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벗들에게 보내는
편지

모두 다 1등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떤 사람은 머리가
좋아서 공부를 잘 합니다.
어떤 사람은 손놀림이 재빨라서 일을 잘 합니다.
어떤 사람은 감성이 풍부해서 시나 수필을 잘 씁니다.
어떤 사람은 운동신경이 발달해서 운동을 잘합니다.
어떤 사람은 목소리가 좋아서 노래를 잘 부릅니다.
어떤 사람은 말재주가 있어서 사람들을 즐겁게 합니다.
어떤 사람은 꼼꼼하고 차분해서 정리정돈을 잘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한가지씩 잘하는 것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서로 경쟁을 해서 1등 2등을 가리는 것은 바보같은 짓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자기가 잘하는 것을 하면 다 1등이기 때문입니다.
다 1등인데, 오늘날 엉터리 학교 교육은 머리 좋은 사람 순서대로 쭈욱
줄을 세워버립니다. 어떤 사람은 머리가 좋을 수 있지만, 다는 아닙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을 단순히 머리의 암기력으로만 순서를
정해버리는 것은 각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사장시키는
일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누구든지 1등 할 수 있는
획기적인 교육혁명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1등인 최용우 올립니다. |
■우리들 이야기
①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쁩니다. 좋습니다. 괜찮습니다.
평화롭습니다. 이해합니다. 힘이 납니다. 잘 됐네요. 그렇군요. 참 잘하셨습니다.
대단합니다. 향기롭습니다. 깨끗하네요. 은혜가 넘치네요. 얼굴이 참
밝고 환하네요. 믿음직스럽습니다. 훌륭합니다. 맞습니다. 따뜻합니다.
좋아요 좋아. 가슴이 두근두근 기대가 됩니다. 마음이 설레입니다. 고맙습니다.
선물 받으세요. 걱정하지 마세요. 잘 될 것입니다. 환합니다. ② 목요기도회- 2004년도
목요기도회를 하면서 드려진 헌금전액을 동남아 해일 피해 구호헌금으로
보냈습니다. ③
대한예수교 장로회 광주노회 공중누각(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와아~ 최전도사가 맹글었구나 하고 한번씩 방문해 주세요.
http://kj.or.kr
 ④ 사역을 위한
후원요청 - 복음(福音복된음성)을 전하는 방법은 소리(음성音聲)인데,
소리는 내는 소리(音)와 듣는 소리(聲)가 있습니다. 내는 소리는 들을
사람을 모아서 전하는 교회목회이고, 듣는 소리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서 전하는 선교사역입니다. 목회자가 음(音)사역자
이면 오지에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는 성(聲)사역자입니다. 성(聲)사역자였던
사도 바울은 들어야 할 귀가 있는 곳으로 발이 부르트도록 끊임없이
돌아 다녔습니다. 이 시대에 들어야 할 귀가 어디에 있습니까? 인터넷입니다.
저희는 온 힘을 다하여 인터넷사역, 문서사역, 말씀사역, 기도사역,
손사역 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이 중단되지 않도록 선교헌금을
부탁드립니다. 한 달에 한번 1만원 이상 꼭 후원하여 주십시요.
국민은행 214-21-0389-661 농협 138-02-048495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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