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죄에 대한 비상 정지

고일호 목사(서울 영은교회)............... 조회 수 425 추천 수 0 2015.11.16 21:21:56
.........

201510090043_23110923273031_1.jpg

늙은 코끼리가 물을 마실 때 젊은 코끼리에게서 볼 수 없는 행동을 하는 것이 동물학자의 눈에 관찰됐다. 늙은 코끼리는 앞발로 일부러 물을 흐려놓고 마셨다. 연구결과 이 행동은 물에 비친 자신의 주름진 얼굴을 보지 않기 위해서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코끼리도 늙어버린 자신의 모습이 보기 싫은 것일까. 그러나 코끼리가 물을 흐린다고 자신의 주름진 얼굴까지 지울 수는 없는 것이다. 진실을 외면할 순 있어도 진실을 없앨 순 없다.
간통법 위헌 폐지로 우리 사회의 성적 타락은 한층 심해지고 있다. 현실에서 벌어지는 유부남 유부녀들의 불륜 행각은 드라마에 나오는 것보다 더 혐오스럽다. 혹자의 표현대로 이 나라는 불륜 공화국이 돼가고 있다. 불륜의 악취를 위선 속에 감추고 금지된 욕망을 찾아 오늘도 불구덩이 속으로 들어가는 사람들로 인해 단란해야 할 가정이 불행의 화마에 고통당하고 있다.
물을 흐리게 한다고 해서 주름진 코끼리의 얼굴이 감춰질 수 없듯이 죄를 감춘다고 해서 죄의 영향력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죄의 씨는 가시밭에서도 잘 자라는 슈퍼종자와 같다. 자신과 가정의 불행을 막기 위해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더 이상 죄를 짓지 말자.  
고일호 목사(서울 영은교회)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835 진정한 행운 김장환 목사 2015-11-20 534
29834 서로에게 힘이 되는 법 김장환 목사 2015-11-20 982
29833 명분 있는 죽음 김장환 목사 2015-11-20 732
29832 자유를 사랑으로 섬기는 기회로 file 이주연 목사 2015-11-17 444
29831 뜰이 슬퍼한다. file 이주연 목사 2015-11-17 265
29830 싸움을 피할 수 없다면 file 이주연 목사 2015-11-17 355
29829 부러운 사람보다는 file 이주연 목사 2015-11-17 316
29828 경영과 사랑의 법칙 file 이주연 목사 2015-11-17 372
29827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file 이주연 목사 2015-11-17 658
29826 광대와 인턴 file 한별 총장(순복음대학원대학교) 2015-11-16 488
29825 넘기 힘든 때를 이겨냅시다 file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2015-11-16 669
29824 믿음이 의지로 승화된 사람 file 최종천 목사(분당중앙교회) 2015-11-16 777
» 죄에 대한 비상 정지 file 고일호 목사(서울 영은교회) 2015-11-16 425
29822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라 file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2015-11-16 640
29821 베네치아의 연인 file 한별 총장(순복음대학원대학교) 2015-11-16 361
29820 진짜 믿음과 가짜 믿음 file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2015-11-16 1564
29819 한 마디의 말과 한 문장이 마음을 흔들다 file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 2015-11-16 412
29818 사랑이란? 최한주 목사 2015-11-14 742
29817 연예인 홍보대사 최한주 목사 2015-11-14 507
29816 우물과 기념비 최한주 목사 2015-11-14 562
29815 생명이 있습니까? 최한주 목사 2015-11-14 559
29814 아빠만 있고 아버지가 없는 시대 최한주 목사 2015-11-14 566
29813 불행합니까? 최한주 목사 2015-11-14 427
29812 아빠, 남자 하기 힘들지? 최한주 목사 2015-11-14 414
29811 어떤 눈물입니까? 최한주 목사 2015-11-14 474
29810 귀하지 않은 영혼은 없다 김장환 목사 2015-11-10 607
29809 기도의 힘으로 김장환 목사 2015-11-10 1608
29808 부흥의 열쇠 김장환 목사 2015-11-10 724
29807 넉넉한 은혜 김장환 목사 2015-11-10 1244
29806 불안에서 벗어나는 방법 김장환 목사 2015-11-10 740
29805 후회가 없는 한 가지 김장환 목사 2015-11-09 839
29804 세상을 비추는 빛 김장환 목사 2015-11-09 673
29803 한 가지 목적 김장환 목사 2015-11-09 629
29802 기쁨의 공식 김장환 목사 2015-11-09 909
29801 생쥐의 뿔 김장환 목사 2015-11-09 447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