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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마을 제179호] 知止而后에 有定하며

기타보관창고 최용우............... 조회 수 2630 추천 수 0 2006.05.01 02: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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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8호 2005.

제179호

2006.4.30

 

주간 사역 소식지

 

     

 

■ <햇볕마을>이번호 꾸민순서 (8면)

<詩>최용우:진짜 가짜
<편지>知止而后에 有定하며
<흙집일기14>86.냉이캐기
            88.꽃구경
            89.좋은이 여권
            91.뭐 더 줄 것 없나?
            93.두 가지 경우에는
<목요기도회85>공간 정화기도
<우리들이야기>하나님의 소원

 ■ 사랑하는 벗들에게 보내는 편지

知止而后에 有定하며

사랑하는 자매, 형제 여러분 안녕하세요?

 知止而后에 有定하며 -머물 곳을 안 다음에 마음을 잡을 수 있고
 定而后에 能靜하며 - 마음을 잡은 다음에 고요할 수 있고
 靜而后에 能安하며 - 고요한 다음에 평안할 수 있고
 安而后에 能廬하며 - 평안한 다음에 생각할 수 있고
 廬而后에 能得이라 - 생각한 다음에 얻을 수 있다.  -대학 2장

어느덧 여름의 시작인 입하(立夏)가 5월 6일 토요일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천지 자연은 그 자체가 거대하고 세밀하여 조금도 어긋남이 없이 질서에 따라 흘러갑니다.
 싹이 난 다음에 줄기가 자라고, 줄기가 자란 다음에 꽃이 피고, 꽃이 핀 다음에 열매가 맺히고, 열매가 맺힌 다음에 익어 땅에 떨어지고, 또 다시 씨에서 싹이 나고... 자연은 그 순서를 절대로 바꾸지 않습니다. 자연은 질서에 따라 흘러가고 그 순서를 절대로 바꾸지 않기에 잘못됨이 없습니다.
 '자연'의 반대말은 무엇입니까? '인공'입니다. 인위(人爲)이며 작위(作爲)이며 소위 '문화'입니다. 즉 사람의 손이 가면 그게 다 '반자연(反自然)'입니다.
 인공은 질서를 파괴하고 그 순서를 거꾸로 뒤집기에 곳곳에서 부작용이 일어납니다. 강물이 흘러 바다로 들어가도록 내버려두지 않고 중간을 끊어서 댐을 만들고, 하구를 막아 바다와 강이 만나지 못하도록 하고, 흙에 발을 디디고 살아야 할 인간들이 고층 아파트를 지어 하늘에 둥둥 떠서 살고, 삶을 의미 있게 해주는 학문이 아니라 돈과 취업을 위해서 공부하는 것... 모두 인위이며 작위입니다.
 사람이 건강하게 살려면 순서를 알고 순서대로 질서를 따라 흘러야 합니다.
 사람이 '철'을 모르면 경거망동합니다. 5월은 푸르름(신록)이 절정에 다다르는 철이며, 1년 중 가장 싱그럽고 기운이 세찬달입니다. 그래서 5월은 어린이의 달이라고 하는 것일까요? 아무튼 5월도 파이팅입니다.

5월을 맞으며 최용우 올립니다.

■ 우리들이야기

    하나님의 소원

  지금도 우리 안에서 예수의 생명이 넘쳐서 강물과 같이 우리의 삶의 현장에 흐르고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물이 바다를 덮음과 같이 가득하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 아닐까요? 이 위대하고 놀라운 일들은 우리의 작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신자의 가장 힘써야 할 가장 큰 의무가 마음 지킴인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오직 그 마음을 주님만이 홀로 점령하셔서 이 어두운 세상에서 순결하고 거룩한 삶을 살게 하시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마치 당신의 마음에 우리 밖에 없는 것처럼 우리를 사랑하신 것같이, 우리도 우리 마음에 주님 밖에 없는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온 세상보다도 우리의 한 사람이 드리는 순전한 마음을 더 기뻐하시는 주님이시기에... 김남준 <마음지킴> 중에서
 
② 예수님!
 나의 신랑, 내 아내의 신랑, 내 아이들의 신랑 되시는 예수님! 그래서 예수님과 나와 아내와 아이들과 그리고 예수님의 신부가 된 우리 모두는 하나입니다.
한 몸입니다. 한 지체입니다. 그래서 사랑 사랑 사랑 내 몸처럼 사랑할께요. 아멘

③ 정원에 철쭉꽃이 만발하여 원색의 붉은빛이 강렬합니다.
 *목요기도회 멤버이신 김경배목사님 가족 이사 잘 마쳤습니다.
 *책-햇볕같은이야기합본1.2권(각 2만원), 좋은의의꿈(1만원) 판매합니다.
 *사역 장소를 구하는 21일 특별 새벽기도를 드리는 중입니다.
 *100/82시간기도-사역장소를 구하는 백시간 기도를 드리는 중입니다.
 *이번 주에도 턱뼈가 빠지도록 실컷 웃을 일이 생길거에요 ~ ~ ~
 *주보<햇볕마을>을 지금부터는 막 나눠 드리려고 합니다.
 *아내 -고사리 꺾는데 재미 들려 식사시간도 잊어먹고 산에서 안 내려온다.
  밝은 -자기 반 여자들 중 줄넘기를 젤 잘했다고 자랑한다.
  좋은 -옷에 냄새 밴다고 바지를 내리고 방귀를 뿡 뀐다. 니가 짱구냐?
  용우 -디지게 곡괭이질 했더니 팔이 아프다.
 *후원을 하고 싶으시다구요? 감사! 국민은행 214-21-0389-661 최용우 입니다.
④독서일기-노동자의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에 책을 선물해 보세요.  
⑤목요목회자기도회 -매주 목요일에 모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⑥주간<햇볕마을>-1년 동안 한번도 아는 체를 안 하면 사정없이 발송중단!^^

<주보>를 집에서 편지로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1년에 24회 보내드립니다.

이번주 주보는 위의 파일1에서 다운 받으시고, 이전의 주보를 한글파일로 다운 받으시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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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041-855-5146. 011-9696-2464 최용우 9191az@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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