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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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인터넷신문<햇볕같은이야기>발송누적 통수가 1천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매일 아침 짤막한 다섯편의 글을 모아 원하는 사람에게 보낸지 5년만의
일입니다.
2000.6.22일부터 2005.2.28일 까지 모두1094호의 햇볕같은이야기를 발행했습니다.
메일 개봉률이 약 88%이니 실로 엄청난 양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매일 아침을 기분 좋게 시작하시려면 http://cyw.pe.kr에서 신청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바로
드러나는 그런 이름을 짓고 싶었어요. 해보다 더 환한 것은 없겠기에
‘햇볕같은이야기’라고 지었죠.”
삶에 온기를 주는 이야기, 해는 예수님이고 하나님이기에 햇볕이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최용우 전도사. 95년 PC통신에서 ‘안녕하세요? 아침입니다.’로
시작해 지금의 ‘햇볕’까지 인터넷을 통한 예수 알리기 10년.
“기도를 많이 해요. 정말 많은 인터넷 공간들이 안 좋은 영들에게 점령당하고
있잖아요. ‘햇볕’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그래서 늘 이렇게 기도하지요. ‘하나님! 여기에 와 주세요.’ 그렇게
기도하면 하나님이 꼭 오신다는 믿음을 갖고 있어요.” 인터넷 공간이지만
이곳에 오면 왠지 옷매무새를 가지런히 하고 싶어지는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 최 전도사의 바람이다. 좋은 글이 많이 있지만 그저 좋은
것이어서는 안 된다. 기독교적인 가치관에 바탕을 둔 글이어야 한다는
고집으로 글을 꼼꼼히 챙긴다. - 주간 <기독교> <인터넷의
바다에서 만난 작은 예수>신문 기사 중.
온갖 정보의 창고인 인터넷.
꼭 알아야 할 지식도 있지만, 차라리 보지 않았더라면 나았을 추문도
즐비하다. 그렇다고 인터넷을 사용 안 할 수는 없는 노릇. 행복한 메시지로
사이버 공간을 따끈하게 데워나가는 수밖에…. 삭막하던 인터넷
공간에 ‘해피 바이러스’가 하나 둘 전파되고 있다. 이처럼 짧은
글을 통해 독자들에게 뭉클한 감동과 생각할 거리를 선사하는 ‘햇볕같은
이야기’(http://cyw.pe.kr)가 있다
“매일 글을 쓴다는 게 그리 녹록하지는 않습니다. 소재를 찾아야 하거든요”
“글 속에 생활을 녹여내려 애씁니다. 어려운 교리서나 엄격한 신앙
훈련 지침서와는 다르지요. 영성이 삶 속에 녹아있는 글들로 독자들의
마음을 적시려 애씁니다. 독자들이 글을 읽기만 해도 마음에 주님이
주시는 평안함과 안식을 느낄 수 있도록 말입니다.”
글을 통해 분주한 마음을 추스릴 수 있어서인지 알음알음 입소문을
통해 늘어난 이용자는 현재 1만3천여명. 그 가운데 비기독인이 3분의
2정도를 차지한다.
“충청도 산골짜기에서 하는 이 사역을 통해 생명의 결실을 맺고, 또
독자들이 삶의 소중함과 행복감을 누리기를 바랄 뿐이죠. 보람을 느낍니다.”
- 주간<기독교보>신문 2004.1.31일자 기사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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