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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밥상

소용없는 일

따밥5(마태-마가) 최용우............... 조회 수 136 추천 수 0 2015.08.22 23:49:58
.........
성경 : 막5:26 

1112.jpg1001.

[말씀]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5:26)


[]

혈루증에 걸린 여자는 여러 의사에게 보이면서 고생을 했습니다.

그러나 가진 돈만 다 써 버리고 효과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병이 더 심해져 갈 뿐이었습니다.


[반찬]

병원이 공공’(公共)의 개념이었을 때는 의사는 사람들의 병을 고쳐 살리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병원이 자본에 귀속되면서 부터 의사는 환자라는 재료로 돈을 버는 회사원들이 되었다.

오늘날 기업화된 병원은 의사에게 환자를 병원에 오래 붙잡아 두면서

병이 서서히 나아가게 하여 많은 돈을 벌어주기를 요구한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모든 것이 주님께로부터 시작되어 결국에는 주님께로 되돌아감을 믿습니다.

근원이신 주님께만 완전한 치료가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시옵소서. 아멘


댓글 '1'

최용우

2015.08.23 08:02:58

하나님 아버지!
모든 것이 주님께로부터 시작되어 결국에는 주님께로 되돌아감을 믿습니다.
근원이신 주님께만 완전한 치료가 있음을 믿습니다.
저와 아내와 좋으니와 밝은이가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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