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벗들에게 보내는
편지

모자란 듯 살면 행복합니다
안녕하세요
방학이라
코가 삐뚤어지게 노는 좋은이가 '타잔'비디오 테잎을 또 봅니다.
도대체 몇 번째 보는 것인지... 볼 때마다 깔깔깔깔... 하하하하...
뒤집어집니다.
"본 걸 또 봐도 그렇게 재미있냐?"
"네. 봐도 봐도 재미있어요"
만약 어른들에게 한번 본 비디오 테잎을 다시 보라고 하면 정말
재미있는 비디오라도 두 세번 이상은 힘들 것 같습니다. 목사님들이
한번 써먹은 예화를 재탕, 삼탕 한다면 아마도 교회에서 쫒겨날지도
모릅니다.
왜 아이들은 본 것을 보고 또 봐도 재미있는데 어른들은
두 세번을 못 보는 것일까요?
어른들은 한번 듣고 본 것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머리서랍 속에
딱 꽂아버리기 때문에 새로운 정보가 아니면 똑같은 것을 두 개 저장할
이유가 없으니 거부를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아직 머리로 논리적인 계산을 하지 않고 느낌과 감각으로
정보를 받아들입니다. 동물들도 머리를 써서 논리적으로 살지 않기 때문에
배만 부르면 단순하고 행복하게 삽니다.
모든 근심, 걱정, 고통, 스트레스는 머리가 너무 똑똑해서
생기는 것입니다.
좀 어벙하고 모자란 듯 살면 거칠 것이 없으니 마음이 가벼워지고
작은 기쁨에도 깔깔깔깔... 하하하하... 뒤집어집니다.
♥하하하하 깔깔깔깔
최용우 올립니다. |
■우리들 이야기
①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쁩니다. 좋습니다. 괜찮습니다.
평화롭습니다. 이해합니다. 힘이 납니다. 잘 됐네요. 그렇군요. 참 잘하셨습니다.
대단합니다. 향기롭습니다. 깨끗하네요. 은혜가 넘치네요. 얼굴이 참
밝고 환하네요. 믿음직스럽습니다. 훌륭합니다. 맞습니다. 따뜻합니다.
좋아요 좋아. 가슴이 두근두근 기대가 됩니다. 마음이 설레입니다. 고맙습니다.
선물 받으세요. 걱정하지 마세요. 잘 될 것입니다. 환합니다. ② 목요기도회- 2004년도
목요기도회를 하면서 드려진 헌금전액을 동남아 해일 피해 구호헌금으로
보냈습니다. ③
대한예수교 장로회 광주노회 공중누각(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와아~ 최전도사가 맹글었구나 하고 한번씩 방문해 주세요.
http://kj.or.kr
 ④ 사역을 위한
후원요청 - 복음(福音복된음성)을 전하는 방법은 소리(음성音聲)인데,
소리는 내는 소리(音)와 듣는 소리(聲)가 있습니다. 내는 소리는 들을
사람을 모아서 전하는 교회목회이고, 듣는 소리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서 전하는 선교사역입니다. 목회자가 음(音)사역자
이면 오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는 성(聲)사역자입니다. 성(聲)사역자였던
사도 바울은 들어야 할 귀가 있는 곳으로 발이 부르트도록 끊임없이
돌아 다녔습니다. 이 시대에 들어야 할 귀가 어디에 있습니까? 인터넷입니다.
저희는 온 힘을 다하여 인터넷사역, 문서사역, 말씀사역, 기도사역,
손사역 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이 중단되지 않도록 선교헌금을
부탁드립니다. 한 달에 한번 1만원 이상 꼭 후원하여 주십시요.
국민은행 214-21-0389-661 농협 138-02-048495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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