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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바람직한 인생

2015년 나도할말 최용우............... 조회 수 507 추천 수 0 2015.11.02 08: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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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348번째 쪽지!


□바람직한 인생


1.바람직한 인생은 인간의 도움을 받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때 거절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며 사는 인생입니다.
2.바람직한 인생은 물질로 힘을 얻지 않고, 모든 힘의 근원이신 하나님에게서 힘을 얻어 사는 인생입니다.
3.바람직한 인생은 사람의 칭찬과 인정을 받지 않고, 하나님의 칭찬과 인정을 받고 사는 인생입니다.
4.바람직한 인생은 육이 만족하는 일을 하지 않고, 영이 만족하는 일을 하며 사는 인생입니다.
5.바람직한 인생은 더 받으려고 구걸하지 않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더 많이 나누어 주면서 사는 인생입니다.
6.바람직한 인생은 야망과 욕심을 따라 그것을 이루기 위해 고통당하며 살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소명을 따라 쉽게 사는 인생입니다.
7.바람직한 인생은 남을 속여서 이득을 취하려고 머리를 쓰지 않고,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해 지혜를 발휘하며 사는 인생입니다.
8.바람직한 인생은 입의 즐거움을 위해 맛집을 찾아다니지 않고, 영의 즐거움을 위해 말씀을 찾아다니며 사는 인생입니다.
9.바람직한 인생은 나와 내 가족만을 위해 살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된 지체들과 인류를 위해 사는 인생입니다.
10. 바람직한 인생은 이 세상이 끝인 것처럼 살지 않고, 잠시 후면 돌아갈 영원한 고향을 바라보는 나그네처럼 사는 인생입니다.
이렇게 살면 인간에게 속을 염려도 없고, 유혹에 넘어갈 일도 없고, 땅에서 사나 하늘에서 사는 것처럼 정결하고 평화로운 생애를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치 잔잔한 호수에 배를 띄운 것처럼 바람직한 인생을 살다가 주님 앞에 이를 것입니다. ⓒ최용우


♥2015.11.2.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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