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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우리 위해 오실 예수님

2016년 하나님의 최용우............... 조회 수 444 추천 수 0 2016.01.08 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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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401번째 쪽지!


□우리 위해 오실 예수님


이스라엘은 북이스라엘이 기원전 722년 앗수르에 의해 망하고, 남유다는 기원전 598년 바벨론에 의해 망했습니다. 그후 70년 만에 3차에 걸쳐 이스라엘로 귀환하기까지가 구약성서의 내용입니다. 로마의 속국이었던 이스라엘은 주후 70년에 로마의 디도장군에 의해 완전히 망했고 유대인들은 다시 전 세계로 흩어졌습니다. 그후 약 1900년 만에 1948년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다시 세워졌습니다.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에게 ‘구원자’란 다윗과 같은 위대한 영웅이 나타나 이스라엘의 옛 영화를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예수’라는 한 연약한 젊은이는 그런 영웅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그들은 구원자로 인정하지 않고 그를 무고하여 십자가에 매달아버렸습니다.
하나님은 구약의 여러 예언자들을 통해 임마누엘(저희 백성들을 구원할 구원자)를 보내주시겠다고 하셨고, 그 예언이 ‘예수’를 통해 성취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윗과 같은 ‘강한 구원자’를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힘없는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구원’의 혜택이 이방인들에게 돌아가게 하셨습니다.
하늘로 가신 예수님은 다시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어느 때 오실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들이 죽인 예수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였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할 때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복구 되었고, 이제는 그들이 예수님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성경은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선민으로 먼저 선택되었지만 구원자 예수를 버린 까닭에 그들이 개만도 못하게 여겼던 이방인들이 먼저 예수를 믿고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이 사실을 깨닫게 될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최용우


♥2016.6.8.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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