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들꽃피는-제81호] 잠만 퍼 잔다고

기타보관창고 최용우............... 조회 수 4810 추천 수 0 2004.06.15 13:15:04
.........
햇볕같은이야기 주간 사역 이야기

  

  햇볕같은이야기 주간 사역 이야기

제81호  2004.6.13

 

 ■사랑하는 벗들에게 보내는 편지


잠만 퍼 잔다고

 

안녕하세요

복잡하고 곤하고 바쁜 세상 여기저기에서 '좀 쉬고 싶다'는 아우성이 가득 합니다.
그러나 잠만 퍼 잔다고 그게 쉬어집디까?
여기 참으로 평안하게 잘 쉬는 비결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대로 아우구스티누스는 미남에 머리도 좋고 로마대학교 수사학 교수였고 거기다가 집안이 큰 부자여서 하는 일 없이 한량처럼 살았습니다. 귀족의 가문이어서 누릴수 있는 명예와 권세를 다 누려 보았으며 하고 싶은 일이란 일은 다 해 본 사람입니다.
그런 그가 어머니 모나카의 기도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후에 불후의 명작 <고백록>을 쓰게 되는데, 그 <고백록> 제1장 1절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을 얻기 전까지 그 어디에서도 참 쉼을 얻지 못하였다"

무슨 이야기 입니까? 참 쉼은 예수님을 만나야만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좋은 잠자리와 멋진 환경과 최신 시설을 갖춘 집이라도 예수님 없이는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과 친구와 스승과 심지어 가족과 함께 할지라도 예수님 없이는
아무리 맛있는 음식을 먹고 비싼 옷을 입고 좋은 차를 탈지라도 예수님 없이는
박사학위를 열 개쯤 받고 높은 자리에서 떵떵거릴지라도 예수님 없이는
결코 결단코 삶의 만족함과 영혼의 '쉼'을 얻을 수 없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잔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예수님 안에서만 짐을 내려놓고 평안하고 홀가분한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 환경과는 전혀 상관없이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나는 오래 전부터 예수님을 잘 믿고 있는데 왜 마음이 곤고할까? 하고 말하지 마십시오.
집안에 에어컨이 있어도 전원스위치를 넣기 전까지는 찬바람이 나오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마음에 쉼이 없다면, 어디 쉴 곳 찾아 밖에서 해메이지 마시고
안에서 예수님을 만나는 임재의 경험을 사모하세요.
예수님을 직접 만나세요. 예수님을 체험하세요. 예수님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세요.
이것이 참으로 평안하게 잘 쉬는 비밀입니다.

푸르름으로 가득한 6월에 나무그늘에 앉아서 초록빛 편지를 씁니다.

.

  ■들꽃피는 이야기

 1. 할렐루야.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평강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

  ■이번주 주간[들꽃피는] 꾸민순서

<시>최용우/눈물로 기도합니다
<편지>최용우/잠만 퍼 잔다고 
<권세기도2>새 마음과 지혜를 ㅈ주시옵소서
<예배순서> 최용우/코끼리

이번주 주보는 위의 파일1에서 다운 받으시고, 이전의 주보를 한글파일로 다운 받으시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제81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사역소개 햇볕같은이야기 사역 소개 file [53] 최용우 2009-02-03 107590
198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112호] 모자란듯 살면 행복합니다 file 최용우 2005-01-17 4015
197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111호] 덕유산에 올랐습니다 file [1] 최용우 2005-01-10 3770
196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110호] 오매불망 내못잊어 file 최용우 2005-01-03 3832
195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109호] 부메랑을 던지세요. file 최용우 2004-12-27 3451
194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108호] 안 느낌 바깥 느낌 file 최용우 2004-12-19 3493
193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107호] 거기 계룡산이 있어 file 최용우 2004-12-13 3983
192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106호] 부드럽고 행복한 말 쓰기 file 최용우 2004-12-06 4205
191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105] 그 사랑 file 최용우 2004-11-28 5192
190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104호] 드러나는 먼지 file 최용우 2004-11-22 3724
189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103호] 요즘 천국에서 유행하는 유머 file 최용우 2004-11-16 5325
188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102호] 행복한 삶의 비결 file 최용우 2004-11-08 4058
187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101호] 가을행복 file 최용우 2004-10-31 4173
186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100호] 코스모스 광장에서 file 최용우 2004-10-25 4191
185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99호] 통일에 대한 생각들 file 최용우 2004-10-17 4504
184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98호] 매미소리 풀벌레소리 file 최용우 2004-10-10 5064
183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97호] 꽃 별 바람 file 최용우 2004-10-04 4526
182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96호] 꽃향기를 가져 가세요 file 최용우 2004-09-25 4627
181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95호] 나무와 꽃이 있는 집 file 최용우 2004-09-20 5490
180 알려드립니다 [공지] 저작권관련 [14] 최용우 2004-09-18 49313
179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94호] 잘 쓰네! file 최용우 2004-09-12 4416
178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93호] 가족 성경읽기 file 최용우 2004-09-07 4769
177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92호] 나귀와 방귀 file 최용우 2004-08-28 4292
176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91호] 같은 살을 잘라도 file 최용우 2004-08-22 5664
175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90호] 이름을 부르시는 예수님 file 최용우 2004-08-16 4328
174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89호] 깜짝 놀랄만한 일 file 최용우 2004-08-09 4011
173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88호] 목욕탕과 남자와 여자 file 최용우 2004-08-02 5446
172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87호]왼손 글씨 쓰기 file 최용우 2004-07-26 6513
171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86호] 불면증 치료 방법 file 최용우 2004-07-19 5832
170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85호] 사지가 멀쩡한 사람이 file 최용우 2004-07-11 4423
169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84호] 좁쌀 한알 이야기 file 최용우 2004-07-05 4254
168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83호] 제발 얼굴좀 푸세요 file 최용우 2004-06-30 5076
167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82호]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 이야기 file 최용우 2004-06-20 5307
»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81호] 잠만 퍼 잔다고 file 최용우 2004-06-15 4810
165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80호] 찬송을 부르세요 file 최용우 2004-06-07 4131
164 기타보관창고 [들꽃피는-제79호] 가장 중요한 점수 file 최용우 2004-05-31 363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