모두 고맙습니다. 힘들 때 한마디의 관심과 위로가 큰 힘이 되는지...
聖經一千通讀燔祭 드리기 운동- 말씀의 기초 없이 세워지는 모든 계획은 모래 위에 세운 집과 같습니다. 위대한 일을 꿈꾸십시오. 그리고 그 꿈을 말씀으로 이루십시오. 들꽃피는교회에서는 교회설립준비와 함께 이 나라에 말씀읽기 운동이 일어나기를 바라면서 '성경통독운동'을 시작합니다.
우리는 한가족 한식구 - 식구는 밥상을 나누는 교회안 성도이고, 가족은 말씀과 뜻을 함께 나누며 정기적으로 선교헌금을 하는 교회밖 성도입니다. 우리는 100명의 식구와 300명의 가족을 보내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가족9. 이석재 님 - 전 구세군송탄교회, 아내와 아들만 둘있고, 신앙회복을...
지난주엔- 에벤에셀교회 김종천 목사님을 모시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따뜻한 찐만두와 뒷산에서 주워온 알밤을 함께 먹으면서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어른4, 어린4, 모두8명이 어울렸으며 40,000원의 예물을 봉헌하였습니다.
다음주엔- 기도/최용우 전도사
이 주보 [들꽃편지]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주님 앞에 활짝 핀 꽃과 같이 아름답고 향기나는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이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청하여 집에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들꽃피는교회의 설립준비예배를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 드리고 있습니다.
장소/ 경기도 안산시 선부2동- 근로자청소년아파트 정문 길건너 보리슈퍼 건물 201호 (버스 62. 100 근로청소년아파트 정류장에서 내리세요)
성경찬송가만 들고 오세요. 예배후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오늘 예배는- 전남장성 고향의 새로지은 집에서 온가족이 모여 드립니다.
다음주엔- 인천 팔복교회 권혁성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 지난주간 교회설립에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 주시는 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에서 이목사님, 평택의 이집사님, PC통신 김바람 형제님, 그리고 주보에 관심을 갖고 전화를 해주신 어느 목회자님, 갈멜산기도원에서 금식기도 할 때 함께 기도해 주신 어느 여집사님, 모두 고맙습니다. 힘들 때 한마디의 관심과 위로가 큰 힘이 되는지...
聖經一千通讀燔祭 드리기 운동- 말씀의 기초 없이 세워지는 모든 계획은 모래 위에 세운 집과 같습니다. 위대한 일을 꿈꾸십시오. 그리고 그 꿈을 말씀으로 이루십시오. 들꽃피는교회에서는 교회설립준비와 함께 이 나라에 말씀읽기 운동이 일어나기를 바라면서 '성경통독운동'을 시작합니다.
우리는 한가족 한식구 - 식구는 밥상을 나누는 교회안 성도이고, 가족은 말씀과 뜻을 함께 나누며 정기적으로 선교헌금을 하는 교회밖 성도입니다. 우리는 100명의 식구와 300명의 가족을 보내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가족9. 이석재 님 - 전 구세군송탄교회, 아내와 아들만 둘있고, 신앙회복을...
지난주엔- 에벤에셀교회 김종천 목사님을 모시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따뜻한 찐만두와 뒷산에서 주워온 알밤을 함께 먹으면서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어른4, 어린4, 모두8명이 어울렸으며 40,000원의 예물을 봉헌하였습니다.
다음주엔- 기도/최용우 전도사
이 주보 [들꽃편지]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주님 앞에 활짝 핀 꽃과 같이 아름답고 향기나는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이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청하여 집에서 받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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