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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어주는 사람

시편 최장환 목사............... 조회 수 624 추천 수 0 2015.11.10 20:40:53
.........
성경본문 : 시55:1-23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884 

시55;1-23 덮어주는 사람



남의 약점을 건드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약점만으로도

괴로운 일인데 그 약점을 건드리니 견딜 수 없는 일입니다.

프로복싱을 보면 간혹 펀치에 맞아 찢어지거나 서로 머리를

부딪혀 눈가가 찢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상대방은 찢어진 눈가를 계속 건드립니다. 그곳을 향해

집중적으로 펀치를 날립니다. 일분을 쉬는 동안 애써

지혈을 하고 나오면 또 다시 그곳을 건드려 피가 흘러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함으로 결국 쓰러집니다.

그러나 이런 경기를 보면 치사하다가거나 비열한 승리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프로복싱의 생리이기 때문입니다.

전쟁도 역시 적군의 취약점을 누가 먼저 파악하고

공격하는냐에 따라 승패가 좌우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약점은 언제나 치명타가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약점이 있습니다. 약점이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사람은 자기의

약점을 보이지 않으려고 무척 애를 씁니다.

약점을 감추기 위해서는 어떤 희생도 감수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감수하더라도 약점을 보이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행여

약점이 알려지면 얼마나 힘들어 하는 지 모릅니다.

우리는 남의 약점을 덮어 주어야 합니다.

혹시 내가 알았더라도 더 퍼저나가지 않도록

내 선에서 그 소문이 끝나도록 해야 합니다.

입이 아무리 가려워도 참아야 합니다. 참으로 어려운

일임에는 틀림없지만 허물을 덮는 삶이 예수님의 삶을

닮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무엘 선지자

어머니되는 한나는 사무엘을 얻기 전에는 성태치

못하는 약점을 가진 한 때를 지낸 적이 있었습니다.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듯 괴로운 시절이 있었습니다.

여인으로서 성태치 못하는 것은 저주 받은 삶이라고

여겼고, 가장 부끄러움이었습니다. 그녀와 함께

엘가나라는 한 남편을 모시고 있던 교만한 브닌나는

성태치 못하는 약점을 가진 한나를 괴롭혔습니다.

어떤 말로 수치와 모욕을 주었는지는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브닌나가 그를 심히 격동하여 번민케

하더라"(삼상 1:6)고 기록된 것을 보면 같은 여인으로서는

견디기 힘든 모욕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약점은

누구에게나 있으며 또 숨기고 싶은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덮어줌이 아름답지 않을까요?

그럴 때에 나의 허물과 약점도 더불어 덮어지겠지요.

 

우리도 

주님께서 내 허물과 약점을 덮어 주시지 않았다면

벌써 아무런 소망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남의

약점을 덮어주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본문은

다윗이 압살롬의 반역으로 아히도벨이 그 편에 섰을 때

힘들었던 것을 배경으로 기도 응답이 늦어지자 하나님께

근심으로 편치 못하고 악인이 압제하고 핍박하며 두렵고

떨림으로 인해 구원을 호소하며 날아가 편히 쉬기를 원하고

멀리 날아가기를 원하고 폭풍과 광풍을 피하고자 피난처를 간구하며

강포와 분쟁을 보며 주야로 성 중에서 죄악과 잔해함이 있으며

압박과 궤사가 거리에 있는 악인들 속에서 호소하고 대적이

원수가 아니라 함께하여 성전에도 다녔던 동무가 배반하였으며

악독이 악인의 거처에 있으니 사망이 임하기를 바라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구원해 주실 것이며 탄식과 근심이 나지만 들으실

것이니 대적이 많지만 주의 구속을 확신하며 악인이

받을 하나님의 보응은 변치 않으실 것을 확신하며

짐을 하나님께 맡기고 의인의 요동함을 허락하시지

않으시며 악인은 파멸의 웅덩이 빠지게 하실 것이라 한다

즉 다윗이 압살롬의 난으로 인해서 자신이 악인에게

압제를 당하여 곤고한 처지가 된 것을 탄식하며 해방되기를

하나님께 호소하고 자신을 더욱 비참하게 만든 믿었던

자들로부터 배신당한 심경을 호소하며 악인들이 저주받기를

호소하며 하나님의 구원과 변치않은 공의에 대해 절대적인

확신과 의뢰를 표하며 기도 응답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우리도

남의 약점을 파고 들어서 나의 유익을 삼으려고 하지 말고

주님을 본받아 약점을 덮어주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떤 사람을 덮어주어야 할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첫 번째로 고난에 탄식하며 구원간구하는 자를 덮어주어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내 기도를 들어 주시고 내 간절한

소원을 모른 체하지 마소서. 내 소리를 들으시고

대답해 주소서. 내 마음이 괴롭고 혼란스럽습니다.

그것은 원수들이 말하는 소리와 악한 자들의

눈초리 때문입니다. 그들은 나에게 고통을 줍니다.

화를 내면서 나에게 욕설을 퍼붓습니다.

내 마음이 몹시 괴롭습니다. 그것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나를 덮치기 때문입니다. 무척

두렵고 온몸이 떨립니다. 두려움이 나를 덮쳤습니다.

나는 중얼거렸습니다. "비둘기처럼 날개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멀리 날아가서 쉴 수 있었을 것인데.

멀리멀리 날아가 광야에 머문다면 얼마나 좋을까?  

바람과 폭풍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으로, 몸을 숨길

수 있는 곳으로 달아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즉 다윗은 근심과 압제로 인한 고난을 탄식하고

폭풍을 피하여 피난처를 간구하며 호소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시9;9-10

여호와는 또 압제를 당하는 자의 산성이시오 환난 때의 산성이시로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야하시엘은

여호사밧이 아합과 정략 결혼하여 아람과 전쟁에 함께 나갔다가

아합 왕은 죽고 여호사밧을 구사일생으로 살아 돌아왔을 때

선지자의 꾸중을 듣고 신앙개혁하고 또 징계로 3개국 연합군이

쳐들어 오자 주만 바라본다고 합니다. 야하시엘은 여호사밧에게

드려워 말고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하나님의 구원을 보라고 해서 말한대로 했더니 전쟁에서 이깁니다.

고난에 탄식하며 구원을 간구하는 여호사밧의 마음의 상처를 덮어주었습니다.

 

우리도

고난에 탄식하며 구원을 간구하는 자를 덮어주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덮어주어야 할까요

두 번째로 악인이 득세해서 배신을 당한 자를 덮어주어야 합니다.

다윗은 주여, 악한 자들을 갈팡질팡하게 하시고,

그들의 말을 혼란스럽게 하소서. 왜냐하면 제가

마을에 폭력과 싸움이 있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밤낮 그들은 마을의 담을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닙니다.

마을 안에는 학대와 악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마을 곳곳에서 치고 때리고 부수는 일들이 허다합니다.

거리에는 위협과 거짓이 그치지 않습니다. 만일 나를

모욕하는 자가 원수였다면 아마 나는 견딜 수 있었을 것입니다.

원수가 내게 대들었다면 나는 그 사람으로부터 숨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와 같이 다니던 당신들이

그들이었습니다. 당신들은 나의 가장 친한 친구들이었습니다.

한때, 친하게 지내며 함께 하나님의 집에도 다니곤 했습니다.

즉 다윗은 강포와 분쟁과 죄악과 잔해와 궤사가 있는

악인의 득세와 인간들의 배신을 탄식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눅6;35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빌리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로우시니라

 

모르드개는

하만이 득세하여 유다인들을 죽일려고 할 때

금식하며 에스더에게 왕 앞에 나가라고 하며

이 때를 위해 왕후가 된 것이 아니냐며 독려하여

왕 앞에 나가게 해서 유다이들을 살리게 됩니다.

악인이 득세해서 배신을 당한 유다인들을 덮어줍니다.

 

우리도

살다보면 여러 가지 문제나 사건이나 사람들을 만나는데

악인이 득세해서 배신을 당한 자를 보게 되는데 그때

그 사람을 허물을 파헤치지 말고 덮어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덮어주어야 할까요

세 번째로 짐맡기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자를 덮어주어야 합니다.

다윗은 내 원수들이 갑작스럽게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이 산 채로

무덤에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죄와 함께

살기 때문입니다.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그러면

여호와께서 나를 건져 주실 것입니다. 저녁에도, 아침에도,

대낮에도 나는 탄식하며 부르짖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내 목소리를 들으실 것입니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나를

대적하지만 나를 죽이려는 전쟁터에서 주는 내 생명을 값을

주고 사시어 안전하게 하십니다. 영원히 보좌에 앉아 계시는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에게 벌을 내리실 것입니다.

그들은 태도를 바꾸지 않는 자들이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내 친구였던 사람도

그의 친구들을 칩니다. 그는 자기가 한 언약을 깨뜨립니다.

그의 말은 버터처럼 매끄러우나 그 마음속에는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의 말은 기름보다 더 부드럽지만 칼집에서 뺀

칼과 같습니다. 여러분의 짐을 여호와께 맡기십시오.

그러면 그분이 여러분을 돌보실 것입니다. 그분은 절대로

의로운 사람을 넘어지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 주는 악한

자들을 끌어 내시어 썩는 구덩이 속으로 집어 넣을 것입니다.

살인하는 자와 사기치는 자들은 자기 사는 날의

반밖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주를 굳게 믿습니다.

즉 다윗은 알살롬의 배신으로 도망갈 때 악인을 벌하시는

구원자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 응답하실 것을 확신하며

하나님 앞에 간절하게 간구하였다. 자신의 근심 걱정을

다 놓치 못해서 짐을 맡겨 버리라고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이드로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의 재판을 혼자서 감당하기가 너무나

어려운 것을 보고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등 지도자를

세워서 일을 나누어서 하라고 짐을 덜어줍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이스라엘에게 천부장 백부장의 제도가 생겼습니다.

 

우리도

다른 사람이 무거운 짐을 지고 가면 더 힘들게 하지 말고

그 짐을 덜어 주어서 더 힘차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음의 상처를 덮어주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만나는데

그때 너무나 힘든 사람을 만나면 덮어주고 위로해주어야지

더 힘들에 하면 안됩니다. 살아갈 용기가 생기도록

마음의 상처를 덮어줘서 신앙생활 잘하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덮어주어야 할까요

첫 번째로 고난에 탄식하며 구원간구하는 자를 덮어주고

두 번째로 악인이 득세해서 배신을 당한 자를 덮어주고

세 번째로 짐맡기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 자를 덮어주어서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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