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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항해하면서 발견한 다시 읽고 싶은 글을 스크랩했습니다. 인터넷 공간이 워낙 넓다보니 전에 봐 두었던 글을 다시 찾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스크랩할만한 글을 갈무리합니다. (출처 표시를 하지 않으면 글이 게시가 안됩니다.)

잊혀진 이름

한국교회허와실 요한............... 조회 수 227 추천 수 0 2015.09.15 18:55:44
.........
출처 : 주님의 이름을 알리는 자 

 

 

잊혀진 이름

 

예슈아 이름의 비밀

 

예레미야23장

 

26,거짓을 예언하는 선지자들이 언제까지 이 마음을 품겠느냐 그들은 그 마음의 간교한 것을 예언하느니라

27. 그들이 서로 몽사를 말하니 그 생각인즉 그들의 열조가 바알로 인하여 내 이름을 잊어버린 것 같이 내 백성으로 내 이름을 잊게 하려 함이로다

28.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몽사를 얻은 선지자는 몽사를 말할 것이요 내 말을 받은 자는 성실함으로 내 말을 말할 것이라 겨와 밀을 어찌 비교하겠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타락하여 하나님을 잊고 우상을 쫒았다.

역사학자들의 고증에 따르면 당시의 유대 민족은 하나님의 말씀을 쫒아 살기 보다는 집집마다 우상을 두고 섬겼다고 한다. 그 우상을 하나님으로 보는 육신의 생각을 쫒아 우상이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예레미아서나 이사야서는 이런 유대인들의 배교를 하나님께서 질타하고 우상으로부터 돌아 올것을 촉구하고 있지만 그들은 무관히 여겼다.

결국은 바벨론 제국에 멸망 당하여 그들의 식민지에서 70년을 보내야 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잊어 버렸다. 하나님의 이름을 잊은 것은 그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드리지 못함을 의미한다.

곧 하나님과 소통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보호에서 멀어짐으로 바벨론이 쳐들어 왔을 때 그들은 멸망을 당하게 되었다,

오늘날의 기독교가 유대민족이 멸망을 당했던 시대와 같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우상을 섬기는 예언의 말씀과 동일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예레미아 선지자와 이사야 선지자가 그들을 향해 우상에게서 돌아 올것을 외쳤지만 모든 사람들이 외면하고 그들이 하나님의 의도를 의심하고 안전을 지켜 줄 것 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오늘날의 기독교는 하나님의 이름을 잊어 버렸다. 사도들이 불렀던 주님의 이름을 변개하여

성경 마져도 다른 이름으로 표기하고 바알의 이름으로 부르고 있는 것이다. 소수의 진리를 외치는 자들의 주장은 많은 이단들의 거짓으로 인해 거짓으로 늑대가 나타났다는 양치는 소년의 이야기 처럼 자신들이 만든 전통에 매여 다른 것은 모두 거짓된 것으로 치중되고 말았다

.

주님의 이름은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음으로 그 이름은 곧 모든 권세로 나타나는 이름인 "예슈아“ 이름이 생소하기만 하는 것은 진리의 마음을 받지 않은 탓이다. 모든 사람이 거짓 진리에 속아 살아 왔기 때문에 거짓을 믿는데 익숙한 것이다. 진리의 성령을 받은 자들은 주님이 주시는 것은 의심 없이 받아들인다. 이유는 진리의 성령이 임하여 진리가 마음에 깊이 와 닿기 때문이다. 지금 이 글을 읽는 자신이 강팍한 마음이 일어나면 자신을 주님께 간절히 진리의 빛을 받기를 원해야 할것이다. 진리에 속한 자녀들이 있고 거짓을 따르는 무리가 있다.

과연 이시대에 밀과 겨를 분리하시는 하나님의 의도를 지혜롭게 분별하는 자가 누구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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