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독수공방은 최용우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노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글들이 있으며 특히 <일기>는 모두 16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현재 10권을 판매중입니다. 책구입 클릭!

구분. 어버이. 엄마빠. 어린이와어버이. 출근. 꽃가루

최용우팡세 최용우............... 조회 수 281 추천 수 0 2016.05.03 08:36:47
.........

133003.jpg



433.구분


경험이 없거나 이해가 안 되는 것은 ‘모른다.’라고 해야 맞다.
그러나 머리가 똑똑한 사람은 자신이 ‘모른다’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틀렸다’라고 한다.

아무리 머리가 똑똑하면 뭐하나 ‘모른다’와 ‘틀렸다’도 구분 못하면서
..................................................................
434.어버이


어머니 아버지를 현실에서 ‘어버이’라고 부르는 사람 본적이 없다.
달력과 시청 앞 광장에만 있는 단어 ‘어버이’
(시청 광장에 꺼떡하면 ‘어버이연합’이라는 사람들이 출몰함)
..................................................................
435.엄마빠


우리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를 동시에 부를 때 ‘엄마빠’라고 한다.
분명히 ‘엄마, 아빠’라고 불렀다고 하는데
내 귀에는 ‘엄마빠’ 한 단어다. 부부는 한 몸이니까.
..................................................................
436.어린이와 어른이


나이가 어리면 어린이 “어리니까....”
나이가 많으면 어른이 “어른이 말이야...”
어린이와 어른이는 그냥 한 끗발 차이다.
..................................................................
437.출근


어떤 사람은 천국으로 출근을 하고
어떤 사람은 지옥으로 출근을 한다.
그런데 천국과 지옥이 같은 장소이다.
어찌된 일인가?
..................................................................
438.꽃가루


수꽃의 정액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08 햇빛일기2016 눈속임 장난 file [1] 최용우 2016-05-12 168
4707 햇빛일기2016 비 오는 날 칼국수! file [1] 최용우 2016-05-11 455
4706 햇빛일기2016 조물주 위에 건물주 file 최용우 2016-05-10 689
4705 최용우팡세 음식.택배.어려움.힘듦.차.무지 최용우 2016-05-10 425
4704 햇빛일기2016 또 골목을 파려나 보다 file [1] 최용우 2016-05-09 244
4703 햇빛일기2016 어버이 주일 후루룩~! file [1] 최용우 2016-05-08 183
4702 햇빛일기2016 스님들은 file 최용우 2016-05-07 178
4701 햇빛일기2016 습궐두통 file [1] 최용우 2016-05-06 302
4700 햇빛일기2016 빵집의 반란 file [1] 최용우 2016-05-05 516
4699 햇빛일기2016 태풍같은 바람 file [1] 최용우 2016-05-04 220
4698 햇빛일기2016 두 발로 걸을 수만 있다면 file 최용우 2016-05-03 455
» 최용우팡세 구분. 어버이. 엄마빠. 어린이와어버이. 출근. 꽃가루 최용우 2016-05-03 281
4696 햇빛일기2016 멍 때리지 말기 file 최용우 2016-05-02 197
4695 햇빛일기2016 오래된 나무 file [1] 최용우 2016-05-01 178
4694 햇빛일기2016 무등산 정상 file [1] 최용우 2016-04-30 225
4693 햇빛일기2016 정말 불편한 고속버스 의자 file [1] 최용우 2016-04-29 666
4692 햇빛일기2016 옥녀봉 전설 file 최용우 2016-04-28 411
4691 햇빛일기2016 비 오는 날 민들레는 file [1] 최용우 2016-04-27 265
4690 햇빛일기2016 민들레 씨앗 출격 준비! file [1] 최용우 2016-04-26 281
4689 햇빛일기2016 햇볕같은이야기 순위 file [1] 최용우 2016-04-25 608
4688 최용우팡세 힘.긴장.동물원.무스.무지.교만 최용우 2016-04-25 206
4687 햇빛일기2016 새로운 헌책방 file [1] 최용우 2016-04-24 495
4686 햇빛일기2016 철쭉으로 불타는 4월! file [1] 최용우 2016-04-23 232
4685 햇빛일기2016 꽃이 떨어진 자리에 file [1] 최용우 2016-04-22 273
4684 햇빛일기2016 달팽이만 한 초막집 계상서당 file [1] 최용우 2016-04-21 613
4683 햇빛일기2016 으름꽃 file [1] 최용우 2016-04-20 335
4682 햇빛일기2016 일편단심 민들레 file [1] 최용우 2016-04-19 339
4681 햇빛일기2016 교회에 부처님 머리가 file [1] 최용우 2016-04-18 404
4680 최용우팡세 춘화현상.하늘.충전.경지.손석희.정원 최용우 2016-04-18 711
4679 햇빛일기2016 덧없는 것들 file [1] 최용우 2016-04-17 181
4678 햇빛일기2016 아기 손을 잡아 주었다 file [1] 최용우 2016-04-16 271
4677 햇빛일기2016 일출봉에 바람쐬러 file [1] 최용우 2016-04-15 152
4676 햇빛일기2016 우리동네 국회의원선거 복기 file [1] 최용우 2016-04-14 239
4675 햇빛일기2016 오래된 것들의 소중함 file 최용우 2016-04-13 174
4674 햇빛일기2016 기가막힌 잔머리 file [1] 최용우 2016-04-12 23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