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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 시13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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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1.
[말씀]
주께서 내 내장을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만드셨나이다 (시139:13)
[밥]
주께서 나의 가장 깊은 곳을 지으셨으며,
나의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를 만드셨음을 믿습니다.
[반찬]
하나님께서는 내 몸의 오장육부와 팔 다리와 머리와 눈 코 입 귀와 감각기관과 혈관을 세밀하게 만드셨다.
또한 감각 혹은 감정과 열망, 열정, 애정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성격, 기질, 체질까지 꼼꼼하게 지으셨다.
[기도]
주님!
인간의 신비로움을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사람은 인체의 어느 한 부분을 비슷하게 흉내조차도 낼 수 없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주님께서 정성스럽게 창조하신 작품인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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