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충성하는 자들

사무엘하 강승호목사............... 조회 수 500 추천 수 0 2016.01.19 08:48:35
.........
성경본문 : 삼하23:13-19 
설교자 : 강승호 목사 
참고 :  

제목: 충성하는 자들(삼하23:13-19)


스펼전 목사는 타 도시에서 자기가 돌보는 런던의 고아들을 위해 300파운드를 모금했다 그런데 기도하던 중 “그 돈을 조지 뮬러 목사에게 갖다 주라”는 음성을 들었다. 오! 주님 저희 고아들도 이 돈이 필요한데요 그러나 그 음성은 사라지지 않았다. 네 주님 순종하겠습니다. 스펄전 목사는 그 돈을 들고 뮬러에게 갔다. 뮬러는 무릅을 꿇고 기도하고 있는 중이었다. 죠지 하나님께서 내가 모금한 300파운드를 당신에게 주라고 해서 가져 왔소“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함께 기뻐했다 스펄전 목사가 사무실에 돌아오니 책상 위에 편지가 하나 와 있었는데 300끼니의 헌금이 들어있었다. 주여 제 300파운드에 이자까지 보태서 주시는군요 그는 감격하여 감사를 드렸다.(김상복목사)

 
충성은 순종하는 자들입니다. 우리도 순종하여 충성하는 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본문은 다윗에게 목숨을 걸고 충성하는 자들의 모습에서 과연 다윗이 위대한 신정정치를 할 수 있었습니다,

 
13“또 삼십 두목 중 세 사람이 곡식 벨 때에 아둘람 굴에 내려가 다윗에게 나아갔는데 때에 블레셋 사람의 한 무리가 르바임 골짜기에 진쳤더라 14그때에 다윗은 산성에 있고 그때에 블레셋 사람의 요새는 베들레헴에 있는지라” 다윗이 소원하여 이르되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을 길어 가지고 다윗에게로 왔으나 다윗이 마시기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그 물을 여호와께 부어 드리며

 
여기 세 장수는 다윗을 위하여 목숨을 걸고 적진에 뛰어 들어가 베들레헴 우물에 들어가 우물을 길어 왔음에 다윗은 목숨을 걸고 길어온 우물을 마시지 못하고 그 물을 여호와께 부어 드렸다고 말씀합니다.

그렇습니다. 주의 일은 충성하는 자들에 의하여 일하지 독불장군이 없습니다.

다윗이 훌륭한 왕이 된 것은 그를 보좌하는 장군들이 목숨을 내 놓기까지 충성하였기 때문입니다.

17이르되 여호와여 내가 나를 위하여 결단코 이런 일을 하지 아니하리이다 이는 목숨을 걸고 갔던 사람들의 피가 아니니이까 하고 마시기를 즐겨하지 아니하니라 세용사가 이런 일을 행하였더라

 
세 용사의 충성은 목숨을 걸고 갔던 사람들의 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모세도 그렇게 위대한 지도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를 보좌하는 아론과 훌 때문이었습니다.

 
출17:8그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9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꼭대기에 서리라 10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11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12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우리교회의 아론과 훌은 바로 우리 장로님들입니다. 우리 장로님들이 보좌하지 않으면 저는 하루도 죽도교회에 있을 수 없습니다. 보좌를 해 주니까 저가 힘을 얻고 목회를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솔로몬이 성전을 세우고 왕상7:21이 두 기둥을 성전의 주랑 앞에 세우되 오른쪽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이라 하고 왼쪽의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보아스라 하였으며

이처럼 성전에도 야긴과 보아스 두 기둥처럼 성전을 보좌하여 성전이 이루어 지는 역사가 임하심을 볼 수 있습니다.

 
바울도 바울이 된 것은 그를 위하여 보좌하여 충성한 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롬16:2너희는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 무엇이든지 그에게 소용되는 바를 도와 줄지니 이는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가 되었음이라 3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4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고훈목사님이 암병에 걸려 고통을 받고 있었을 때 교인 한사람이 문자로 목사님 아프지마 목사님이 아프면 나도 아파요


목사님 울지마 목사님이 울면 나도 울어요..

그 문자를 받고 큰 힘을 얻었다고 합니다.

우리 집사람도 자주 아프니까? 우리 장로님이 사모님 아프지마..

아프면 안되..하는 소리에 얼마나 위로를 받았던지..

자꾸 저에게 말합니다..목회자 모임에 가서도 말합니다.

 
다윗이 고백합니다. 목숨을 걸고 충성한 세 장수를 잊지를 못하고 말합니다. 18또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아우 아비새이니 그는 그 세 사람의 우두머리라 그가 그의 창을 들어 삼백 명을 죽이고 세 사람 중에 이름을 얻었으니 19그는 세 사람 중에 가장 존귀한 자가 아니냐 그가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으나 그러나 첫 세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였더라

 충성합시다. 충성하는 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건설되어 갑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12887 레위기 아름다운 관계 레23:1-21  최장환 목사  2016-01-19 628
12886 레위기 버리고 비우는 사람 레21:1-21  최장환 목사  2016-01-19 517
» 사무엘하 충성하는 자들 삼하23:13-19  강승호 목사  2016-01-19 500
12884 로마서 역사의식이 깨어라 롬13:11-12  강종수 목사  2016-01-17 362
12883 마가복음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여시고 [1] 막8:10-26  김경형 목사  2016-01-17 534
12882 마가복음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게 표적을 주시지 아니하리라. 막8:11-13  김경형 목사  2016-01-17 326
12881 야고보서 아름답고 좋은 말을 하자 약3:1-12  한태완 목사  2016-01-16 1215
12880 에배소서 그리스도께 하듯 하라 엡6:5-9  강승호 목사  2016-01-16 713
12879 요한복음 표적으로 드러난 영광 요2:1-11  강승호 목사  2016-01-15 482
12878 민수기 나팔불때 민10:1-10  강승호 목사  2016-01-13 542
12877 에스겔 신앙을 회복하자 겔34:1-16  최장환 목사  2016-01-12 765
12876 이사야 내 짐이 내게 적당하다 사37:1-17  최장환 목사  2016-01-12 545
12875 고린도후 영생 믿는 자의 증거생활 고후5:1-9  강종수 목사  2016-01-11 442
12874 마가복음 어디서 떡을 얻어 이 사람들로 배부르게 할 수 있으리이까? 막8:4-10  김경형 목사  2016-01-10 572
12873 마가복음 사람들이 크게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 하였도다. 막7:31-8:10  김경형 목사  2016-01-10 364
12872 출애굽기 하나님의 기적 출4:1-9  강승호 목사  2016-01-09 766
12871 누가복음 성령 세례 받읍시다 눅3:15-17  강승호 목사  2016-01-08 507
12870 스바냐 너희 안에 계시니 습3:14-17  강승호 목사  2016-01-06 821
12869 에배소서 매여있는 것이 좋다 엡6:1-17  최장환 목사  2016-01-05 703
12868 예레애가 구별해서 해야 한다 애5:1-22  최장환 목사  2016-01-05 427
12867 사도행전 하나님 나라와 그 의(義) 확장을 위해 행1:8  한태완 목사  2016-01-05 846
12866 창세기 진리의 고백이 분명하라 창3:1-6  강종수 목사  2016-01-03 462
12865 마가복음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에바다 하시니 막7:28-37  김경형 목사  2016-01-03 557
12864 마가복음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막7:24-27  김경형 목사  2016-01-03 1114
12863 역대하 찬송이 시작 될 때 대하20:20-23  강승호 목사  2016-01-02 622
12862 에배소서 준비된 복과 계획 엡1:3-14  강승호 목사  2016-01-01 1280
12861 마태복음 이웃을 사랑하자 마22:39  강승호 목사  2015-12-31 539
12860 디모데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딤전3:15  한태완 목사  2015-12-30 1185
12859 시편 하나님만 바라라(송구영신) 시62:1-12  최장환 목사  2015-12-29 1559
12858 민수기 분수에 맞는 생활 민36:1-13  최장환 목사  2015-12-29 509
12857 사사기 긍정적인 생각 삿2:1-23  최장환 목사  2015-12-29 678
12856 시편 주의 말씀은(송구영신) [2] 시119:105  강승호 목사  2015-12-29 1683
12855 창세기 예배에 목숨을 걸어라 창4:1-15  서한수 목사  2015-12-28 1315
12854 요한복음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요2:1-11  서한수 목사  2015-12-28 4627
12853 마가복음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막7:19-30  김경형 목사  2015-12-28 998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