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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막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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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
[말씀]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막4:39)
[밥]
예수님께서 일어나시더니 바람을 꾸짖고, 호수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조용하여라. 잠잠하여라” 그러자 바람이 멈추었고, 호수가 잔잔해졌습니다.
[반찬]
예수님께는 바람이나 호수같은 비 인격체를 통제하는 능력도 있었다.
그런데 그러한 능력이 사실은 우리에게도 있다.
다만 그 기능을 하도 사용하지 않아서 퇴화해 버렸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도 하나님께 위임받은 창조의 능력이 있음을 믿습니다.
그것은 말입니다.
말로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을 우리도 행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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