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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막4:3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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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말씀]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막4:31-32)
[밥]
하나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습니다.
겨자씨를 밭에 심을 때는 밭에 심는 씨앗 중에서 가장 작습니다.
그러나 심긴 후에는 그 어떤 밭작물보다 더 크게 자랍니다.
커다란 가지를 내어, 하늘의 새들이 그 그늘에 둥지를 틀 정도가 됩니다.
[반찬]
겨자씨는 예수님 자신을 가리킨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금 기독교는 2천년의 역사를 거쳐 오면서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확대 되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겨자씨는 보잘 것 없는 씨앗이었습니다.
화려하지도 않고, 거창하지도 않고, 값이 비싸지도 않고, 눈길을 끌지도 못합니다.
그러나 그 씨앗이 자라서 수억 수십억명의 사람들이 깃들이는 나무가 되었고
저도 그 나무에 둥지를 틀고 삽니다.
고맙습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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