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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람

레위기 최장환 목사............... 조회 수 483 추천 수 0 2015.08.11 21:38:09
.........
성경본문 : 레22:1-22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858 

레22;1-22 믿음의 사람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가장 겸손한 사람은

개구리가 되어서도 올챙이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다.

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합당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고,

가장 존경받는 사람은 적시적소에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다.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스승은

제자에게 자신이 가진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

가장 지혜있는 사람은

놀 때는 세상 모든 것을 잊고 놀며

일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인격은 자기 자신을 알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고,

가장 부지런한 사람은 늘 일하는 사람이며,

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 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은혜베푸시려고 애쓰시는

심정을 알고 삶에서 늘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과 교제하고 감사하며 사랑하는 사람이다.

믿음이 있는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 앞에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도 

신앙생활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 앞에서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성물에 대해서 스스로 구별하여

하나님의 성호를 욕되게 함이 없게 하라면서

몸이 부정한 자는 성물에 가까이 하지 말고

문둥 환자나 유출병 자나 시체로 부정하거나 설정하거나

부정한 벌레에 접촉된 자는 성물먹지 못하고

절로 죽거나 들짐승에게 찢긴 것도 먹지 말고

외국인이나 제사장의 객이나 품꾼은 성물먹지 못하고

제사장이 삿거나 집에서 출생한 자는 먹고 제사장 딸이

외국인에게 출가했으면 못먹고 과부나 이혼당하면 먹고

백성이 부지중에 먹었으면 5분의 1을 더해 제사장에게 주고

서원제나 낙헌제로 번제드릴 때는 흠없는 수컷으로 하며

눈멀고 상하고 지체를 베임당하고 종기있고 괴혈병과

비루먹은 것과 지체가 더하거나 덜한 것과 불알이 손상된 것은

드리지 말고 양 염소 새끼는 8일 이후로 드리고

어미와 새끼를 동일에 잡지 말고 제물은 당일에 먹고

하나님 계명지켜 성호를 욕되게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십니다.

즉 제사장이 제사 업무 시에 필연적으로 다루게 될

성물에 관한 규례로 아론의 자녀들은 성물에 대해서

스스로 구별하여 하나님의 성호를 욕되게 하지

말라고 하면서 몸이 부정한 자 문둥병 자 유출병 자는

성물을 먹지 말고 죽은 것을 먹어서 더럽히지 말고

제물 규례로 서원제 낙헌제는 소나 양을 드리려면

흠이 없는 제물을 드리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영적인 제사장으로서 성물을 구별해서 다루고 자격이 있어야

성물을 먹고 제물을 드릴 때도 온전한 것을 드려서

하나님 앞에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첫 번째로 하나님의 것을 구별해서 다루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전하라.

이스라엘 백성이 나에게 바친 제물은 거룩한 것이므로 조심스럽게

다루어라. 그리하여 내 이름을 더럽히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앞으로 너희 자손 가운데 몸이 부정하면서도,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바친 거룩한 제물을 만지는 사람은 다시 내 앞에 나타나지

못하게 하라. 아론의 자손 가운데서 위험한 피부병에 걸렸거나

몸에서 고름이 흐르는 사람은 깨끗해질 때까지 거룩한 제물을 먹지 마라.

그리고 누구든지 시체를 만졌거나 정액을 흘렸거나, 땅에 기는 것 가운데

부정한 짐승을 만져서 부정하게 되었거나 부정한 사람을 만져서

부정하게 되었거나, 그밖에 어떤 것을 만져서 부정하게 된 사람은

저녁 때까지 부정할 것이다. 그런 사람은 물로 몸을 씻을 때까지

거룩한 제물을 먹지 마라. 해가 지면 그 사람은 깨끗해질 것이다.

그러면 그는 거룩한 제물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제물은 그의 몫이기 때문이다. 제사장은 저절로 죽었거나

다른 짐승에게 찢겨 죽은 짐승을 먹지 마라. 만약 먹으면

그는 부정해질 것이다. 제사장은 내가 준 모든 규례를 지켜라.

그래야 죄를 짓지 않을 것이다. 죽지 않으려면 조심하여라.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이다. 그들을 거룩히 구별했다

즉 성물을 다룰 수 있는 자의 자격으로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이며

바쳐진 제물을 거룩한 것이니 조심스럽게 다뤄서 하나님의 인격을

모독함이 없어야 하고 수치스럽게 만들면 안되고

신체적인 자격으로 몸이 부정하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바친 거룩한 제물을 만지면 안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것을 구별해서 다루는 믿음의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벧전5;8-9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브살렐과 오홀리압은

성막의 성물을 만드는 기술자로 정교하게 성물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것인 성물을 구별해서 다루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것을 거룩하게 구별해서 다루는

믿음의 사람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어떤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두 번째로 하나님 앞에 자격갖춰서 누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제사장 집안의 사람만이 거룩한 제물을 먹을 수 있다.

제사장의 집에 머무는 나그네나 품꾼은 그것을 먹지 마라.

그러나 제사장이 자기 돈으로 산 종이나 제사장의 집에서

태어난 종도 제사장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제사장의 딸은

제사장이 아닌 사람과 결혼했을 경우, 거룩한 음식을 먹을 수 없다.

제사장의 딸이 자식을 낳지 못했는데 과부가 되었거나

이혼을 해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와서 시집가기 전처럼 살면,

아버지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 그러나 제사장의

집안 사람이 아니면 그 음식을 먹을 수 없다.

실수로 거룩한 제물을 먹은 사람은, 제사장에게

그 거룩한 음식 값을 갚아라. 그는 음식 값의

오분의 일을 보태서 갚아라. 제사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바친 거룩한 제물을 더럽히지 마라.

만약 제사장이 제사장이 아닌 사람에게

그 음식을 먹게 하면, 그 사람은 그 음식을

먹음으로써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즉 성물을 먹을 수 있는 자들의 자격으로 외국인과

제사장이 아닌 객과 품꾼 먹지 마라. 그러나 제사장이

자기 돈으로 산 종과 제사장의 집에서 태어난 종도

제사장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제사장의 딸은

제사장이 아닌 사람과 결혼했을 경우, 거룩한 음식을

먹을 수 없는데 시집가서 자식을 낳지 못했는데

과부가 되었거나 이혼해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와서

시집가기 전처럼 살면 아버지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

그러나 제사장의 집안 사람이 아니면 먹을 수 없다.

하나님 앞에 자격갖춰서 누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민6;23-26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는

성막의 성물을 옮기는데 가벼운 덮개와 줄을 운반하고,

또 성물을 운반하고, 널판과 받침등 무거운 것들을 운반하여

하나님 앞에 자격갖춰서 누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자격갖춰서 누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세 번째로 하나님 앞에 온전한 것을 드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하여라. 이스라엘 백성이나 그 백성과

함께 사는 외국인이 번제를 바칠 때는, 그것이 맹세한 것을 갚기 위해

바치는 제물이든 아니면 스스로 원해서 바치는 제물이든, 소나 양이나

염소를 바치되 흠 없는 수컷으로 바쳐라. 그래야 하나님께서

너희를 기뻐하실 것이다. 흠이 있는 것을 바치지 마라.

하나님께서 너희를 기뻐하지 않으실 것이다. 누구든지 하나님께

화목 제물을 바칠 때는, 그것이 맹세한 것을 갚기 위해 바치는

제물이든 아니면 스스로 원해서 바치는 제물이든, 소나 양을 바치되

흠 없는 수컷으로 바쳐라. 그래야 하나님께서 즐거이 받으실 것이다.

앞을 못 보는 것이나, 뼈가 부러진 것이나, 다리를 저는 것이나,

고름이 흐르는 것이나, 피부병에 걸린 것을 하나님께 바치지 마라.

그런 짐승을 제단 위에 바치지 마라. 그런 것들은

하나님께 태워서 드리는 제물이 될 수 없다.

즉 성물이 될 수 있는 자격으로 흠없고 온전히 깨끗한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딤후2;15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다윗은

성전을 지을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 피를 많이 흘렸으니

짓지 말고 아들 솔로몬에게 지으라고 하시자 예물로

금 3천과 은 7천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하나님 앞에

온전한 것을 드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려고 할 때 하나님 앞에

온전한 것을 드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려고 애쓰시는 심정을 알고 삶에서

늘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하나님과 교제하고

감사하며 사랑하여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사람이다.

가장 현명한 사람, 겸손한 사람, 넉넉한 사람,

강한 사람, 합당한 사람, 존경받는 사람,

건강한 사람, 인간성이 좋은 사람, 좋은 스승,

훌륭한 자식, 지혜있는 사람, 좋은 인격을

가진 사람, 부지런한 사람, 훌륭한 삶을 산 사람보다

믿음이 있는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

첫 번째로 하나님의 것을 구별해서 다루는 믿음의 사람이 되고

두 번째로 하나님 앞에 자격갖춰서 누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고

세 번째로 하나님 앞에 온전한 것을 드리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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