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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제10호] 지는 잎새를 보며

기타보관창고 1999.11.6............... 조회 수 2457 추천 수 0 2002.08.13 23:17:50
.........
    지는 잎새를 보며

사라지는 것들의 쓸쓸함
사라지는 것들의 눈물겨움
사라지는 것들의 눈부심
각자                              
자기 길로 돌아가는!        -한희철 <단강감리교회목사>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기성세대를 지탱해 왔던 자신을 낮추고 남을 위하는 공동체 중심의 윤리와 도덕 관념들이 급격하게 해체되고, 개인 중심의 이기주의가 팽배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자의반 타의반으로 억제되었던 인간의 본능적인 욕망이 홍수에 둑 터지듯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 행복을 누릴 권리, 혹은 해방, 또 예술이라는 허울좋은 이름으로 절제되었던 인간의 죄성을 거침없이 토해내는 무서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욕망을 절제하고 양심에 따라 염치있는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하는 그리스도인들까지도 그런 삶은 옛날 청교도들이나 봉건적 사회에서 있었던 구시대적인 유물로 치부해 버리고, 세상 사람들 보다도 한술 더 뜨는 삶을 사는 모습은, 부끄럽습니다. 부끄럽습니다. 부끄럽고 또 부끄럽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여 지금 서 있는 곳에서 발을 뺍시다. 그곳은 사망의 웅덩이요, 결코 그리스도인들이 가서는 안될 곳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시대를 바로 보는 안목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세상이 미쳐가고 있는 것을 깨닫고 그곳에서 빨리 분리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구속과 그의 거룩함과 의로우심을 더욱 닮아가야 합니다.--여기까지 읽으셨습니까? 선지자 나단의 심정으로 외치는 소리에 아무런 가슴 떨림도 없으셨다면...큰일났군요! 당신의 양심은 벌써 감각을 잃었다는 증거입니다. 위에서부터 다시 한번 글을 읽어 보세요.


  들꽃피는교회의 설립준비예배를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 드리고 있습니다
.장소/경기도 안산시 선부2동 977-14 근로자청소년아파트 정문 길건너
         보리슈퍼 건물   201호 (버스 62. 100 근로청소년아파트 정류장에서 내리세요)
성경찬송가만 들고 오세요. 미리 전화연락 정도는 해 주시고 오세요.


오늘 예배 - '기뻐하는사람들선교회'첫 오픈 모임입니다. 오늘 일정은 김형태집사님과 김근배집사님이 진행하겠습니다. 먼 거리를 달려오신 모든 기뻐하는 가족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예배 - 11.27일 늘푸른교회 손제산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십니다.


교회설립을 위한 사랑의 선교헌금- 교회는 많이 설립되면 될 수록 좋습니다. 개척교회와 소형교회가 도시를 중심으로 난립된 현상에 대한 비판의 시각이 있지만, 통일이 된 이후까지 생각할 때 적어도 3만개 이상의 교회가 더 세워져야 합니다. 그 근거는 한교회가 1천명을 어쨋든 책임진다고 가정하면 국민 7천만명을 모두 책임지기 위해서는 7만개의 교회가 필요하고 현재 전국에 4만교회가 있으니 앞으로 3만교회가 더 세워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들꽃피는교회는 한적한 시골의 무교회지역에 개척하려고 합니다. (한 농촌선교회의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에 무교회 지역이 약 1천곳 가까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 지역을 완전히 복음화 시키고, 그곳을 선교기지화 하여 지친 도시인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하고, 힘겹게 영적 전투를 하고 있는 이땅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중보기도사역을 감당하려고 합니다.
이 일들을 이루기 위한 적극적인 사랑의 선교헌금을 부탁드립니다. (아래 은행 계좌번호 중에 농협통장 번호가 잘 못 되어서 바로 잡았습니다.)


우리는 한가족 한식구 - 식구는 밥상을 나누는 교회안 성도이고, 가족은 말씀과 뜻을 함께 나누며 정기적으로 선교헌금을 하는 교회밖 성도입니다. 우리는 100명의 식구와 300명의 가족을 보내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가족27.송동광- 전남 장사교회 목사. 어린이 사역
가족28.김민집- 천안 늘행복교회 맹미선사모

좋은생각밝은이야기 - 기존의 전도지가 투자한 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와하며 기도하던 중 <벽보전도지>를 개발해 냈습니다. 불신자들의 입장에서 볼 때 거부감이 없고 쉬우면서도 유익한 내용의 글을 매주 같은 장소에 내용을 바꿔 붙이는 전도지입니다. 11월분을 컴퓨터통신 하이텔kcm자료실과, sg885 기뻐하는사람들 자료실, 그리고 홈페이지에 파일을 올려놓았습니다. 받아서 교회 이름만 바꾸어 사용하세요. 혹 컴퓨터가 없는 교회는 원하시면 만들어 드립니다.  (현재 전국에서 10교회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엔 - 어른2, 어린이2, 모두 4명이 어울렸으며 3,700원의 예물을 봉헌하였습니다. 창세기 2장의 말씀을 계속 설교합니다.  
다음주엔- 기도/김 광 현 집사(성림교회)

원고모집 - 들꽃피는교회 는 문서를 통한 지상교회 사역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들꽃편지를 통하여 좋은 글을 서로 나누기를 원합니다. 장르에 상관없이 쓴 글을 보내 주시면 함께 나누도록 지면에 배려하겠습니다. 가족들과 만나는 방법이 '주보'밖에 없기 때문에 이번 주 부터는 주보를 매주 발송하려고 합니다. 주보 복사를 위하여 만만치 않은 헌금이 매주 지출되고 있습니다. 단 한부의 주보도 헛되게 낭비되지 않도록 혹 원치 않은 주보가 배달된다면 전화 한 통화만 부탁 드립니다. 들꽃편지는 본인이 원했을 때에만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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