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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주시는 보물

시편 최장환 목사............... 조회 수 483 추천 수 0 2016.05.03 20:00:35
.........
성경본문 : 시56:1-13 
설교자 : 최장환 목사 
참고 : http://cafe.daum.net/smbible/5JQI/936 

56;1-13 주님이 주시는 보물



미국이 낳은 세계적인 부흥사 무디 목사님은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아버님이 돌아가셨기

때문에 목사님은 어렸을 때부터 농장에서

일을 했습니다. 하지만 수입이 너무 적어서

결국 17살 때 제가 집을 떠나면 입이 하나

줄어서 도움이 될 거예요. 어머니, 꼭 성공해서

돈을 부쳐드릴게요라는 쪽지를 남기고

매사추세츠의 클린트로 떠났습니다.

그러나 도시가 크지 않아서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서, 더 큰 도시인 보스턴으로 떠났습니다.

보스턴에는 일자리가 많았으나 허름한 옷차림의

흑인 소년에게 일자리를 주지는 않았습니다.

가끔씩 허드레 일이나 막노동 정도의 일을

겨우 구할 수가 있었습니다. 잠자는 시간을

빼고는 하루 종일 일을 하러 찾아다녔지만

허탕을 치기가 일수였습니다. 그러나

그런 고난 앞에서도 무디 목사님은 굽히지

않고 희망을 찾아 다녔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희망을 만나 수많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었습니다. 무디 목사님이 심한 고난에도

감사할 수 있었던 것은 그 고난을 통해

연단하실 하나님의 계획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보잘 것 없는 모래도 연단 받을 때 진주로

변화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 주님이 주시는 보물을 찾으십시오.

 

우리도 

어려움 속에 찾아오는 은혜깨닫고 힘들고 지칠 때

찾아 오시는 주님이 보물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본문은

다윗이 사울 왕을 피해서 블레셋으로

도망을 갔는데 가드 아기스 왕 앞에서

미친체하며 침을 흘리며 문을 그적거리자

미친 놈을 데려왔다고 하면서 쫒아 내는데

그 와중 고난 중에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람이 삼키려하고 종일치며 압제하고

교만한 자가 많으니 긍휼히 여겨 주시기를

바라며 하나님을 의지하였으니 사람이

어찌하겠느냐고 두려운 날에 주를 의지하며

말씀을 찬송할 것이며 원수의 악행을

고발하면서 원수는 내 말을 곡해하며

끊임없이 억압하며 숨어서 종적을 살피고

있어서 고통이 있으니 하나님께서 결코

피하지 못하게 하시고 분노로 벌해 주시고

눈물의 고통을 기억해 주시고 도움이 되시는

주를 의지하면 원수가 물러갈 것을 확신해

말씀을 찬송할 것이며 하나님을 의지하였으니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없을 것을 믿고 주께

서원한 것이 있으니 감사제를 드리겠으며

주께서 죽음에서 생명을 건지셨으며 넘어지지

않게 하셨으며 주께서 나로 하나님 앞에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치 않게 하셨다고 합니다

즉 다윗이 자신이 처한 급박한 위기 상황에서

구원을 호소하면서 또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을 강하게 표명하며 원수들의 불의함에

대해 공의의 보응을 하고 원수들의 핍박으로

방황하는 절박한 심정을 호소하면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확신하고 하나님께 감사제를

드리겠다고 서원을 하게 됩니다

 

우리도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항상 어려움은 있기

마련인데 그때 하나님이 주시는 보물을 만나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주님이 주시는 어떤 보물을 주셨을까요 본문에서 알아 봅시다

첫 번째로 위기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심을 보물로 주셨습니다.

다윗은 하나님, 사람들이 나를 추격해 오니

나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하루 종일

그들은 나를 끊임없이 공격해 옵니다.

원수들이 종일토록 나를 뒤쫓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으스대면서 나를 공격합니다.

두렵고 떨릴 때에 나는 주를 굳게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하나님을

굳게 믿고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이 내게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즉 다윗은 블레셋 아기스 앞의 급박한

위기 상황에서 두려운 날에 하나님을 의지하며

긍휼히 여기시기를 하나님께 구하는 내용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18;29-30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에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 넘나이다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정미하니 저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다니엘 3친구는

느부갓네살 왕이 금신상에 절하라고 했으나

절하지 않자 고발당해서 왕이 금신상에

절하지 않으면 풀무불 속에 넣는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것이라고 하면서 그리하지

않으실지라도 금신상에 절하지 않겠다고 하자

왕에 풀무불에 넣으라고 명령하여 던졌으나 던진

사람들을 타죽었으나 3사람은 죽지 않고 풀무 안에서

4사람이 돌아다니자 깜짝 놀라서 나오게 하자

그을린 냄새도 없었다. 위기에서 하나님

의지하게 하심을 주님이 보물로 주셨습니다.

 

우리도

위기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심을

보물로 주셨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려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님이 어떤 보물을 주셨을까요

두 번째로 고통에서 두려워하지 않게 하심을 보물로 주셨습니다.

다윗은 온종일 그들은 내 말을 왜곡시킵니다.

항상 그들은 내게 해를 끼치려고 악한 일을

꾸밉니다. 그들은 오래 숨어서 기다리고

내 발걸음을 살피며 나를 죽이려고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그들이 달아나지 못하게 해

주소서. 하나님, 분노하시고 그들을 납작하게

낮추소서. 나의 탄식과 고통을 적어 두소서.

내 눈물을 주의 책에 기록해 두소서.

그것들이 주의 책에 없습니까?

내가 도와 달라고 부르짖는 날에

내 원수들이 도망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는 하나님이 내 편에 서

계신 줄 알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찬양합니다. 내가

여호와 안에서 여호와의 말씀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을 굳게 믿습니다.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이 나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즉 다윗은 끊임없이 억압하고 숨어 종적을

살피는 고통으로 눈물을 흘리면서

원수의 악행을 고발하고 고통에서도 두려워

하지 않게 하심을 보물로 주셨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벧전3;14-16

그러나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니 저희의 두려워함을

두려워 말며 소동치 말고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후새는  

다윗이 압살롬의 난으로 도망가고 있을 때

다윗을 찾아오자 다윗이 예루살렘 성 안으로

다시 들어가서 압살롬의 동향을 살펴서

말해주라고 부탁하여 안으로 들어가서

아히도벨의 영향과 반응을 전해서

요단강을 건너 도망가게 합니다.

 

우리도

고통에서 두려워하지 않게 하심을 보물로

주셨음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주님이 어떤 보물을 주셨을까요

세 번째로 삶속에서 감사를 서원하게 하심을 보물로 주셨습니다.

다윗이 하나님, 주께 한 서약을 기억합니다.

내가 주께 감사의 제물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주께서 나를 죽음에서 건지셨고

넘어지지 않도록 나를 붙드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나는 빛 가운데서, 하나님이 보는

앞에서 걸어 가겠습니다.

즉 다윗은 구원을 확신하고 사망에서

생명을 건지신 하나님께 감사제를 드리겠다고

서원하였습니다. 삶속에서 감사를 서원하게

하심을 보물로 주셨음을 깨달았습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한나는  

자식을 낳지 못하자 하나님께 자식을

주시라고 기도하면서 자식을 주시면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다짐합니다.

삶속에서 감사를 서원하게 하심을 보물로

주셨던 것을 깨닫고 신앙생활합니다.

 

우리도

삶속에서 감사를 서원하게 하심을 보물로

주셨음을 알고 신앙생활에서 선용하여

실천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만나는데

어려운 일을 만나면 낙심하거나 실망하거나

포기하거나 도망가거나 불평하고 원망하기도

하나 그렇게 하면 안되고 그 일이 있게 된

이유를 생각해보고 그럴 수 밖에 없으신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님이 어떤 보물을 주셨을까요

첫 번째로 위기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심을 보물로 주셨고

두 번째로 고통에서 두려워하지 않게 하심을 보물로 주셨고

세 번째로 삶속에서 감사를 서원하게 하심을 보물로 주셨으니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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