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사는 이야기
1.교회에서 십계명 강해설교 를 하는데 어찌하다 보니 저도 십계명을 묵상하게 되어 이번호 들꽃편지에 싣습니다. ‘십계명’ 내용이 길어서 다른 꼭지의 글들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지요 뭐^^
2.원고 를 보내 주시면 들꽃편지에 정성껏 실어드리겠습니다.
3.감사 -귀한 옥고를 주신 김익수 목사님(목원대학교 목회교육원 주임교수)께 감사드립니다. 페이스북에 올리는 저의 글에 달린 댓글인데, 귀한 글이어서 잘 정리하여 실었습니다. 표지에 글씨를 써주신 한성욱 화백님께도 감사드립니다.
4.주보자료 -내년에 사용할 열 번째 주보자료는 ‘기도주보’입니다. 기도에 관련된 내용을 중심으로 주보자료집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기도와 기적은 서로 쌍둥이입니다. 기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모든 것은 기도로 시작되고 기도로 끝이 납니다. 그래서 내년은 특별히 기도를 잃어버린 분들은 ‘기도를 회복’하는 해가 되고 ‘기도를 시작하는’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살림 드러내기 -2015.8월 재정결산
2015년 8월(1-31일)에 후원하여 주신 분들입니다.(호칭 생략. 가나다순)
고승모 김경미 김대철 김성종 김준경 박근식 박병주 박승현 박신혜 박종환
오창근 원상문 이진우 이재익 임주영 한주환
성실교회 실로암교회 한길중앙교회 새벽기도 구글
총수입 21분이 878,395원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주님! 천사들을 동원하여 햇볕같은이야기에 필요한 물질을 공급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천사로 부름 받은 분들에게 큰 은혜를 부어 주소서!
늘 생각하면 마음을 울컥 하게 하는 여러분들의 정성... 정말 감사드립니다.
햇볕같은이야기가 이 시대의 땅끝인 사이버 세상에서 악한 영들과, 사이비 이단들과, 유사 기독교로 미혹하는 영들을 대적하여 영적 전쟁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교회의 이름으로 ‘인터넷선교헌금’을 작정해 주십시오. 우리는 후원자들을 ‘거들 짝’이라고 하며, 매일 이름을 부르며 중보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하는 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다음과 같이 일하십니다. 우리의 가장 크고 첫째 되는 일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우리의 관심은 ‘일’ 자체에 있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도록 진리의 복음을 전하는데 더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다음과 같은 일을 합니다.
①햇볕같은이야기 http://cyw.pe.kr 인터넷신문 2015.9.1일 현재 5300호 발행
[최용우] 햇볕모음 독수공방 따뜻한밥상 깊은데로가서 시와꽃 원고모음 꽃씨와도둑
[예화유머동화] 예화 주제별예화 십계명 유머 동화 옹달샘
[자료설교전도] 엄청난자료실 읽을꺼리 설교 예수믿으세요 동영상자료실
[기도찬양성경] 행복한기도실 찬양 ppt악보 성경쓰기 성경번역
[사진] 감상실 최용우dsal 기독교바탕화면 성화 꽃이름공부 표지사진 사진공유
②문서사역-월간<들꽃편지>, 주보자료CD, 전도자료발행
③도서출판- 모두 23권의 책을 출판하였고 약 20여권의 책이 출판 준비중입니다.
④목요기도회-매주 목요일에 모여 기도합니다.
⑤나눔사역- 2015년에는 5곳을 후원합니다.
⑥기독교피정숨터-천주교에는 일상적인 생활의 모든 업무에서 벗어나 묵상과 영적 충전을 할 수 있는 고요한 곳으로 일정한 기간 동안 찾아가 쉬는 ‘피정’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40일간 금식하며 기도했던 일(마4:1-2)을 예수의 제자들이 따라 한 것이 피정의 시작입니다. 기독교에서도 간혹 리트릿(retreat)이란 이름으로 피정을 갖기도 합니다. 우리는 지난 몇 년 동안 작은 흙집 한 채를 빌려 ‘햇볕같은집’이라는 이름으로 피정사역을 하다가 지금은 잠시 쉬고 있습니다. 우리는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기독교식 피정의집을 지어 사역에 지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언제든 와서 편히 쉬어갈 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한 장소와 동역자와 물질을 공급받기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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