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하나님의 은혜

2016년 하나님의 최용우............... 조회 수 723 추천 수 0 2016.04.07 09:50:11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5473번째 쪽지!


□하나님의 은혜


봄비가 내립니다. 메말라서 마른 먼지가 나던 세상이 어느새 봄비에 젖에 차분하게 가라앉았습니다. 상추씨앗을 뿌려놓고 날마다 수도꼭지에서 물을 받아 뿌려줘야 했던 밭도 이제 더 이상 물이 필요 없어졌습니다. 시들거리던 풀과 나무들이 싱싱하게 생기를 되찾았습니다. 온 대지가 봄비의 세례를 받고 살아나고 있습니다.
‘주의 자비가 내려와 내려와 주의 자비가 봄비같이 주의 자비가 내려와 나를 덮네 헤이 호 주의 자비하심과 헤이 호 주의 은혜로 헤이 호 나는 영원히 춤추리’
이 봄에 봄비 같은 주님의 은혜를 받고 싶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받으면 모든 것이 순리대로 풀리며 형통하게 됩니다. 메마른 심령이 부드러워지며 생명을 잉태하게 됩니다. 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재미없는 세상이 재미있고 행복한 세상으로 바뀝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주의 자비가 나에게 내려와 나를 덮을까요? 주님의 은혜는 봄비처럼 위에서 아래로 내려옵니다. 그러므로 주의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아래에 있어야 합니다. 은혜는 아래에서 위로는 올라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은혜를 충분히 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은혜가 내리지 않는다면 나의 위치가 하나님 보다 더 높은 곳에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교만한 마음, 높아진 마음 안으로는 은혜가 들어갈 수 없습니다. 미워하는 마음과 욕심으로 가득 차 있어도 은혜가 들어갈 틈이 없습니다. 게으름으로 엎어진 그릇에도 당연히 은혜가 담길 수 없습니다. ⓒ최용우


♥2016.4.7.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74 2016년 하나님의 나무에게 미안하지 않은 책 최용우 2016-04-08 373
» 2016년 하나님의 하나님의 은혜 최용우 2016-04-07 723
5472 2016년 하나님의 놀라운 사람들 [2] 최용우 2016-04-06 458
5471 2016년 하나님의 가장 느린 사람 최용우 2016-04-05 447
5470 2016년 하나님의 가장 큰 방해꾼 최용우 2016-04-04 520
5469 2016년 하나님의 등산 하산 [2] 최용우 2016-04-02 507
5468 2016년 하나님의 예수님을 믿으면 [1] 최용우 2016-04-01 642
5467 2016년 하나님의 교회에 갇힌 신앙 최용우 2016-03-30 521
5466 2016년 하나님의 현실에 갇힌 신앙 최용우 2016-03-29 430
5465 2016년 하나님의 사람에 갇힌 신앙 최용우 2016-03-28 376
5464 2016년 하나님의 성경에 갇힌 신앙 [2] 최용우 2016-03-26 482
5463 2016년 하나님의 교리에 갇힌 신앙 최용우 2016-03-25 428
5462 2016년 하나님의 유일한 길 최용우 2016-03-24 507
5461 2016년 하나님의 구름에 달가듯이 흐르는 물처럼 [2] 최용우 2016-03-23 638
5460 2016년 하나님의 인간의 욕구 최용우 2016-03-21 742
5459 2016년 하나님의 개혁주의와 싸우라! 최용우 2016-03-19 367
5458 2016년 하나님의 상대주의와 싸우라! 최용우 2016-03-18 345
5457 2016년 하나님의 소비주의와 싸우라! [3] 최용우 2016-03-17 374
5456 2016년 하나님의 물질주의와 싸우라 [1] 최용우 2016-03-16 439
5455 2016년 하나님의 개인주의와 싸우라 [1] 최용우 2016-03-15 406
5454 2016년 하나님의 평등주의와 싸우라 최용우 2016-03-14 347
5453 2016년 하나님의 바벨탑과 싸우라 [1] 최용우 2016-03-12 676
5452 2016년 하나님의 우리의 싸움 1 최용우 2016-03-11 442
5451 2016년 하나님의 차태현과 여배우들 최용우 2016-03-10 750
5450 2016년 하나님의 돈키호테와 햄릿 최용우 2016-03-09 787
5449 2016년 하나님의 지혜로운 선택 최용우 2016-03-08 527
5448 2016년 하나님의 진짜 성공을 바라노라 최용우 2016-03-07 412
5447 2016년 하나님의 왜 예수님처럼 살아야 하나? 최용우 2016-03-05 603
5446 2016년 하나님의 왜 예수를 믿는가? 최용우 2016-03-04 836
5445 2016년 하나님의 필리버스터 [8] 최용우 2016-03-03 850
5444 2016년 하나님의 해산의 고통 [1] 최용우 2016-03-02 845
5443 2016년 하나님의 웃기는 목사님 [2] 최용우 2016-02-29 869
5442 2016년 하나님의 화광동진(和光同塵) file [1] 최용우 2016-02-27 716
5441 2016년 하나님의 기독교의 방황 [1] 최용우 2016-02-26 420
5440 2016년 하나님의 기독교의 방향 [1] 최용우 2016-02-25 56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