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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와 예수소망

인기감동기타 김소중 교수............... 조회 수 284 추천 수 0 2016.03.06 09:28:53
.........
출처 : 배재대학교 중국학과 김소중 명예교수 

한반도와 예수소망 
 

교회도 성당도 다니진 않지만 예수님 소망은 잊잖고 산다네

남북도 예수님 사랑의 뜻따라 교황과 부처와 공자와 묵자와

간디와 만델라 김수환 법정의 적개심 버리는 사랑의 뜻따라

국가와 국민의 안위를 핑게댄 지겨운 싸움질 그만좀 하고서

미래를 위하는 큰용기 내어서 시원한 전략과 전술을 세우고

대화와 이해로 문제점 줄이며 용서와 화해로 소통을 한다면

경제가 교류해 양측에 좋으니 긴장과 갈등과 위협이 사라져

북한도 변하고 남한도 변하여 이익이 상상도 못하게 클거며

한반도 역사가 뒤바뀔 것이고 한민족 기운이 되살아 날지라

예수님 얼마나 기뻐할 것인가 나라엔 신앙심 깊은이 많지만

헛되고 헛되다 북한의 정권이 망하길 바라는 미움과 교만이

가슴에 가득차 변할줄 모르니 갑자기 망한들 감당할 수있나

세월호 삼백명 구조도 못하는 능력을 가지고 어떻게 팔만배

북주민 생명과 영토를 온전히 장악해 통일을 할수가 있겠나

소련은 망하고 미국은 건재해 한미의 포위속 위협을 느끼어

체제를 지키려 핵무기 만들며 미국과 수교를 하고자 애쓰나

망하길 바라는 한미의 도전에 막다른 궁지에 내몰린 상태서

가난해 남은건 자존심 뿐이라 앙탈을 부리는 북한에 대하여

비핵화 대화는 상대할 것이나 그외의 대화는 무의미 하다며

너희는 악이요 우리는 선이니 우리가 하는말 따라야 한다고

유엔과 공조해 무릎을 꿀리려 봉쇄와 제재로 적개심 키우고

압박과 경멸의 비웃음 날린다 사천년 역사에 천번의 침략도

힘모아 막으며 살았던 한민족 천년전 후삼국 보다도 더길게

일제의 식민지 두배의 세월을 미소가 그어준 삼팔선 지키며

처참히 싸우고 대결을 하면서 교류를 끊고서 위협을 가하고

서로가 상종치 못할자 여기니 한민족 갈수록 더작게 쪼개져

조선의 망국적 당파를 재현해 남쪽은 동서와 여야로 나뉘고

남북은 조선의 당파를 능가해 갈수록 핵무기 미사일 개발과

신무기 도입과 적개심 강화로 무한정 싸움질 할생각 뿐이라

나라를 지키려 안보를 외치다 민족이 망하는 슬픔은 모르니

어쩌다 이모양 이꼴이 되었나 반도의 남쪽에 갇힌지 오래돼

우물안 개구리 되어서 그런가 남북의 관계를 탕평을 하자면

상대방 말부터 차분히 듣고서 서로가 원하는 카드를 내밀며

원수도 사랑한 예수님 뜻따라 체제가 다르고 생각이 달라도

싸움을 피하고 공존을 하면서 너그런 맘으로 어깨도 걸치고

서로가 주기도 받기도 하면서 손해좀 보면서 이익도 챙기고

저주며 이기는 지혜도 발휘해 오가다 보며는 신뢰가 쌓여서

모르는 사이에 민심도 얻으며 우리가 주도한 통일도 할텐데

미국힘 믿고서 북한을 얕보며 손해는 조금도 보려고 하잖아

떡밥이 아까워 대어를 놓치고 상대방 잘못만 들추어 내면서

밀당만 계속해 세월만 보내어 하나는 얻어도 열개는 잃으니

못난이 마음은 변함이 없구나 이순신 몸바쳐 힘겹게 구해낸

조선을 튼튼히 재건도 못하고 파당만 일삼다 식민지 만들어

꽃다운 소녀를 위안부 만들고 지금은 이것도 부족타 여겨서

한반도 쪼개어 남북이 원수져 주변국 매달려 당파쌈 지속해

일제의 식민지 못잖은 고통을 칠십년 주야로 혹독히 안기고

하루도 맘편한 날없이 지내니 뿔뿔이 흩어진 가족은 눈물로

혈육을 찾고자 왕래를 꿈꿔도 정치와 군대는 기득권 안주해

밥그릇 챙기며 외유는 즐기나 교류할 방도는 찾지를 않고서

핵무기 놓아야 돕겠다 말하니 생명줄 놓았다 당할까 두려워

핵무기 미사일 양손에 꽉잡고 북미와 북일의 수교로 체제를

안정할 협상용 카드로 삼으니 한미는 이것을 도발로 여기고

도발엔 강력한 제재와 응징의 혹독한 대가가 최고라 여기니

현실을 타개할 전략엔 무능해 무조건 최첨단 무기만 믿고서

이산의 아픔엔 별관심 없으니 삼팔선 철조망 신성히 지키어

소통을 금하는 장벽을 삼았다 민주와 자유와 안보를 제공한

미국엔 군작전 통제권 내주고 미국은 군사력 강화를 위해서

북한과 관계를 개선할 뜻없이 형식적 제재를 가하는 척하며

중국에 북핵의 책임을 떠념겨 전략적 인내로 무대응 하면서

동해상 한미군 훈련을 매년해 아시아 패권의 호기로 삼으며

사드를 배치할 명분을 만드니 우리는 미전략 행보에 맞추고

대북한 외교는 중국에 던저줘 북한을 압박해 달라고 조르며

이눈치 저눈치 사시가 되어서 주도권 행사는 오래전 포기해

북한의 운명을 남에게 맡기고 남북의 소통엔 조건을 달고서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이트집 저트집 머리를 짜내어

소통할 기회는 모두다 날렸다 게다가 통일은 공짜로 알고서

상대방 입장은 들어볼 뜻없이 일방적 통일의 대박론 뿐이니

단기적 소목표 몇개는 있으나 미래를 개척할 방법은 없기에

시원한 탕평책 내놓지 못하고 현실에 불리한 전술만 구사해

소통엔 아무런 진전이 없었다 게다가 장기간 얻어만 먹어서

베풀줄 모르는 옹졸한 맘으로 오십년 두텁게 꽝꽝언 빙벽에

구멍을 내어서 소통을 하고자 원조를 받아서 기아를 면했듯

북녘의 기아에 인도적 차원서 온기좀 쏘여서 변화를 이끈건

핵무장 도왔다 딱지를 붙이고 퍼준다 욕하며 빨갱이 취급해

한반도 긴장과 외환의 위기서 단숨에 벗어나 투자도 유치해

국가의 신용도 오히려 높이고 공단과 철로로 혈맥을 이으며

북주민 남한을 선호케 만들어 탈북자 삼만명 시대를 오게한

빛나는 공적은 깨끗이 덮고서 무지한 유대인 예수를 못박고

몽매한 희랍인 소선생 죽이듯 전임자 전략과 성과를 백지화

노태우 이래의 대북방 정책인 화해와 교류의 정책을 걷어차

얻은것 보다도 잃은것 많아도 잘했다 뽐내며 소기업 소국을

대기업 대국이 갑질로 깔보듯 미국과 손잡고 악의축 놀리며

곧바로 쓸어낼 기세로 겁주고 어깨에 힘주며 호통을 치다가

미국은 구일일 한국은 천안함 기습을 당하여 인명만 해치고

대국민 사과는 한마디 없으니 도대체 폼잡던 결과는 무언가

사망자 삼천명 부상자 칠천명 재난을 초래한 미국은 보복차

인디언 종족을 쓸어낸 기세로 이슬람 이단시 악으로 몰아서

아프칸 때리고 이라크 공격해 후세인 죽이고 이라크 민간인

십오만 죽여서 원수를 갚지만 한국은 놀래어 가슴만 쓸다가

달팽이 뿔위서 쌍검을 휘둘러 용맹을 뽐내며 엄포만 놓았다

부시와 엠비는 독실한 신앙인 찰떡의 궁합에 의기가 투합해

예수님 찾으며 기도는 잘하나 가슴엔 사랑과 겸손이 아니라

냉소와 증오와 교만이 가득차 모두가 상대방 무시는 잘해서

자기에 도전한 쬐꼬만 독재국 북한을 이슬람 못잖게 미워해

공존과 교류의 대상이 아니라 악의축 부르며 이단을 처내듯

붕괴나 급변의 사태를 바라고 몇차례 유엔의 제재를 앞세운

구호만 요란한 전술을 썼으나 이명박 이어서 박근혜 정부도

아무런 효과도 붕괴도 없었고 미래를 열어갈 혜안도 없었다

제사차 핵실험 미사일 발사에 분노한 박근혜 대화의 꿈접고

남북의 평화와 경협의 상징인 개성의 공단을 폐쇄해 버리고

유엔과 공조해 제재를 가하니 금강산 천안함 연평도 이어서

노무현 김정일 협력해 가동한 십이년 공든탑 일거에 깨치고

애꿎은 기업만 죽임을 당했다 엠비의 오이사 박근혜 이일십

남북의 모든끈 절단해 버리고 북한을 몰아서 핵포기 받고자

사드의 도입과 한미의 최대의 연합군 훈련을 동해서 감행해

한반도 긴장을 오히려 높이니 유엔을 통해서 공조는 하지만

우리와 중러의 관계도 나빠져 한민족 앞날은 갈수록 어둡다

이것이 고난을 겪으며 자주와 독립을 외치던 선열의 뜻인가

이것이 애국과 애민의 길인가 이것이 평화를 위하는 길인가

이것이 한민족 살리는 길인가 국가와 민족을 망치는 길이다

이못난 후손을 꾸짖어 주소서 북한이 핵무기 미사일 만들고

위협을 가하니 만일을 대비해 튼튼한 안보는 당연한 일이요

수십년 방위비 증액도 했지만 핵무기 미사일 막는다 하면서

오로지 최첨단 무기에 매달려 사드와 무기의 도입만 힘쓰고

동해선 해마다 훈련을 계속해 고양이 쥐몰듯 북한을 조이며

핵포기 때까지 제재를 외치면 한반도 긴장은 갈수록 심하고

한미일 북중러 적대로 갈라져 패권의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

우리의 경제는 타격을 입게돼 어려운 상황이 중첩될 것이다

게다가 봉쇄에 신경이 곤두선 북한은 오히려 핵개발 몰두해

포기할 가능성 보이질 않으니 한미의 의도완 정반대 길로가

전쟁의 가능성 높아질 뿐이라 한반도 미래는 어떻게 될건가

유엔의 봉쇄에 견디지 못하고 핵포기 대화로 나오면 좋지만

우리가 바라는 한반도 평화는 무기에 의존한 평화가 아니라

소통에 의존한 평화야 할지니 긴장을 깨는덴 소통이 최고라

그러니 북미와 북일의 수교의 대가로 핵포기 교환을 하든가

아니면 핵동결 추진을 하면서 경협과 소통을 확대할 일이다

이것은 인민군 돕는게 아니라 오히려 인민군 정신을 와해할

막강한 위력을 발휘할 것이니 간부와 인민군 경직성 깨치고

긴장을 해소할 심리전 승리다 경협과 소통은 북인권 개선과

한반도 평화에 최상의 무기며 북핵을 없애는 최선의 길이요

통합과 통일의 지름길 아닌가 그런데 누구를 위해서 이처럼

철부지 아이들 골목서 싸우듯 칠십년 싸우고 이것도 부족해

주야로 눈뜨면 안보에 무기만 최곤줄 알고서 대결만 하는가!

한반도 미래와 후손을 위해서 북한의 대남한 적화를 위해서?

남한의 대북한 통일을 위해서 미국의 동북아 패권을 위해서?

산같이 쌓이는 미국의 방산업 사드와 신무기 판로를 위해서?

북한을 중국에 떼주기 위해서 예수님 소망과 사랑을 위해서?

이순신 장군의 유훈이 이건가 안중근 윤봉길 유훈이 이건가

백범과 도산의 유훈이 이건가 남북의 대결은 주변국 군사화

남북의 대결은 한반도 초토화 한반도 불행은 타국엔 복된다

전세계 국가는 통일을 이루고 대만도 중국과 선경제 후군사

중국의 핵무기 미사일 대비해 대만은 국방력 강화는 하지만

강력한 경협과 소통에 힘써서 양안의 꽝꽝언 빙벽을 깨트려

일년에 팔백만 왕래를 하면서 경제와 문화의 교류를 통해서

신뢰와 안정과 번영을 이루고 핵무기 미사일 무력화 시켰다

만약에 중국의 핵무기 이유로 경협과 소통을 금하여 왔다면

적대적 관계는 갈수록 더하여 긴장과 피로는 엄청날 것이며

대만의 경제는 어떻게 됐을까 중국도 어려움 많았을 것이고

작금의 경제적 번영과 민심의 통일은 불가능 하였을 것이다!

따라서 활발한 경협과 소통이 핵무기 무력화 최상의 무기로

양안의 안정과 번영을 이루고 민족의 동질성 회복과 통합과

통일을 이끄는 엔진이 되었다 서독도 동독의 무장력 강화에

구애치 않고서 경협과 소통에 힘쓰길 이십년 현금과 물자도

동독에 상당히 유입이 됐지만 민심을 얻어서 통일을 이뤘다

소련과 동유럽 모두가 망한건 핵무기 없어서 망한게 아니고

서방의 경제에 밀려서 망했다 그러니 핵무기 무서워 말아라

북한이 남북의 경협을 통해서 핵무기 미사일 만든다 하여도

결국은 우리의 경제력 앞에서 아무리 경계를 하면서 막아도

맥없이 무릎을 꿇게될 것이다 이것이 평화적 통일이 아닌가

오늘날 세계는 무기가 아니라 경제로 승부가 난다는 점이다

그러니 봉쇄로 나갈게 아니라 경협과 소통을 향해서 나가라!

그런데 우리는 경협과 소통의 크나큰 위력은 완전히 경시해

개성의 공단을 하나만 보고서 별효과 없다며 저평가 하고서

경제의 파급력 무시해 버리고 선군사 후경제 선정치 후경제!

경제로 북주민 이끌수 있는데 오로지 사드와 신무기 의존해

남북의 긴장을 고조케 만들고 북주민 마음을 떠나게 하여서

마음과 희망을 중국에 뺏겼다 일체의 잘못은 상대방 탓이고

마음을 열잖아 불신만 키워서 세상에 더없는 갈등을 만들어

대소의 사건엔 독기만 내뿜고 너땜에 죽겠다 양손에 총들어

부끄럼 모른채 형제와 싸우며 평화는 낯선듯 손사래 치면서

팽팽한 긴장을 즐기고 있으니 해결은 못하고 상처만 키우고

주변과 세계의 웃음을 사면서 건설에 필요한 정력은 날리며

적개심 태우고 밤잠을 설치니 남는건 탄식과 우울증 뿐이라

캄캄한 앞날에 자살률 최고요 이혼도 최고에 행복은 최하위

청년은 일자리 못찾아 헤메고 정치는 분단과 비핵화 해소할

비전과 전략은 세우질 못한채 할일은 안하고 파당만 일삼아

국민의 마음을 멍들게 하면서 망국적 피해는 국민에 씌우고

한반도 남녘에 웅크려 앉아서 섬으로 만들고 잘했다 뽐낸다

예수님 보고서 가슴을 안칠까 북핵은 우리에 큰위협 되지만

작금의 우리의 대북한 정책은 스스로 앞길을 막는줄 모르고

사과와 비핵화 선언을 하기전 해제는 없다는 원칙론 내세워

오이사 조치를 취한지 육년후 개성의 공단도 폐쇄해 버리니

유엔과 공조해 제재나 꿈꾸고 붕괴만 되기를 손꼽아 기다려

형세는 갈수록 험악해 가는데 국방비 혈세는 비리에 쓰였고

삼군의 장성은 뇌물로 썩어서 군대는 전투할 사기도 잃었다

지나온 이십년 핵협상 했지만 약자인 북한은 의심이 많았고

강자인 미국은 진정성 없어서 성사된 약속은 번번이 깨지고

우리는 미국에 추종만 하면서 국면을 주도할 의지도 식견도

앞길을 밝혀줄 전략도 없은채 사과와 비핵화 명분에 매달려

어떠한 실익도 얻지를 못하고 제재로 북한은 중국에 기울어

나당의 연합군 고구려 멸하고 고구려 영토를 당에게 떼주듯

한미의 연합군 북정권 멸하면 무정부 상태서 대혼란 발생돼

중국이 제재에 동참을 했어도 북주민 살길은 중국행 뿐이라

인구와 영토를 중국에 떼준다 이럴때 중국과 싸워야 하는가

육이오 전쟁의 재판이 아닌가 천삼백 년전의 역사를 잊었나

우리의 강경책 대가란 무언가 필승을 담보할 유연책 버리고

갈수록 파국만 치닫지 않는가 이것이 예수님 소망에 맞는가

정신좀 차리고 살길을 찾아라 작은건 잘보나 큰것은 못보고

큰것은 버리고 작은건 취하니 비핵화 방법을 찾을수 없었다

그러니 역사를 창조할 맘으로 북핵의 동결을 요구는 하면서

사과와 비핵화 잠시좀 미룬후 정체된 경제의 타개를 위하고

한반도 한민족 미래를 위해서 효과가 전무한 것으로 드러난

오이사 조치는 그만좀 풀고서 개성의 공단도 재가동 하면서

공단을 곳곳에 십여개 만들어 남북의 긴장을 완화해 가면서

핵무기 보다도 몇백배 강력한 우리의 안보를 튼튼히 보장할

최첨단 무기인 경제를 앞세워 주변의 사강은 조수석 앉히고

조언과 지원과 존중을 받으며 한반도 운명은 우리가 운전해

서독과 동독의 소통을 본받고 대만과 중국의 경협을 참고해

주도적 자세로 북한에 다가가 핵무기 미사일 겁먹지 말고서

대화를 통해서 핵동결 하면서 긴밀한 경협과 소통의 강화로

빈곤한 인민의 허리띠 풀고자 경제에 힘쓰고 개발구 개방한

김정은 체제에 변화를 가하여 장마당 경제는 시장의 경제로

수령식 독재는 평등한 민주로 굶주린 인권은 개선된 삶으로

폐쇄와 공포는 개방과 자유로 경직된 문화는 다양한 문화로

북한을 밑부터 한류로 바꾸고 빈궁한 북주민 부유케 만들어

그들을 우리의 경제에 품어서 남북의 경제적 통합을 이루고

시장과 민주와 자유와 한류에 맛들인 북주민 스스로 나서서

남북의 긴장을 원찮게 만들어 경제와 핵무기 병진의 정책중

핵무기 개발엔 반대를 하게해 우리의 비핵화 동조케 하여서

핵무기 미사일 무력화 시키고 육로로 하루에 수천대 수만대

북한을 경유해 민심을 사면서 만주와 몽골과 연해주 시비리

광활한 지역을 우리의 경제와 문화와 한글의 공동체 만들고

이어서 중동과 구주로 달려가 꽉막힌 혈맥을 시원히 뚫어서

망향의 고려인 손잡고 협력해 판로를 넓히고 물류비 줄이며

도전과 모험과 창의력 발휘해 한반도 수백배 달하는 지역에

흉노와 고조선 고구려 발해와 돌궐과 거란과 후금과 몽골의

동이와 북적의 용감한 기마족 옛기상 자신감 관용성 떨치고

우리의 자본과 한류를 펼치며 북한엔 좋은점 무엇이 있는지

남한의 좋은점 무언가 살펴서 양측의 좋은점 비빔밥 만들어

한반도 통일의 초석을 다지고 핵무기 미사일 경제로 없애니

사과와 비핵화 달성한 셈이라 이로써 동북아 평화를 이루고

아시아 유럽의 비단길 개척해 대륙의 동쪽끝 우리의 주도로

대륙과 해양을 하나로 연결해 해륙의 중심에 조정자 역할로

불신과 분쟁의 매듭을 끊어서 전세계 인류를 평화로 묶는일

이외에 어디서 우리를 살리고 한민족 번영을 기약할 수있나

이것이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최상의 병법과 대전략 아닌가

세계사 흐름은 그리스 에게해 로마의 지중해 스페인 폴투갈

화란과 프랑스 영국의 대서양 미국과 일본의 태평양 거쳐서

경제의 축심이 중국과 한반도 향해서 이동중 이란점 깨달아

한반도 시대를 열어야 할지니 뭣보다 북한의 변화에 힘써야

그러니 우리의 대북한 정책도 제재와 봉쇄를 소통과 경제로

조속히 바꿔야 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백년의 전략을 세우고

전술을 바꾸면 주도권 잡게돼 우리의 변화로 북한을 바꾸고

북한이 바뀌면 동북아 바뀌며 동북아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

우리의 변화가 세계를 바꾼다 그러니 변화를 모르는 작금의

우리의 경직된 사고를 바꿔라 그리고 북한의 붕괴나 바라고

미국의 실패한 전략만 따르며 중국의 압력만 바라지 말고서

한반도 주인은 우리란 점에서 경제를 앞세워 주도적 자세로

남북의 정상간 소통을 추진해 북한을 경제로 바꾸잔 말이다

이로써 광복과 분단의 백년엔 남북의 경제와 정치를 민주와

자유로 묶어서 통일을 이루고 한반도 비핵화 온전히 이루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지키며 아시아 유럽을 육로로 달려서

세계의 칠강에 올라설 것이며 이념과 종교의 용광로 되어서

좋은점 모으고 새것을 보태어 만방의 온인류 이롭게 하라는

환웅과 단군의 홍익의 이념과 동학의 인내천 사상을 담아낸

모두가 용인할 새이념 만들어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해

금세기 말에는 중국과 미국을 이어서 삼강에 당당히 들어가

인류의 민주와 자유와 평등에 박애와 문명에 큰공헌 다하여

고조선 이래의 숙원을 이루니 이것이 예수님 소망은 아닐까!


(2016. 3. 3. 목. 배재대학교 중국학과 김소중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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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8 목회독서교육 2015 기독교서적 베스트셀러-신간 분석 file 기독교출판소식 2015-12-31 1274
2997 순전한신앙이야기 새것에 대한 참된 진실 황부일목사 2015-12-25 492
2996 순전한신앙이야기 예수님을 가리는 산타할베 황부일목사 2015-12-16 375
2995 100가지,50가지 기도에 대한 200가지 잠언 영자 2015-12-15 638
2994 목회독서교육 [책 뒤안길] ‘황태성 간첩사건’ <박정희 장군, 나를 꼭 죽여야겠소> file 김학현 목사 2015-12-13 689
2993 목회독서교육 [책 뒤안길] 필립 로스의 장편 <죽어가는 짐승> file 김학현 목사 2015-12-12 243
2992 목회독서교육 [책 뒤안길] 피복당한 아이의 증언<핵발전소의 비밀문과 물결이> file 김학현 목사 2015-12-09 442
2991 목회독서교육 [책 뒤안길] 이시카와 리에의 <홀가분한 삶> file 김학현 목사 2015-12-09 461
2990 순전한신앙이야기 주일 저녁 예배시간으로 돌아갑시다.! 황부일목사 2015-12-04 584
2989 한국교회허와실 돈을 신으로 보는 한국교회 안타깝다 file 김혜영 기자 2015-11-30 292
2988 순전한신앙이야기 기독교 사랑의 진실 황부일 2015-11-26 435
2987 목회독서교육 [책 뒤안길] 목사 딸이 쓴 산문집 <육체탐구생활> file 김학현 목사 2015-11-25 549
2986 목회독서교육 [책 뒤안길] 한국판 천일야화 <달이 속삭이는 이야기> file 김학현 목사 2015-11-25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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