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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계하시니라.

마가복음 궁극이............... 조회 수 453 추천 수 0 2015.08.10 13: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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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막3:7-12 
설교자 : 김경형 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3장 7절-12절: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좇으며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허다한 무리가 그의 하신 큰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예수께서 무리의 에워싸 미는 것을 면키 위하여 작은 배를 등대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으니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에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핍근히 함이더라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가로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계하시니라.


갈릴리에서부터 큰 무리가 형성이 되어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메와 요단강 건너 편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허다한 무리들이 예수님의 하신 큰일을 듣고 나온다. 먼 지방에서 소문을 듣고 나올 때는 그만큼 사람이 관심이 있다는 증거다. 관심이 없으면 나오지를 않는다.


여기서 큰일이란? 일 중에 무슨 일이 제일 클까? 나무 하나가 넘어지는 게 큰일이냐? 나무 밑에 사람 깔려서 죽으면 큰일인데, 큰일이 나무냐, 사람이냐? 일 중에 큰일은 바로 사람 너다. 얼마나 큰일이냐? 성부 성자 성령님께서 너 하나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몇 만리 밖에서 몇 천리 또는 창세 때부터, 멀리서, 시대적 멀리서 시간적 멀리서 기간적 멀리서 장소적 멀리서 너 하나 바로 세우시려고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신다. 나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점점 더 가까이 가까이. 그런데 예수 믿는 걸 이렇게 생각이나 하고 있느냐?


집에서 자녀가 아플 때 부모입장에서 자녀 아픈 것만 생각하느냐, ‘부모 내가 자녀에게 어떻게 했구나’ 하고 자신을 돌아보느냐? 어린아이가 아플 때 부모는 빨리 돌아와야 한다. 어린아이의 몸 관리는 자기들 스스로 못한다. 부모가 해야 한다. 하기는 하는데 부모가 지혜로워야 한다.


어린아이가 몸에서 열이 펄펄 나서 머리에 영향을 주면 큰일이 나는 건데, 아무리 대학을 다녔어도 아이가 열이 나니까 몸을 막 감싼다. 그러면 아이가 어떻게 되겠느냐? 경기가 일어나든지, 신체가 문제가 되든지, 죽을 때까지 불구로 살든지, 아니면 죽든지 한다. 사람에 대한 지혜지식이 없으니 그렇게 된다.


젊은이들 시집 장가간 사람들은 빨리 인간을 생각해야 한다. 알면 아는 만큼 자기에게 유익이다. 자기가 뿌린 대로 자기 뒤를 따라가게 된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잔칫집에 가지 말고 초상집에 가라고 했다. 인생을 깨달으라는 것이다.


사람은 껍데기를 보고 ‘자기에게 어떻게 대해주나’ 하는 걸 보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심성을 보신다. 사람이 사는 방법을 성경에서 이치를 깨닫고 살면서 관계성을 바로 지어야 한다. 그래야 자기가 뿌려놓은 것을 자기가 못 거두더라도 후손들에게 가서 유익이 될 수 있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전쟁을 하다가 몸을 바친 후손들을 국가가 잘 받들어야 한다. 운동선수들보다 더 잘 해줘야 한다. 운동선수들은 이름을 날린다. 그러나 군대에서 싸운 사람은 국가와 민족을 구하는 거다. 그런데 세상은 선악과 따먹고 타락된 세상인지라 기분풀이 하는 데는 돈을 더 쓴다. 이게 사고가 잘못됐다.


난 처음 예수 믿을 때 전도 다니면서 애들 공책 연필 과자, 심지어 머리 깎는 바리깡 사서 다 깎아주고 했다. 그런데 후회는 안 한다. 다만 어떤 면에서 후회를 하느냐 하면 이룰구원 면에서 이치적으로 깨닫지 못하게 해줬다는 이것이 후회스럽다.


내가 워낙 활동가였으니까 그 지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저 사람은 면장 해도 된다고 그랬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놈은 죽어야 한다. 몸 바쳐서 그렇게 하는 게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그러나 사람이 깨달음의 지식이 잘못 들어가니 그렇게 일은 해도 하나님의 성품을 닮는 건 없다. 성경을 깨닫게 해주는 이치는 없는 거다. 그저 충성봉사다. 얼마나 잘못됐는지? 누가 그렇게 가르쳤느냐? 목사가 그렇게 가르쳤다.


일 중에 큰일은 사람이다. 사람을 위해서 성신께서 하나님의 종들을 잡고 일을 하신다. 사람을 신처럼 만드는 그 속성은 하나님이라야 한다. 하나님이 아니면 못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종들은 하나님의 소원 목적을 가져야 하고, 목숨을 내걸어야 한다. 주님의 종이라고 하면서 먹고 마시는 거 욕심내고 집 욕심내고 사람 욕심내고 돈 욕심내는 건 주님의 종이 아니다. 우리 주님은 그런 종을 보내지 않는다. 마귀는 보낸다.


일 중에 큰일은 내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것. 바로 서지 못하면 여러 가지 크고 작은 사건이 집안에서도 일어날 수 있고 회사에서도 일어날 수도 있고, 전체에서 일어난다.


요즘 들어서 주위환경을 돌아보면 가정들이 풍비박산이 난 가정이 많다. 사람도 붕 떠있고 가정도 풍비박산이 돼 있고. 이걸 뭘로 바로 수습을 하느냐? 돈 가지고 안 된다. 사람 수습은 사람의 중심을 바로 세워야 하는 건데 뭐로 세울 거냐? 매를 가지고 때리면서? 그건 안 된다. 사람을 깨닫게 해서 마음중심이 옳은 지식에 딱 잡히면 그 사람은 바로 서기 시작한다. 가정도 그렇고 사회도 그렇다.


그런데 부모형제들이나 이웃들이나 교인들의 가정을 보면 돈 벌어서 배 채우는 건 아는데 사람 바로 세우는 건 모른다. 그러니 이게 어떻게 되는 거냐? 앞으로 불을 보듯이 빤해지는 거다. 우리가 아침에 읽은 신28:에도 말씀이 돼 있다.


지금 자녀들이 부모 밑에서 한 밥상에 앉아 같이 먹고 같이 잠자니 자기 자식인줄 아느냐? 아니다. 신명기는 그걸 말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 앞에 부모도 바로 서고 자녀도 인격적으로 바로 서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없으면 같이 먹고 같이 잠자고 같이 마시고 같이 돈 벌어도 그건 네 자식이 아니다. 조금 더 커봐라. 다 도망가고 부모형제 자식 간에 인격적 결합이 없다. 의사단일이 된 게 없다.


믿음의 가정에서 자랐다는데 자식이 왜 예수를 안 믿고 딴 데로 가느냐? 그건 잃어버린 거다. 그건 네 자식이 아니다. 상황적으로 물질적으로 어려움이 오면 부모가 자식을 챙길 것 같으냐? 또 자식이 부모를 챙길 것 같으냐? 안 된다. 이거는 벌써 의사단일적으로 불통이 들어가 있다. 부모고 자식이고 안 챙긴다.


왜 성경을 배우고 왜 예수를 믿느냐? 성경을 볼 때 ‘하나님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보는 건데 상황을 따라 살 바에야 성경을 뭐 하러 보고 왜 예수 믿고 왜 교회에 다니느냐?


말씀대로 살지 않는데 부모공경이 어디 있느냐? 안 나온다. 자식사랑? 안 나오는 거다. 왜? 인격과 성품적으로 안 돼 있기 때문에. 이방 불신자들은 이런 이치를 모른다. 예수 믿어도 이걸 모른다면 어떻게 살겠느냐?


아침에도 우리가 신명기 28장을 봤지만 이방민족에게 잡혀가서 이방우상을 섬긴다는 이게 무슨 말이냐? 사람의 머리로써 나온 어떤 물질 어떤 건물, 인간이 만든 공예품 그 목적으로 살고 있으면 이건 정신적으로 보면 포로로 잡혀간 거다. 그걸 섬기고 있는 거는 거다. 그걸 돋보고 부러워하면 그 사람은 벌써 그걸 섬기는 거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다. 돈은 사랑의 대상물이 아닌 자타의 구원을 위해서 사용 활용 이용물이다. 돈을 사랑을 하는 건 돈이 자기를 살려줄 줄 아는 것이고, 이를 위해 자기를 위해 쌓는 거다. 인격의 사고방식이 문제다.


그런데 이방 세상 사람들은 세상에 속한 이해타산이 걸린 어떤 사업이나 일을 큰일로 알고 있지만 결국은 그 사업에서 자기도 버림받게 되고 사람에게도 버림받게 된다.


깨달은 사람은 사람의 인격 면을 중요시 한다. 이 사람은 희망 있는 사람이다.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인격 면에 중요성을 갖는 사람은 참 희망 있는 사람이다. 사람을 보는 눈이 잘못 됐으면 빨리 빨리 고쳐라. 안 그러면 자손 대대로 잘못된 그 정신을 또 물려준다.


세상 사람들은 직장이나 사업이 잘못되면 슬퍼하고 목매달고 ‘어찌 살꼬’ 하지만 문제는 사람이다. 사람이 잘못되면 참 슬픈 일이다. 왜? 평생의 이룰구원은 다 날아가니까. 사람은 세상에 창조된 목적이 있는 존재인데 그만 그 목적이 없는 사람 꼴이 됐으니 그렇다.


예수 믿는 것이 물질성이나 인정정실에 쏠려있다면 그 사람은 자기의 어리석음의 시험에 걸려있는 것이다. 안 걸려 있다가 아니고 시험에 걸려있다. 그 다음 단계로 오는 것은 서서히 뭐가 어떻게 터질지 모른다. 시험에 걸려있으니 그걸 보는 지혜가 없는 것이고, 그렇게 되니 이 면이 이렇게 되면 저 면으로 들어가서 어떻게 크게 작용할 런지를 모른다.


본문에 주님께서는 무리에게 에워싸여 떠밀리기 전에 작은 배를 준비시켰다. 무리에게 에워싸이면 그 다음으로는 사람이 떠밀리게 된다. 절대로 무리 가운데 들어가지 말아라. 떠밀린다는 말은 밟혀죽는다는 말이다. 그 이치를 알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 인도자인 자기를 올려주면 그게 올라가는 거냐? 아니다. 너는 죽었다 왜? 그 사람들의 비위를 맞춰주려니 많은 교인들이 하자는 대로 밀리게 되기 때문이다. 지금 그걸 말해주고 있다. 예수님은 ‘교회 목사들아, 그렇게 되거들랑 빨리 눈치를 채고 거기에서 떨어져 나와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붙들어 올리거들랑 얼른 깨달아야 한다. ‘아이구, 내가 잘났구나. 인기가 있구나?’ 아니다. 세상 안 믿는 사람들은 그렇게 볼 런지 모르지만 너는 죽었다. 무슨 말이냐? 그 사람들의 비위를 안 맞춰주면 너는 밝혀죽고 맞아죽는다.


믿는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하자는 대로 끌려가서는 안 된다. 세상 사람들은 영웅이 되려고 그런 식으로 끌려가지만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럴 때 어떻게 처신해야 할런지 그 이치를 예수님께서 당신의 언행심사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계신다.


무리들에게 에워싸이면 주님이 왕이 되는 게 아니라 그 무리들이 주격이 된다. 그러면 예수님은 그들이 해 달라는 대로 다 해줘야 한다. 이렇게 되면 그들의 요구대로의 종이 되는 것이다. 진리는 에워싸이면 안 된다. 그래서 작은 배를 준비시켰다.


예수 믿는 자기가 많은 사람에게 에워싸이면 안 된다. 즉 그 수준이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같아서는 안 된다. 머리의 수준이 앞서야 한다.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에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핍근히 함이더라’: 그들이 병이 낫고자 예수님을 만지려고 서로 당기면 예수님은 큰 고난이 일어나게 된다. 핍근이란 핍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사람이 괴롭고 고통스런 의미이다.


그런 게 있다. 나는 싫은데도 귀찮은데도 어떤 사람이 나에게 거머리처럼 달라붙어서 좋아라 하는 사람도 있다. 이건 사람을 괴롭히는 거다. 자기만 생각하고 일방적이다. 인간의 세계에서는 일방적은 안 된다. 수수관계다. 일방적인 것은 육의 사람일 수가 있다. 부부관계에 있어서도 인격적 애정적 진리로 된 결합적 수수관계다. 그래야 된다.


그들이 병을 낫고자 예수님을 서로 만지려고 하면 먼저 만진 사람이 뒤에 만지려고 하는 사람의 밑에 깔리게 된다. 그러니까 이것도 예수님의 구원을 헛되게 만들 수 있는 시험이 된다.

11, 12절: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님만 보면 그 앞에 꿇어 엎드려서 부르짖기를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한다.


‘예수님만 보면’ 하는 걸 보면 예수님께서 이 귀신들을 여러 번 봤다는 말인데, 그러면 예수님께서 귀신을 처음에 볼 때 왜 안 내쫓아 주었을까?


지금 이 말씀은 안 믿는 사람을 보고 하는 게 아니라 귀신들린 이 자도 알고 보면 예수 믿는 자인데, 예를 들면 어떤 식이냐? 예수는 믿으며 열심히 ‘주여 주여’ 하고 부르짖기는 하는데 도무지 예수를 안 믿는다. 즉 예수님의 의사를 따르지 않는다. 이건 자기 식으로 부르짖는 거다. 예수 믿는 사람 중에 이런 사람이 참 많다. 영의 눈을 가지고 신앙의 성격적으로 보면 이건 바람직한 게 아니다. 자기 성격 성질대로 하는 거다.


예수 믿으면서 특히 월요일 강의시간(주-김경형목사님이 교역자와 평신도 대상으로 정례적으로 강의하는 시간)에 보면 ‘목사다. 강도사다. 전도사다’ 하는 별스런 여자들이 와서 난리법석을 친다. 교회에서 언제부터 여자목사를 세웠는지? 그것도 구약의 여선지 드보라와 같은 신앙이라면 쌍 손 들고 높이겠으나 그게 아니다. 찬송을 부르다가도 남자소리도 아니고 여자소리도 아니고, 참 그거 은혜스럽지를 못하다.


예수님께서 당신을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계를 했다. 안 쫓아내주고 왜 경계를 했을까? 오늘날 이런 비슷한 교인들을 보고 하는 말씀이다.


더러운 귀신들린 자가 예수전도를 한다면 어떻게 전도하겠느냐? 예수님을 거룩하게 타나내겠느냐, 추하게 나타내겠느냐? 사람이 전도할 때는 자기가 된 것만큼 나온다. 안 됐으면 안 된 것만큼 나오고, 많이 깨달으면 많이 나오고, 못 깨달으면 안 나온다.


그러니 더러운 귀신들린 자가 전도를 한다면 예수이름을 부르면서 추하고 더러운 것이 나올 수밖에 없다. 즉 땅에 속하고 육에 속하고 부패성적이고 음란하고 혐오스러운 것을 전할 것이다. 그래서 주님이 허락을 안 한다.


그리고 더러운 귀신들린 자가 예수님만 보면 아무 때고 엎드려 절하면서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하는 것을 다른 사람들이 본다면 그 사람을 보고 믿음이 좋다고 할 것이다. 따라서 이런 더러운 귀신들린 자에게 예수님께서 조용히 하라는 것은 제발 남 속이지 말고 조용히 있으라는 것이다.


이 말은 예수 믿는 자보고 하는 말이다. 예수를 믿어도 성격 성질이 안 고쳐져 있으면 예수를 말을 한다고 해도 그게 제대로 나오겠느냐? 즉 진리로 자기 인격화 자기 성품화 시키지 않고 ‘주여 주여’ 하면서 예수이름만 부르고 있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그런 자에게 예수님의 말씀은 아무 말 말고 조용히 있으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으로 거듭나라는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거룩하다. 거듭난 사람은 그 사람의 인격도 거룩해야 하고 모든 언행심사도 가치판단도 분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를 믿어도 자기 성격 성질대로 막 나온다. 그렇게 믿지 말라. (계속)


김경형목사님이 교역자 신학생을 대상으로 매 주 정례적으로 진행하는 신학 및 성경연구 모임을 통해 영원 전에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 인간구원을 설정하게 된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의 본질의 신앙으로 나가는 주의 종들이 누룩처럼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참석하실 분은 031-207-5159, 또는 010-8886-5159로 문의해 주세요.(평신도도 참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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